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이 편지가 이르거든
본문: 열왕기하 10:1-11
설교: 김양재 목사
녹취
1. 두려워하며 말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예후의 편지공세는 전략이었다. 예전에 이세벨에서부터 편지를 받았던 그 귀족들이다. 편지한통으로 아합집의 악에 합세했다. 편지의 내용은 너의 주의 아들들은,아합집을 위해 싸우라고 했다. 사교육과 혈통 지위 다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새로운 왕으로 세우고, 싸워보라 했다, 그렇지만그들이 심히 두려워 했다고 한다. 예전에 자기들의 친구 나봇 죽이라고 햇을 때에는 두려워하지 않았고, 죽였다.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라고 하는데, 예후를 두려워한다. 엘리트들인데, 악한 이세벨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자기 동료인 나봇을 죽이고, 쪼금 자기보다 권세있는 자 앞에서 꼼짝도 못한다. 마땅히 저항하기도 못하다. 두려운게 없다 하는 사람은 내안의 악을 봐야 한다. 어질고 정직한 자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엔 나살고 너죽는 이기심을 가르쳤을 것이다. 나 살자고 나봇죽이고, 이세벨죽이고, 아합의 아들죽이는 것이다. 애국자가 없는 것이다. 교육하는자, 양육하는자가 세번나온다. 부유층 사교육비 감소가 저소득층 사교육비 지출 감소로 이어졌다. 각 지자체가 청소년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학원시간을 , 고소득층의 사교육비를 줄이는데 직접적인 영향이 있었고, 저소득층 역시 사교육비도 감소했고, 출산율도 상승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잘할 사람은 잘했다. 은사가 각각 이니까. 전부 공부를 잘해야 쓰임받는것이 아닌데, 각자 은사가 있다. 하지만 돈으로 바르게 되면, 내아이도 똑같이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학원을 억제한것이 비교를 멈추게 한 것이라면.. 비교하지 않으면 출산율 결혼율이 높아진다. 두려워하라는 명령도 10번이상 나온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느 자들을 두려워하라. 오로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한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했던 것은 무엇인지, 두려운 편지가 왜 배달되었는지 생각해야 한다.
질문: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귀족들은 그 두번째 편지를 받았을 때, 회개해야 할 기회이다. 사마리아 대학을 나오면 뭐하겠느냐. 이 기회를 놓치는 것.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 편지가 시키는 대로 왕자들을 죽인다. 양심에 소리에 귀를 막고, 똑같은 죄를 반복한다. 저번에 동료를 죽이고, 이번에 자기를 위해 가르치는 왕자들을 죽인다. 학벌이 무슨 소용이냐. 넘어지고 무너지면서 경험을 하면서 쌓아야 된다. 하나님이 선하실 뿐, 그들은 귀족들은 자기가 누리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세벨을 죽이고, 이제는 예후를 경외하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이 두려워한 것이다. 그 생색은 자기보다 약한사람들에게 쏟아내게 되있다. 자기보다 약한 나봇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고, 아합의 왕자들을 죽이는 것이다. 정치인의 수준이 국민의 수준이다. 지역감정, 진영논리, 욕할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보고 회개해야 하는다. 소망은 성경이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미운사람은 나를 보라고 하나님이 보내신 편지이다. 언제까지 누구 틀렸다 죽여라 살려라 하는 것은 안된다. 멈추지 말고 회개까지 나아가야 한다.
질문: 요즘 너무 미운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모습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을 전부 이뤄집니다.
이 끔찍한 짓을 벌인 사람은 누구냐. 자기가 다 시켜놓고, 누가 이 왕자님들을 누가 죽였소. 시키는 대로 주인을 배신하고, 가져왔는데, 왕자들도 자기손 하나도 안대고 스승이 죽이게 했다. 세상사람들은 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모든 사건에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내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 진다. 악한자를 통해서라도 내가 믿은 말씀을 이루신다는 것이다. 귀족들도 다 죽었다. 여러분들이 이타적으로 살고자 하면 두려울 것이 없다. 이기적으로 살려고 하면 두려워할 것이 많다. 나봇은 돌로 쳐죽임을 당했다. 세속사에 소망을 두면 안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미리미리 들어둬야 하는 것이다. 큐티는 예방주사 맞는 것이고. 들어둔 말씀이 있으면된다.
질문: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기도제목
A
토요일 엄마아빠 보러가는데 인도하심있도록
회사에서 인사팀맡는거 앞서서 내가 회개해야하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인도해주시길
강아지 보러 가고싶은데 목장과 엘더님 처방 잘 받고,강아지 건강하고 고통없이 지낼 수 있도록
B
연휴때 언니오는데 아무문제 없이 잘 지나갈수 있도록
회사 업무 지혜 주시길
엄마아빠 건강하시고 아빠 구원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