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최슬기 김지혜 이한나 김영주
말씀:아직 남은 할 말
본문:욥기36:1-36
1.'내가' 가 주제가 입니다.
2.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3.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1.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
-나를 위해서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 입니까?
-남편 아내 가족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 입니까?
*영주*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과 많이 만났는데 옳은 말들만 많이 했다. 그러면 돌아오는 한마디는 니가 해봤어? 결혼해 봤어? 였다. 이제는 고난 당하는 사람들한테는 손잡고 위로 해주고 큐티책을 줘야 할거 같다. 기도해 주는 것이 최고인거 같다.
교묘하게 포장한다. 맘에드는 형제가 있으면 구원을 위해 도와 준거지 하면서 포장한다. 마음이 복잡하니 그런식으로 포장을 한다. 전도 할 때에도 그사람을 위하는 척 포장 할 때가 있다. 진짜 마음을 주는 것 보다 교묘하게 하나님 애기를 하는 거 같다.
남편한테는 내가 준만큼 받고 싶다.
*한나*
가족에게는 들어주는 상황이 아니라 충고 같은 걸 많이 하지 않을까 싶다. 지체들한테는 내가 굳이 해줄 말이 있을까 싶다. 그렇지 않음 들어줄거 같다.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교양이나 체면치레를 하는거 같다. 가정에서 엄마의 모습을 배워서 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다.
내가 도움을 준만큼 사랑을 받고 싶을 거 같다. 딱히 받고 싶은 선물을 없는거 같다.
*지혜*
아무래도 오빠가 목사님이다 보니 목회 잘 하라고 말을 할 거 같다.교묘하게 포장하는 부분은 없는거 같다. 남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없고 직장 생활 성실하게 잘했음 좋겠다. 그것이 선물 같다.
*슬기*
별로 해줄 말이 없을거 같다. 딱히 하기도 그렇고 딱히 없다. 큐티해라 뻔한 애기는 하고 싶지 않다.
포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나를 위해 십일조를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다. 하나님을 위해서 포장하고 싶은 마음이다.
받고 싶은 선물 없지만 아내가 있다면 인정의 언어 사랑의 말 평상시에 아내가 깔아 뭉기는 상황이 왔을 때 이런 선물을 받고 싶을거 같다.
2.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여전히 내 죄보다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한나*
니 죄를 봐라. 힘들어 죽겠는데 이 말이 시험에 든다.
내 고난이 더 커보이는거 같다. 여전히 내가 당하는 고난이 큰거 같다.
*지혜*
하늘의 언어 보다는 상대방의 성향에 맞에 말해 주는거 같다. F성향은 F로 말해주고 T성향은 T로 말을 해주는거 같다.
불신결혼은 악이라는게 나에겐 구속사적인 언어로 와닿는다. 큰 죄인지 모르고 불신교제를 했었기 때문에 구속사적인 언어로 와닿은거 같다.
내 죄보다 고난이 더 큰거 같다.
*슬기*
하늘의 언어로 힘들게 한건 가족한테 그런거 같다. 성경 말씀으로 찔렀던거 같다. 깐쪽깐쪽 되면서 찌르는 걸 좋아한다. 그럴줄 알았어 하면서 좋지 않은 언어로 성경 말씀을 인용 하면서 찔렀던거 같다. 위로 보다는 그런식으로 괴롭혔던거 같다. 언어는 딱히 생각나는 거는 없지만 나보다 당신이 옳습니다. 인거 같다.
나는 인정한다. 살아오면서 주된 죄패가 음란 , 선물옵션, 주식중독 , 오디오 , 오토바이 , 담배를 다했기에 지금 교제가 안되도 할말이 없다. 다행히 술은 마시지 못한다. 그럼에도 살아 남아서 목자를 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위대 하시다.
*영주*
가족 친구들이 고난이 있을 때 애기 하는데 성경 말씀을 애기 하면서 그렇게 말했던거 너무 챙피하다. 지금은 큐티책 줘? 로 바뀐거 같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회개하는 언어인거 같다.
