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네 마음도 진실하냐
본문: 열왕기하 10장 12-19절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
- 거짓과 사로잡힘은 죄악이고 이를 극복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 함
- 사람은 날 때부터 죄에 사로잡혀 태어나는 죄인이기 때문에 무엇이 죄인지 잘 모르므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만 함
- 내가 무엇에 사로잡혀 있는지 보고 하나님께서 왜 거기에 사로잡히게 하셨는지 생각해보아야 함
(적용질문) 보통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나요? 누구라고 소개하고 싶나요? 어떤 상
황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내가 보고 인정해야 할,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은 무엇
입니까?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 꼭 좋아보이는 것들로만 응답 받는 것이 아님
- 사람에게 진실해 보이는 것에 만족하면 안 됨
- 진실은 하나님만 100% 옳고 나는 100% 죄인이라는 사실과 나는 언제나 틀릴 수 있고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고 이것이 최고의 진실
(적용질문) 가족과 지체에게 내 마음은 진실합니까?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떻습니까? 어떤 일에 열심을 내고 있나요? 열심은 성공 때문입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3. 내 계책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 하나님께 묻지 않는 열심은 인본주의적 열심, 가짜 열심, 나를 속이는 열심, 잠깐 통하는 것 같지만 결국 잘못되는 열심이고 그 끝은 속임수임
- 사소한 일도 하나님께 묻고 말씀 따라 가야함
- 목장에서 묻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안전장치를 하는 것
(적용질문) 계책이 통해서 좋아했던 일이 있습니까? 아직도 자랑스럽습니까? 이제는 부끄럽습니까?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 일이 있습니까?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 기도제목]
A
1. 시험 때까지 현재 페이스대로 공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2. 공부를 하면서 식사, 운동 또한 균형 잡고 잘 할 수 있도록
3. 이모님과 친구들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지 않도록 이들의 강팍한 마음을 풀어주시길
B
1. 어머니께서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특히 아르바이트 도중에 락스가 눈에 튀셨는데 아무 탈 없이 빨리 회복되시길
2. 어머니와 대화할 때 어머니의 말씀을 잘 경청할 수 있는 심적 여력을 주시길
3. 하나님과 이웃에게 늘 드릴 것만 있는 자세로 살 수 있기를
4. 노트북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노트북이 꼭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것을 사면 좋을지 알려주시길
5. 아침부터 세 끼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일용할 양식 주시길
6. 진실되게 구원의 관점에서 큐티 생활할 수 있기를
하나
1. 100% 옳으신 하나님이 인정 안 되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내가 틀렸구나 하는 진실함을 가질 수 있도록
2. 이번 주 코칭 받기 시작하는데 이 시간이 나 자신과 진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3. 영적 육적으로 무너져있는 느낌이 드는데 영육간 밸런스 맞게 회복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민우
1.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무시되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긍휼함 주시길
2. 계절학기 잘 열려서 졸업할 수 있기를, 잘 안 열리더라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인도 잘 따라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