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적용 과제
1.고린도전서 1장 10절-17절 (10/28 큐티본문)을 읽고 질문(사실/생각/적용) 5개 만들어 보기
2.적용 질문 하나를 뽑아 내 생각 적어본 후 AI (ChatGPT, Gemini 등) 답변과 비교하기
1. (사실 질문)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하나가 되라고 권면했는가?
2. (사실 질문)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에게 속했다고 각각 말했는데, 이것은 무슨 문제가 있던건가?
3. (생각 질문) 바울은 왜 그리스도께서 나뉘지 않으셨으며, 자신이 성도들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도 아니고 자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것도 아니라고 말했을까?
4. (생각 질문) 바울은 왜 자신이 세례를 베푸는 일보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았다고 강조했을까?
5. (적용 질문) 나는 교회와 가정에서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를 때, 내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하나 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
◇선택질문
(적용 질문) 나는 교회와 가정에서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를 때, 내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하나 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
(나의 생각)
나는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를 때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보다 내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다. 특히 남편과 갈등이 생기면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 내 입장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마음이 힘들어지고 화가 나기도 한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교회와 가정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서로 같은 생각을 하거나 내 의견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것임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마음과 상대방을 내 뜻대로 바꾸려는 마음을 내려놓아야겠다. 남편과 생각이 다르더라도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남편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상대방을 이기려 하기보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고 싶다.
(AI의 답변)
고린도전서 1장 10~17절에서 바울은 성도들이 특정한 사람을 중심으로 편을 나누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말씀을 가정에 적용하면,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때 누가 옳은지 따지고 상대방을 내 뜻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하나가 된다는 것은 무조건 상대방에게 맞추거나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사랑과 존중으로 관계를 세워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 생각이 항상 옳다는 마음과 상대방이 내 기대대로 변해야 한다는 조급함이다.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내 말과 행동을 돌아보며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가정에서부터 내 주장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고, 갈등 속에서도 예수님의 마음을 구하며 하나 됨을 이루어 가야 한다.
(나의 생각과 AI 답변 비교 및 느낀 점)
나의 생각과 AI의 답변은 모두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뜻대로 상대방을 바꾸려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다만 나의 생각은 남편과의 실제 갈등에서 느끼는 감정과 어려움에 더 집중되어 있었다. 반면 AI의 답변은 말씀의 의미를 바탕으로 하나 됨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상대방을 변화시키려 하기보다 나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정리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