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내가 적용할 점은?
1. 외도 의심하지 않기.
2. 무시하지 않고 칭찬하기
3. 출근할때 문앞에서 배웅하기.
4. 밥 같이먹기
5. 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여주기
6. 남편말에 리엑션 하기
7. 9가지 다 허용하고 1가지 부부목장 한달에 1번 가도록 권면하기
8. 부부목장 못간다고 거절당행도 화내지 않기
9. 밥 질게 하기
10. 반찬 입에 맞는지 물어보기
11.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물 떠놓기
12. 남편 좋아하는 식혜 사놓기
13. 결론부터 말하고. 물어보면 짧게 설명하기
14. 음식 상온에 내놓지 않기
15. 반찬 많이 꺼내지 말기
21년 11월에 우리들교회 오면서 교회와 목장 공동체에서 하라는대로 적용하고 있는거예요.
첫아이 임신 만삭일때부터 남편은 저를 멀리했고,
이유를 모르는 수수께끼같은 미움을 받으며 남편의 외도와 이혼위기를 겪고 우리들교회 와서 적용하게 된 것들이예요.
철저히 이기적이였던 남편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했던 것보다 남편을 섬기는 적용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였다고 증언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랜 세월동안 알게된건 남편이 어릴때 파양된 상처와 누나들 집을 전전하며 결혼전까지 보살핌을 못받은 원망이 엄마에게 있었고, 그게 제게 투사된것 같다는 사실이였어요.
부모학교를 통해 남편의 상처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구속사 한말씀이 되어서 아이들을 말씀안에서 함께 잘 키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