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사람에게는 손실을 피하려는 성향. 즉 손실회피 성향이 있다. 이 땅의 스펙 외모로 가치를 정하고 자녀가 결혼하면 고부갈등이 생기는데, 부모의 입장에서 내 새끼는 가치가 엄청나서 결혼이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피하고 싶은 손실은? 아하시야는 가족 우상으로 손실했다. 거룩을 위해 잃어버릴 것은 버려야 하고 적극적으로 버려야 하는 것은 죄악이다. 아합의 집 길 모든 심판의 끝판왕인 이세벨을 던져버려야 한다.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하라.
이세벨도 예후의 손에 요람이 죽었다는 것을 들었다. 예후는 나봇의 포도원에서 요람을 죽였다. 이스르엘로 돌아왔다. 이세벨이 있어서다. 이세벨을 미친 듯이 강한 예후를 통해 심판한다. 이세벨은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제사장이다. 아합과 결혼했다. 딸도 여호람에게 결혼시켰다. 킹오브킹이라는 로열패밀리를 이뤄나간 사람이다.
이스르엘은 성 밖에서 일어난 일을 궁궐에서 다 들었다. 자기 차례인 것을 알았을 것이다. 엘리야와 엘리사 음성을 들어도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아합이 회개했을 때 재앙을 아들 시대에 내리겠다고 하는 긍휼을 보았다.
안 믿어지는데 20년뒤에 돌아오는 사람이 있다. 끝까지 이세벨은 남편 자녀 외삼촌 죽어도 회개하지 않았다. 왕후 마마의 화려한 치장을 하고 있다. 다 죽어도 치장을 하고 있다. 여호와의 선지자를 다 죽이려 했다. 예수 믿는 이스라엘을 영육 간에 넘어지게한 여자다. 그녀는 도도하게 궁궐 밖을 본다. 하나님 음성을 듣지 못하면 세상에서 아무것도 못 본다. 말씀대로 하라. 보통 사람은 숨거나 살려달라고 빌어야 한다. 예후를 향해 먼저 말을 건다. '주인을 죽인 시므리여. 평안하냐?' 한다. 평안하지 못한 사람이 평안을 외친다. 예후는 7일 천하로 끝난 왕이다. 반역해서 성공한 것 같지만 7일 만에 끝날 것이라고 비꼰다. 멋 있는 여장부라고 칭송하나? 인간 타락의 최종 증 거는 죽음 앞에서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는 이세벨이라 겉치장에 치성을 드린다. 인생이 정점은 무엇인가? 그리스도 인에게 정점은 죽음이다. 설렘으로 예수님을 맞기 때문이다. 죽음의 문제 해결 안 되어 힘든 게 많다.
죽을 날이 다가와도 '내가 왜 죽어?' 하면서 꾸민다. 꾸밈과 포장에 잘 속는다. 눈, 머리, 신발 자동차. 인력, 학벌로 나 자신을 꾸민다. 생활에 필요하고 사명을 위해 쓰임 받는 것도 맞지만 본 모습을 숨 기고 남도 나도 속인 수단이 되는 것이 훨씬 많다.
이세벨은 화장을 지워본 적 없으니 본 모습을 보지 못한다. 이 땅에 내려온 적 없어 회개할 마지막 기회이지만 꾸밈 속에 갇혀 있다. 모든 소식은 하나님의 소식과 연결되어 들려야 한다. 들었으나 나 자신의 모습 보지 못하고 마지막 기회를 놓치 고 만다. 화려하게 꾸민 것이 다 드러나 수치가 드러난 것은 내가 못하니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 다. 속고 속이는 것을 멈추고 던져야 할 이세벨을 생각해 보라.
(적용)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 인가요? 무엇을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한다.
오므리 왕가는 아합이 죽고 나서 이세벨의 영향권 아래 들어갔다. 유력한 지도체제가 필요하니 예후가 필요했다. 망하려면 어리석은 결정을 한다. 예후는 이세벨에 대꾸하지 않고 '내 편에 들 자, 누구 냐?' 한다. 내시 2-3명이 예후가 이세벨을 내어던지라고 하니 던졌다. 예후의 말을 듣자마자 바로 이세벨을 던졌다. 이세벨은 예후와 내시에게 배신을 당했다. 배신을 안 당할 것이라는 생각마라.
이세벨은 예후의 발에 시체가 밟히는 최후를 맞는다.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런 일이 있다. 이세벨은 바알교를 국교로 만들었다. 하나님을 믿는 나라인데도 '여로보암의 길로 따랐더라.' 했다. 엄청난 악을 방해하는 선지자를 멸했다. 바알 선지자는 거느렸다. 이세벨은 강력하고 무서워 엘리야도 도망갔다. 불신, 살인, 강탈로 죄에 중독된 딸이다. 사탄의 이름이다. 자칭 선지자라고 하는 여자 이세벨이라고 성도를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재물을 먹게 했다. 계시록에 나온다. 이스라엘이 추종했다. 침상에 던져 병상이 되어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
이세벨이 우리 안에 가득하다. 욕심 채워 줄 것 같은 우상숭배의 이세벨, 경고해도 듣지 않는 고집의 불신의, 탐욕의, 충동질의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교만, 자기에게 도취되는 자기애, 쾌락에 중독의 이세벨이 있다. 이세벨처럼 되고 싶어 한다. 남부끄럽다 하면서도 결국 남을 부러워하면서 남의 기준이 되어 비교하며, 대가를 요구하고 있다.
