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1.저녁밥을 먹고 냉장고를 뒤지는 아들의 모습에 짜증이 올라옵니다 몸무게가 100키로를 찍고 있는
모습에 판단이 올라옵니다 기분좋게 이야기 하는것도 한두번이라는 생각해서 무시가 있습니다
자녀는 부모가 진실되게 이야기하는것과 비판하는 것을 잘 아는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으라고 방에 가서 이야기 합니다 그럼 아들은 지금 게임하고 있어 있다가 먹는다고 합니다 그시간을 저는 못 기다립니다
나는 계획이 있어서 나오지 않으면 빨리 나오라고 재촉합니다 그래서 언성이 높아집니다
서로 관계만 나빠집니다
위 두건을 보면 다른자녀와 비교하며 피투성이 만이라도 살아 있는 내자녀를 보지 못하는 저의 악한이 있습니다 조현병인 자녀가 직장생활을 하는것만 봐도 감사인데 자꾸만 욕심을 내게 됩니다 뻐속까지 죄인이며 에발산에 서 있는 다듬지 않은 돌임을 인정합니다
자녀에게 운동가자고 이야기 하지 않고 산책하자고 이야기하며 같이 산책을 하며 (이런저런 일상)자녀가 하고 싶은것을 하라고 하며 부모가 응원해 주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는것도 하나님은혜라고 이야기 했고 아들이 다음달부터 용돈을 준다고 하며 교회십일조에 보태도 된다고 합니다 32살의 자녀인데 손잡고 산책합니다
다음세대인 자녀를 세우기 위해 잠잠히
말씀을 들으며 적용할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