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명단: 곽해나 이미엘 조정림 김수정 김서우
●말씀요약
24년 5월 5일 주일 말씀
열왕기하 10장 12-19절
<네 마음도 진실하냐/내가 틀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바른 마음으로 서야함.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12-14절)
-예후: 이스르엘에서 사마리아로 가던 중 목자가 양털 깎는 집(휴게소)에 머물다가 아하시야의 형제들(남유다. 실제로 아하시야의 조카임)을 만남.
-아하시야의 형제들(아하시야의 조카. 남유다): 자신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소개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이세벨의 손자라고 소개 함. (정체성이 다윗의 집 x. 아합의 집 o.)
-14절: 이들이 정체를 밝히자 예후가 사로 잡으라고 명함. 42명의 아하시야의 형제들은 죽임을 당함. (엘리사를 조롱하다가 곰에게 찢겨 죽은, 우상숭배에 오염된 젊은이들의 수과 동일! 42명) 온 나라가 금송아지에 전부 오염 됨.
-아하시야의 조카들은 사로잡힘을 처음 경험하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음. 육이 사로잡히는 고난을 만나면 내가 어디에 사로잡혀 있는 죄악을 돌아보고 회개해야 하는데 아합의 집(말씀을 무시함) 사람이기에 말씀을 들어본 적이 없음. 아합의 집 죄악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전혀 보지 못함. 자기 정체성을 부자인 아합의 집에서 찾고 있기 때문.
-아하시야의 형제들: 자기의 잘못을 지적 받아도 내가 이렇게 태어난 건데? 이렇게 생겨 먹은 걸 어쩌라고?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 죄인인지 인정이 되지 않아서!
-다윗의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오직 다윗의 길 = 하나님의 길만을 따라야 함.
-마음이 진실하다 = 마음이 곧다 = 하나님을 향하여 똑바로 서 있다. = 다윗의 길
-아합의 집 = 자기만 높이고 = 자기 가족만 좋고 = 가족 우상 = 가족 신화에 빠져 있음 = 굽은 길 = 사로 잡힘.
-인간은 날 때부터 죄인인지라 죄악에 사로잡혀 있어도 알지 못함. 마음이 진실하지 않은 채로 태어남.
-사로잡히는 사건이 오는 것: 실제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을 보라고 주신 사건. 우리를 사랑하셔서 살리시려고, 굽은 길에서 곧은 길로, 거짓된 마음에서 진실된 마음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 딱 맞춰서 주신 환경임!!
-교회 오는 것: 진실해 지는 비결
2. 사람만이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15-18절)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예후가 두 번째로 우연히 만난 자): 영적으로 뼈대 있는 집안 사람. 레갑이 하나님의 정체성을 가르쳤을 것! 하나님의 사람. 신앙을 이어온 가문의 우두머리. 이세벨을 싫어함.
-여호나답의 유언: 구별된 삶을 살아라! (하나님 심판을 기다리던 여호나답의 입장에서는 아합의 집을 무너뜨린 예후를 반가워함.)/ 아합의 집 사람 입장에서는 loser!
-예후: 아합의 집을 심판하기 위해 사용된 도구이나 아합처럼 악한 자(아합 가문의 사람이었기 때문). ampthere4여호나답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함.(좋은 명분)
-여호나답: 네 마음이 진실하냐?의 질문이 그동안 이세벨을 싫어하고 이 나라에 대해 애통해 했지만 몸은 여전히 사마리아 집 안에서만 머문 것을 회개하게 만듦(죄악에 맞서는 영적 전쟁에 마음은 앞서고 몸은 함께하지 않음). 추후 나그네의 삶을 살라고 유언함 (예레미야 35장). 이 유언은 처절한 회개의 결과임.
-여호나답은 사건이 왔을 때 더욱 거룩해짐 vs 예후는 사건이 왔을 때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어함. 이 열심은 이기고 또 이기는 자기 열심을 의미함.
cf)엘리야의 열심: 이세벨에게 쫓길 때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히 ~
(사명을 감당하는 열심을 의미함.)
