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은 할 말]
1. '내가'가 주제가입니다.
엘리후는 잠깐만 기다리고 내 말을 들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하나님을 위해서 라고 합니다.
그런데 엘리후는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는 자신의 통찰력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과시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1~4절까지 내가라는 말이 7번이나 나오는 것을 보면서 엘리후가 얼마나 나에 대해서 강조했는지를 알수 있습나다 엘리후가 맞는 말을 하고 또 탁월한 지혜를 가진 사람처럼 보이지만 결국 내가라는 주제가 하나님보다 앞서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남은 말이 무엇일까 남은 한 말이 무엇일까 물어 볼 때 우리의 말이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라고 시작되는 말이면 좋겠다고 고백해 주셨습니다
Q.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나를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남편, 아내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아직 남은 할 말은
2.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욥의 세친구와 욥의 평행선을 달리는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친구들은 위로가 없는 하늘의 언어로만 이야기하니 욥은 듣기만 거룩하고 귀만 따갑습니다
욥에게 필요한 언어는 구속사적 언어입니다
구속사는 요셉이 아니라 유다이고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패의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그 실패를 통해 예수님이 오는 이야기인것입니다
욥의 친구들은 구속사를 모르니 계속해서 인과응보로 욥을 판단하며 이야기 합니다 구속사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면 하나님을 그저 많은 신들중에 만날 수 밖애 없습니다
내가 알던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욥과 욥의 친구들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완전히 뛰어 넘기를 원하십니다
새로운 언어로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을 섬기길 원하십니다 그런데 욥과 친구들은 하늘에 있는 신, 선과 악만 따지고 정죄하는 하급 신으로 하난님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예수님이 되어서 이땅에 오셔서 나를 만나주면 나의 언어가 구속사적인 언어로 달라진다고 함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이지기 때문입니다
Q.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아직 남은 할 말은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곤고와 학대로 구원하시고 귀를 여시는데요 그래서 성도는 이 곤고한 날이 되면 드디어 내가 말씀이 들리겠구나 해석하면 됩니다 그 곤고한 좁은 길을 지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넓은 곳과 기름진 것을 상으로 베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좁은 것을 지날때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가 산도를 통하여 나오는 그런 어려움 같이, 나의 죄를 직면하고 회개하는 그 어려움을 반드시 이겨내야 합니다 이후에는 진정으로 넓은곳 살진 기름진 것으로 주님이 주시기 때문입니다
Q.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좁을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입니까?가지고 있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덮어져 있는 나의 귀를 열어 주셔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진로를 잘 결정할수 있도록, 아빠 사업에 기름 부어주시고 아빠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길, 둘째 졸업 논문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부어주시길, 막내 군대에서 적응 하는 것에 문제 없고 건강과 만남의 축복을 허락, 신 결혼 준비 잘 해갈 수 있도록
B- 큐티 하면서 들리는 말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운동,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취업과 신교제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엄마에게 내 생각대로 말 하지 않고 말씀이 들려서 잘 분별해서 말 할수 있도록
C-매일 큐티할 수 있는 의지와 시간 주시길, 그림 작업에 있어서 아이디어와 지혜 주시길, 아빠의 구원에 대한 은혜와 건강 지켜보호해 주시길, 가정과 세자매에 경제적 정신적 분리가 잘 되길, 신교제
D- 내일 엄마랑 일본 여행 가는데 안 싸우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동생을 보면 화가 많이 나는데 마음이 화가 안 나도록
E- 힘을 낼 수 있도록 살아날 수 있도록, 할머니랑 삼촌 교회를 나올 수 있도록, 아빠의 가정에 대해서 기도를 잘 안했었는데 엄마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시기가 있는 것 같다, 다음주 시험인데 최선을 다해서 살 수 있도록, 큐티 맨날 하고 중독 끊을 수 있도록
F- 큐티 꾸준히 하길, 신앙을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