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사소통 걸림돌 : 대변하기
제가 목장에서 나눔할때 말하는 집사님을 공감해주기 보다 무언가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대변을 많이 해서 상처를 주었구나 깨달았어요. 앞으로는 들을때 상대방의 감정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적용 : 대변하지 않고 감정 알아봐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