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나눔] 세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입니다. 남편이 퇴근하는 저녁시간에는 주로 아이들을 챙기느라 멀리서 남편에게 인사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적용으로 남편 오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아이들과 다같이 뛰어나가 남편을 안으며 반겨주었습니다.
남편은 웃으면서 '오늘 아이들 보느라 힘들었어?'하며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항상 먼저 받기만 원하던 저인데, 제가 먼저 적용하니 남편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세 아이가 아빠를 세울 수 있도록 제가 남편을 먼저 세우는 것을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부 관계가 우선이라는 오늘의 강의를 잊지 말고 남편을 가정에서 먼저 세우고, 그것을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