죄보다 고난이 작았던거 같다. 고난 당할때에는 새벽기도로 인도해주셔서 잘 당하거 같다. 인정중독,결혼우상,쇼핑중독,일우상,남 정죄,사람의지,권력의지를 했기에 그 때 마다 회개 시켜 주시고 회개하게 하셨던거 같다.
3.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 입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 입니까?
*슬기*
곤고하고 학대 당한적 없다. 곤고한 마음은 직장에서는 있다. 최근에 큐티를 톡방에 올려서 알고 있겠지만 일단은 계속 순종해야 하니깐 일을 하고 있지만 오늘도 내일도 하루씩 버티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가 곤고한 거 같다. 더 큰 회사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 선물을 했던것도 안정적으로 돈을 벌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해서 했던거다. 매형이 회사 대표인데 매형이 곤고할 때 목자고 되고 청년부 엘더가 된 거 보면 회사에 더 있어야 할 거 같다.
*영주*
동네 친구들 하고 전도 때문에 어울리는데 본인의 연봉을 나는 궁금하지도 않은데 먼저 말하고 또 핍박도 주는 동네 친구가 있다. 그런 부분이 그 친구한테 무시를 당하는 학대인거 같다.
좁은 곳이 좋은건 회사에서 4시간 일하는데 매니저 한테 오후에는 회사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일을 주겠다고 했다. 좁은곳에 있으면 편하긴 하지만 넓은 곳으로 나온거 같다.쇼핑 중독 때문에 옷도 맞지 않는거를 사놓고 살빼서 입어야지 하고 집에다가 놔두고 그랬었다.
*한나*
부모님께서 교통사고 난 이후로 내 생활이 달라진거 같다. 가족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신경쓰는 내모습을 본다. 부모님을 신경쓸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기간이 길어지면 힘들어 질거 같긴 하다. 나는 나한테 더 관심이 많은데 내가 더 가족들을 챙겨야 하니까 k장녀로서 힘든 부분이 있다.
직장에서는 80%익힌 업무가 있다. 20%는 안알려 줬음한다. 이대로가 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질서 순종이 안되서 힘든 스타일인데 지금 잠시 상사분이 휴직 상태 이신데 좋은 분이셔서 다른 분이 오시지는 않는다고 말을 들었긴 했지만 별다른 일이 없었으면 한다.
물건을 쌓아 놓고 사는거 같다. 내가 쓰는 물건이 없어지면 직장에서 불안한거 같다. 항상 내가 사용하는 볼펜만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다.
*지혜*
물건에 대한 집착은 없다. 일단 물건을 사는 순간 중고라고 생각이 들고 잘 버린다. 쌓아 놓질 않는다.
**기도제목**
-슬기-
1.이기적인 언어 대신 구속사적인 언어를 사용 할 수 있게
2.매일 큐티로 주시는 말씀 들을 수 있게
3.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게
-지혜-
1.내가 주제가가 되지 않길
2.카이로스의 시간대로 가고 있는 것이니 불안해 하지 않길
3.조카들 영육간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영주-
1.들어야 할 말 안들어야 할 말 분별할 수 있게
2.사람의 표면적 모습이 아닌 속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3.새벽에 일어 날 수 있게
-한나-
1.말씀 잘 듣고 묵상 꾸준히 하기
2.부모님의 건강 부담이 아닌 기쁨으로 부모님 섬기기
3.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내 건강도 챙기기 목디스크 손목 통증 허리 다침 치료 잘 받고 회복되길
4.직장에서 내 역할 질서 순종하며 환자 간호의 사명 잃지 않도록
5.전 남친과 헤어지고 힘들긴 한데 다시 신교제 신결혼의 마음 준비가 되어질 수 있길
*****자매들 속에서 언제나 나눔 잘 들어 주시는 최슬기 목자님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