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 최영심 목장 보고서
- 일시 : 2024년 5월 5일
- 참석 : 4명 (최영심, 차은진, 고은석, 이중근(새가족))
- 장소 : 가베가온 카페 (1차 나눔) -> 놀부부대찌개 (2차 식사)
[목장풍경]
새가족이 또 왔어요~~
봄비가 내리는 다소 센티해지는 날~~
예배 후 목장 나눔~
식사와 함께하는 환영식~


◆ 제목 : 네 마음도 진실하냐
◆ 말씀 : 왕하 10:12~19절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
Q, 보통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나요? 누구라고 소개하고 싶나요?
Q.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Q. 내가 보고 인정해야 할,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Q. 가족과 지체에게 내 마음은 진실합니까?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떻습니까?
Q. 어떤 일에 열심을 내고 있나요? 그 열심은 성공 때문입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Q.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3. 내 계책을 쓰면 안 됩니다.
Q. 계책이 통해서 좋아했던 일이 있습니까?
아직도 자랑스럽습니까, 이제는 부끄럽습니까?
Q.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 일이 있습니까?
Q.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 무한 반복 자기소개부터 시작~~
Q. 내가 소개하는 나와 타인이 소개해주는 나는?
A. 나 : 위기탈출 넘버원
타인 : 사랑스러운 사람
B. 나 : 이삭 같은 사람
타인 : 평범하고 싶은 사람
C. 나 : 사고치는 사람 (욕심 때문에, 현재 수습중)
타인 : 진득한 사람
D. 나 : 이제는 집에서 살림하고 싶은 사람
타인 : 양파 같은 사람
Q.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 있나요?
A. 내 생각이 꼭 옳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욕심을 부려 사고를 치게 된 일들, 회복하는 시간들을 갖고 있는데,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내가 틀렸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B. 먹을 것, 남을 헐뜯는데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아요.
주로 직장에서, 후임들의 업무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고 굳이 왜 저렇게 하지? 하면서 정죄를 해요.
나는 타인을 이해하는 자가 아니고 깔보는 게 강한 자인 것 같아요.
C. 선재 업고 뛰어 드라마에 사로잡혀 있는데 행음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유명한 사역자 유투브를 보면서 제가 단 댓글에 기부하면 기도해 주겠다고 계속 댓글을 달아서 기부를 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사역자님을 사칭하는 자였어요.
내가 지금 기부하고 할 처지가 아닌데, 너무 부끄러워요.
D. 컨디션관리, 디톡스에 사로잡혀 있어요.
[기도제목]
<최영심>
1. 깨어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듣고 순종하는 삶되길
2. 재정,신교제 기근,훈련 잘 통과하고 회복의때 맞이하길
3. 목장식구들 잘 출석하고 말씀이 들리도록
4. 업무실력 향상되어 인정받고 사장님, 직원들과 잘 협력하고 일의 재미를 느끼길
5. 친언니 오빠들 구원, 특히 셋째 언니 교회 잘 정착하고 목장출석하고 은혜 많이 받길
6. 체력 키워지고 영육정신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최유정>
1. 예배, 목장 사모하고 잘 붙어가길
2. 7일 출근과 장시간 근무 너무 걱정 되는데, 몸 관리 잘하고 기도로 준비하도록
3. 외삼촌과 친언니. 무시되고 싫은 마음 생길 때마다 나부터 돌아보고 돌이킬 수 있도록
4. 엄마 건강히 장수하시길
<고은석>
1. 예배회복
2. 건강회복
3. 밥 먹고 바로 잠 안 들기
4. 직장에서 남을 헐뜯는 말을 하지 않도록
<차은진>
1. 큐티, 예배, 기도 우선순위 되도록 심신의 안정을 주시길...
2. 직장업무 능동적으로 할 수 있고, 필요한 지식 탁월하게 잘 습득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길,,,
3. 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
4. 쉽게 지치지 않는 체력과 우울감이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하이얀>
1.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가 우러나오길
2. 주일 잘 성수 할 수 있도록 강철 체력 주시길
3. 서울 경기권으로 직장 이직 할 수 있길
4. 주변 사람들 모두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이중근>
1. 병행하는 일이 아닌 한 직장이 구해져 소속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