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깨달은 점:
아이가 대화하고 싶어했으나 밥 한다고, 목장 나눔 쓴다고, 큐티 한다고... 등 엄마 일을 더 우선 시 하며
stop, twist, look 제대로 못 했고 이런 제 자신에 대해 밀려오는 자책감의 반복 이였습니다.
저의 마음 여유 없었음을 돌아 보며 내면 정돈을 통한 아이에게 마음을 더 내어 주겠습니다.
적용:
1. 내면 정리를 한다며 말씀만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닌,
하루 30분 뛰고 걷고 유산소 운동하며 지방 정리^^와 체력 관리하겠습니다.
2. 아이와 하루에 20분 이상 눈 마주치고 감정 단어 쓰며 공감과 질문 해주는 소통하겠습니다.
3. 남편과 대화 시 & 공동체 나눔 시, 제 경험과 지식으로 공감한다며 말을 가로 채거나, 판단, 일반화, 설득, 추측 하던 말에는 침묵하고, 감정 단어로 공감하며 질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