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1)나는 자녀에게 민주적인 부모인가 억압형 부모인가?
민주적이긴 하지만 훈육이 어려운 것 같다. 아직 21개월이라 규칙이나 약속을 알려주며 통제해야할 것 같은데 통제가 안 되니 어렵다.
2)그 동안 자녀가 엄마와 지내면서 힘들거나 속상한 적은 언제였는지 물어보기
내가 자녀에게 답변을 들을 수 없을 것 같고
내가 자녀의 입장이었을 때 내가 왕따였을 때 엄마가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줬으면 했고 그걸 항상 배가 아프다 표현했는데 알 수 없었겠지만 알아주지 않아서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고 아빠에게는 공부를 못할 땐 넌 어차피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공부를 잘할 땐 자만하지 말라는 말을 들어 힘이 빠져 더이상 공부를 하지 않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
3)자녀와 소통을 위해 적용하고 싶은 것을 실행하고 내 느낌과 자녀의 반응 적어보기
소통이 안 되는 자녀를 위해 답답해서 짜증낼 때 짜증내지 않고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구나~말해주고 스스로 하고 싶었구나~ 다시 해보자~ 적용을 실행했더니 나도 짜증이 덜 나고 자녀도 진정이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