엘리야는 최저점 같은 고난 가운데 고백한 것이지만, 예후는 최고점에서 한 고백.
-여호나답은 네가 진실하냐?라는 질문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자기 죄(하나님 앞에 진실하지 못함)를 회개함. but 예후는 그 시선이 사람에게만 머물러 있음.(아합, 이세벨, 여호나답만 보임. 여호나답에게만 진실함! 하나님은 안 보임)
-겸손한 상황이 있는 것이지 겸손한 사람은 없음. 사람에게 진실하는 것은 어려움.
-진실 = 하나님이 100% 옳으시고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 내가 틀렸구나! 나는 진실할 수 없음을 아는 것!
'내가 틀렸다! 내가 미안해!'하는 것.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하는 것!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마음 = 진실한 마음
죄를 못 보면 힘들고 자기가 틀렸다고 못 함.
3. 내 계책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18-19절)
-아합의 집 사람들이 죽고 바알을 섬기던 이들이 다음엔 본인 차례라고 생각하고 두려워 하고 있는 찰나에 예후는 오히려 더 큰 바알 지지자라고 커밍아웃함 ->이는 예후의 계책임.
(계책 = 구부러지다. <=> 곧다 = 진실하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사람은 구부러진 방법(계책)을 쓸 수 없다.)
-하나님의 향해서 열심을 주장하며 진실하다고 주장하고 바알교 척교를 시도하는 계책을 시도하는 예후!
-예후: 지금까지 일을 벌이면서 한 번도 기도하지 않음.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묻지도 않음. ∵싸움에는 본인이 능통한 사람이기 때문에, 전략 천재라서.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라고 주장하지만 진실함이 없음. 하나님을 찾지도 묻지도 않은 가짜임!
나를 위한 열심 = 인본적 열심 = 내가 높아지고 잘되기 위한 열심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서운 열심 = 속임수 = 가짜!
욕심을 연료 삼아 불태우는 열심, 자신도 속이는 것! 그 끝은 속임수!
-바알교를 한번에 없앤다는 목적이 너무 좋아 보여서 수단을 고려하지 않고 여호나답은 예후에 동조함. 아직 돌아봐야할 것이 남아 있고. 100% 진실된 사람은 없음!!
-하나님께 물으며 말씀을 펴야함. 내 계책에 의존 하면 안됨. 내 머릿속의 작전을 의지하면 안됨. 지체들의 권면에 귀를 기울여야함. 그래야 우리의 진실성을 세워주고 지켜줌. 사소한 일도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야함. 내 열심 아닌 믿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갈 때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기도제목
⭐️A.
1. 믿음이 결혼, 돈, 편안한 삶을 위한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기를
2. 내 계책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더 집중할 수 있기를
3. 언제든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잊지 않고 교만 내려놓을 수 있길
4. 신교제 신결혼
⭐️B.
1.이번달부터 천안으로 참관 가는데 매주 있는 참관과 강의조교 그리고 근무와 서울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들을 지치지 않고 하나님 부어주시는 지혜와 마음과 체력으로 잘 감당할 수 있길
2.나와 가족의 건강 가운데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3.가족 구원을 위해 내가 틀렸다가 인정되길,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하나님을 따르는 마음을 허락하시길
4.큐티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형제를 만날수 있길
⭐️C.
1. 매일 큐티와 말씀묵상 잘 할 수 있도록
2. 내가 틀렸다를 항상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삶을 살 수 있도록
3. 내 계책은 아무 소용이 없음을 계속 인정하고, 시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4. 언니의 이사 준비를 돕고 있는데, 항상 주님이 함께 해주시고, 혈기부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길
5. 영,육의 건강 허락해 주시길
⭐️D.
1. 건강 체력 주시기를
2. 모든 일에 지혜주시기를
3. 이력서 넣은곳이 있는데 되어도 감사 안되어도 감사.
4. 가족건강
⭐️E.
1. 매일 큐티와 말씀묵상만 하지말고 실천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