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2024
이 편지가 이르거든
왕하 10:1-11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루어집니다.
적용질문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 주사 잘 맞겠습니까?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권예영:
하나님을 경외해서 두렵지 않고 하나님이 나에게 치실까봐, 나에게 고난을 주실까봐 두려워 하는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 하지 않고 그냥 두려운 마음에 경외 아닌 경외를 하는것 같다.
하나님이 마치 무서운 부모나 선생님 같은 존재 같다. 그래서 율법적으로 자꾸 하나님한테 잘보일려고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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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운 사람은 남친이다. 내가 남친한테 받아야 해야 하는 사랑을 안받고 있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분노를 하고 화가 나고 자존심이 상한다.
정우석:
하나님이 시련을 주실까봐 하나님이 두렵다.
기도제목
권예영: 일하는데 필요한 체력 주시도록, 2주 뒤에 부모님 오시는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내가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하나님 뜻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정우석: 자존감 회복할 수 있게, 세상적인 자존감도, 가족들 목원들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서, 여자친구 하나님께로 잘 이끌 수 있게, 여자친구 담배 끊을 수 있게, 한국 갈 때까지 지혜롭게 스케줄 잘 조절하고 다음 스텝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남경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서, 큐티와 기도 더 열심히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