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이르거든 [열왕기하 10:1-11]
1.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아합의 아들 요람도 죽이고 이세벨도 죽인 예후가 이스르엘 귀족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아합 집을 위해서 최고로 키운 영재 중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왕으로 세워 예후 자신과 싸우자고 합니다아합의 신하이기에 역적 예후와 싸우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예후가 너무 무섭기 때문에 드려워 합니다원탑인 귀족들은 자기 동료를 죽이고, 예후 앞에서 이세벨을 배반하는등 자기보다 조금 권세가 있으면 동료를 죽이고 마땅히 해아할 저항도 못합니다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며 납작 업드립니다나 살자고 왕자들을 죽입니다그리고 예후에게 '당신의 보기에 좋은대로 행하라'고 하며 생사를 예후의 손에 맡깁니다자기가 죽는 것이 더 두려운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두려워야할 때 두려워하려면 생각을 해야합니다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니 세상에서 두려워 떱니다예후의 편지처럼 나를 두렵게 하는 소식이 오는 것은 축복입니다 낭떠러지에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이 멈춰 세우시는 일이기 때문이다두려운 편지가 오면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내가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하며 밀어 붙였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내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두려워하지 않는지 생각하고 내가 납작 업드려 사과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갑작스런 편지가 나에게 왜 배달되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Q.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두려워 하며 생각하여)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르엘 귀족들과 기타 지도자들의 항복 편지를 받은 예후는 두 번째 편지를 보냅니다그리고 아합의 아들들의 머리를 가져 오라 합니다나봇을 죽인 귀족들은 마음에 찔림이 있었지만, 자기가 살길을 택했습니다그리고 왕자들을 죽이라는 예후의 편지가 이르렀을 때 귀족들은 지금이 과거에 저지른 죄악을 기억하고 회개할 기회였는데 이세벨도 모든 지도자들도 이 기회를 놓칩니다나봇을 죽일 때와 똑같이 편지가 시키는 대로 왕자를 죽입니다 왕자들과 같이 있을 떄 그 스승이 왕자를 무차별로 죽인 것입니다
양심의 소리에 귀를 막고 똑같은 죄악을 반복합니다인간은 자기를 위해 못할 일이 없습니다엘리트 지도자들이 모두 이런 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사마리아 유니버스티를 나와도 소용없고 지식으로 보낸 학문은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귀족들은 자기들이 누리는 것을 지키기 위해 이세벨이 하라는 대로 했고 그 다음에는 이세벨을 죽인 예후를 두려워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두려워하니 속으로 생색이 나고 그 생색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에게 쏟아내게 돼있습니다그 약함은 악함으로 자기보다 약한 나봇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고 그 잔인함으로 자기들에게 생사여탈을 다 맡기고 있는 아합의 왕자들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이것이 회개없는 인생의 결말입니다따라서 말씀을 듣고도 지역감정 진영논리가 있다면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가정과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미운사람이 더 잘 보이는데 벗어나는 방볍은 회개 뿐입니다미운 사람은 하나님이 내게 보내시는 편지입니다미운사람은 내 자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기에 미운 사람을 통해 내 자신의 미운 모습을 보고 회개해야 합니다무서운 소식을 담은 편지 같은 사건이 갑자기 이르면 이를 악물고버텨야 할 것이 아니라 내 약함을 인정하며 두려워 해야 하고 두려워하며 생각하고 반드시 회개까지 이르러야 합니다그래서 우리가 오늘 회개까지 나가고 사과할 것 있으면 바로 하시고 하나님께 회개할 것 있으면 바로 회개하셔서 인생 최고의 기쁨과 자유를 맛보시면 좋겠습니다
Q.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
이스르엘 귀족들이 아합자손의 머리를 가지고 이스르엘에 왔습니다예후는 왕조가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 머리를 두 무더기로 쌓아서 이스르엘 성문 앞에 두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모두가 그것을 보고 두려워서 예후에게 복종 할 것을 기대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나가서 이 끔직한 짓을 벌인 사람은 이스르엘 백성도 아니고 자신도 아닌데 누가 이 끔직한 짓을 행했나? 합니다자신이 다 시켜놓고 이러니 왕자를 죽인 귀족들이 증거를 가지고 왔는데 갑자기 범인 취급을 합니다예후는 내시가 이세벨을 죽게 해서 이간질 시키고, 왕자들도 자기손 하나도 안대고 스승의 손으로 죽게 했습니다그러면서 백성에게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 진다는 것을 예후 입으로 말한다(열상21장21절)즉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 아합에게 속한 남자는 다 멸하신다는 말씀으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합 집에 속한남자를 다 죽였다고 합니다악한자를 통해서도 내가 믿은 말씀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말씀을 믿고 가는 것이 얼마나 평강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이며, 이타적으로 살고자하면 두려운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이스르엘 귀족에게 불현 듯 이른 예후의 편지는 그들이 회개할 마지막 기회였습니다예후를 두려워하지 않고 덤볐더라도 죽었을 것이지만 두려워하고 시킨대로 해도 잠시 후에 죽습니다그들이 살길은 회개 뿐이었는데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우려 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회개할수 있는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나봇은 돌로 쳐죽임을 당해도 담대히 순교 했지만, 이스르엘 귀족들은 두려워 떨다가 결국 예후에게 죽임을 당합니다그레서 세속사는 악한역사이기에 세속사에 소망을 두면 안됩니다이땅에서 영생을 누리면서 구속사를 써가야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미리미리 들어 둬야 합니다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고 큐티는 예방주사 맞는것입니다모든 일은 말씀대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혼자 할 수 없으니 목장에서 대신 미리 말해주고 해석해 줍니다 목장이 최고의 보험입니다
Q.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기도제목]
A - 하나님 보다 세상이 더 두려워서 편지를 받았을때 두려워 하기만 했던 내 모습잘 내어두고 말씀에 의지하면서 나아갈수 있도록, 진로에 길을 열어주시고 잘 준비해 갈 수있도록, 아빠사업에 아이디어와 기름을 부어주시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길, 가정에 처소를 책임져 주시고 예비하신 집으로 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신결혼 준비 잘 해갈수 있도록
B - 매일 큐티할 수 있는 의지와 시간 주시길, 공부 때 집중 잘 되고 잘 그려질 수 있게, 독립에대해서 언니랑 동생이랑 한 마음 한 뜻으로 잘 얘기 될 수 있도록, 아빠 구원이랑 건강을 지켜주시길,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 이번 주 큐티 안 빼먹고 할 수 있도록, 아빠 교회 계속 잘 나올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고민되는 마음이 들 때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D - 5월 달에 유치원 행사가 많은데 행사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잠을 잘 못자서 새벽에 잘 깨는데 잠 잘 잘수있도록
E - 한 주 동안 큐티 잘 할 수 있기를, 한 주 동안 학교생활 무사히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