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소개를 받아볼래 하는 제의가 들어왔다. 교회사람인데 한 번 소개 받고 싶었다. 목장에 묻고 목자님 허락받았다고 답장을 보낸 상태이다. 아직 내가 자신이 없다. 오늘 말씀이 들린 것 같다. 내가 틀린 것이 인정되는지 생각해봤다. 성적이 원하는 대로 안 나오니 두통이 있었다. 하나님보다 성적을 우선순위로 둔 것 같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구속사인데 오늘 내가 성적을 하나님보다 우선한 죄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미팅을 안 나가려고 했다. 그랬더니 욕먹었다. 근본적인 이유가 아닌 강의 들을 것이 있어서 미팅 안 간다고 했다.
공부를 더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화가난다.
B: 사로잡힌 것은 음란물이다. 내가 음란물을 끊도록 해야겠다. 다시 하나님을 의지하며 직장에서 맡은 일을 해야겠다. 거짓을 말하거나 말 안 한 것도 있는데 솔직히 말해야겠다. 자기관리를 해야겠다.
C: 레슨하고 음악 계속하고 있다.설교 요약 하고 ㅆ는데 목원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D: 반 정도 진실된 것 같다. 틀린 것 인정하려고 일부러 노력하고 있다. 틀렸다고 인정은 하지만 입으로 내가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조별과제를 할 때 선배가 일을 잘 못해서 대신 해보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다.
요즘 양육을 받고 있는데 말씀을 보게 되어 좋은 것 같다. 큐티도 다시 해야겠다. 음란물도 잘 끊어야겠다.
E: 교통사고 났을 때가 있었다. 그럴 때 사과하는 것이 힘들었다. 그것이 내가 틀린 것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진실되지 못한 모습인 것 같다. 아직은 재수하는 것이 엄청 힘들진 않다.
기도제목:
E:
1. 재수 생활 말씀안에서 잘 통과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