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한 주 동안 의사소통 걸림돌을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질문하며 정서적 공감 해보기
저의 의사소통 걸림돌은 조언하기와 판단하기, 은근슬쩍 넘어가기입니다.
한 주 동안 남편이 자신이 힘듦을 이야기 했을 때 실습할 때 배운 "들어보니 많이 힘들었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언한다며 나의 해결책을 제시하기 보다 "생각해보거나 시도해 본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남편이 적용한 것들을 들어보니 남편 입장에서 노력한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무언가를 이야기 할 때 제가 은근슬쩍 무시하며 지나갔었습니다.
1강의 역기능 가정을 배우고 남편이 역기능 가정에서 잃어버린 아이였음을 인지하고
이제는 남편의 말을 소홀히 듣지 않고 다 응대하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