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질문5개
1. 고린도 교인들이 바울파로 나뉘었다. 2.고린도 교인들이 아볼로파로 나뉘었다. 3.고린도교인들이 게바파로 나뉘었다 4.고린도교인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로 나뉘었다 5. 바울은 그리스보와 가이오 스테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생각. 5개
1. 고린도 교인들이 여러 파로 나뉘어 분쟁이 있다고 들었으니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합하면 좋겠다고 권고함.
2. 그리스보와 가이오에게만 세례 베푼것에 감사.
3.주께서 바울을 사도로 보내신 것은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함
4. 복음 전할 때 말의 지혜로 아니하고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함
5. 스테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다른 이에게
베풀지 않아서 다행히 여김
적용
1.나와 생각이 다르고 뜻이 다르다고 지체와 편가르기를 합니까?
2. 나는 예수님보다 교회 목회자나 사역자를 더 의지하고 자랑하지 않는가?
3. 교회 안에서 어떤 파벌을 만들어 다른 지체를 따돌리는가?
4.나는 복음을 전할 때 말의 지혜를 의지하는가 아니면 주님의 십자가를 더 의지하는가?
5. 지체에게 무엇을 권할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하는가. 내 생각이나 열심으로 권하는가?
내게 적용할 질문.
2. 나는 예수님보다 교회 목회자나 사역자를 더 의지하고 자랑하지 않는가? 저를 돌아보니 이전교회 목사님을 주님보다 더 의지했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도 은혜가 됐고, 개인적인 조언의 말씀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 주님보다 더 의지하고 아직도 제 마음속에 크게 자리잡고 있는 인간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주 예수님!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금도 김 양재 담임목사님을 예수님보다 더 높이는 마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항상 주님이 제 마음의 보좌에 앉아 다른 사람을 주님보다 더 높이지 않게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