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공감을 잘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나니 진정성 있는 공감이 부족하고 해결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많이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것 같은데 아이들은 왜 항상 부족하다고 느낄까 생각해보니 양보다는 질이라는 생각이 들고
STL을 기억하고 정서적 공감은 하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적용
1. 아이들이 오기 전에 집안 일을 미리 해 놓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 아이들이 말을 할때 하던 일을 멈추고 마주보고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질문을 많이 하며 공감해주겠습니다.
3. 해결책보다는 공감을 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4. 고3 딸이 공부를 안하더라도 잔소리 하지 않겠습니다.
5. 중3 둘째 딸이 힘들어할때 내 방식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6. 막내 딸(6세)이 잘 삐지고 때를 부리는데 왜 속상한건지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준 뒤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