저출산율이 사교육비 지출이 남과 비교되는 것이 라는 것이라고 밝혀졌다. 사교육 제한하는 것이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 사람의 비교 이세벨은 세계최고다. 망국병이다. 내 안의 이세벨을 내어던지라고 하신다. 예후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 편이 되는 자를 찾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씀 편은? 날마다 큐티하면서 내 안에 이세벨을 찾아내는 것이다. 큐티책에 쓰는 것이다. 화려 하게 꾸미고 숨어있는 나를 나로부터 끌어내서 던져버려 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쓰는 것이 첫 걸음이다. 하나님이 이 직장에 가라고 했다. 하나님을 이야기 했지만 직통계시라고 하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빨간 지붕을 보여주셔서 선교를 간다고 한다. 인격적, 상식적인 것 배제하고 인도함을 받으면 안 된다.
말씀 편으로 적용했는데 부모님이 네 분이다. 혼주 석에 누가 앉는가이다. 친엄마와 새엄마가 서로 앉으려고 했다.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해봐라.' 하니 4명이 모두 결혼 예배를 오게 하기 위해 친아빠와 새엄마를 앉게 하는 것이 맞다고 한다.
호적을 버린분은 엄마이고 호적 지킨분은 친아빠와 새엄마이고 친엄마는 하객석이라고 오실 것이다. 부모님과 어려운 순간부터 남자 친구와 함께 각자 자기 죄만 보고 가지 못하고 세상적 기준으로 사람을 분별했을 것이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참기도 하고 결정한다. 말씀이 들어가면 철이 들어간다.
중학생 아이가 이승만 대통령이 농지개혁하고 좋은분이라고 하니 아버지가 국그릇을 던졌다. 아들에게 국그릇을 던진 아버지에게, 엄마가 아빠에게 뭐라고 하려고 하니 아들이 오히려 엄마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다. '지금은 잠잠히 있어야 할 때'라고. 구속사는 옳고 그름이 없다. '당신이 옳습니다.'해라.
(적용) 말씀 편인가? 세상 편입니까?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이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새벽에 기도하니 나의 이세벨을 던지기 쉬워졌다. 현장예배에서 뜨겁게 기도하는 것이 느껴지니 참여해서 응답받자. 목사님이 팔복산 기도회 이후 성령이 임해 아픈 분을 위해 기도해 주신다. 응답받으려면 쌓아놓은 기도가 있어야 한다. 한결같이 큐티하며 오다 보니 적용할 수 있다.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하지 못하게 하신다는 뜻이다.
아합의 집 길이라는 절대 악을 창시했는데 아내가 이세벨이 충동하여서 악의 끝판왕이 되었다. 다음은 자녀들을 충동질했다. 저주받는 계집이다. 3대 이르렀지만 파멸에 이르렀다. 우상숭배자와 박해 자의 전형적인 끝이다. 약식으로 왕이 즉위식을 했다. 모든 신하들이 자기 편임을 확인하고 이세벨의 장사를 명한다. 저주받은 계집이라고 하면서 왕의 딸이어서가 아니다. 왕후 이세벨을 복권해주려는 것이 아니다. 다른 의도가 있다. 왕명을 받고 이세벨의 시체를 수습하러 나갔는데 두골과 손과 발 이외는 찾을 수 없었다. 들짐승이 훼손했다는 것이다. 엘리야를 통해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시체를 먹고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라 했다. 예후는 이세벨의 시체가 남지 않는 것이 여호와가 엘리야를 통해 예언의 말씀대로인 것을 알려준다. 이세벨 편에 있는 신하에게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예후가 믿음 있는 선지자가 아니라 심판의 도구로 쓰이니 알려주신다. 엘리야 때부터 하나님은 계획하신 것이다. 예고하셨고 금세 심판하신 것이 아니다. 심판의 경고를 받고 빨리 적용하라.
이세벨의 시체는 거름 밭에 있다. 원어는 똥이다.
화려했지만 결국 똥이 되었다.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었다. 세상 사람이 다 부러워 했지만 포장지를 뜯으니 똥이었다.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과 더 쥐려고 하는 것이 결국은 똥이었다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히브리인이었다. 자격을 많이 갖추었다. 이세벨의 다른 장식이다. 바울은 교회 직분이 장식이었지만 이세벨은 육적인 세상적 장식이었 ㅣ다. 배설물이다. 똥으로 보지 않으니 슬프고 외롭다. 주님보다 더 열렬히 섬기며 쫓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수고가 주님을 사랑하는 성령의 임함이 아니면 모든 수고 가 똥만 남을 수 있다. 아합 가문이 행복 지상주의 가족 간의 화평이 으뜸이다. 주님을 떠나면 모든 것이 똥이다. 돈 좋아하 는 욕심 던지는 것은 어렵다. 명품 좋아하는 허영심, 학벌과 지위, 자랑하고 싶은 교만, 작은 습관 던 지는 것 힘들다. 내 중독을 어떻게 내려 던지나? 이세벨이 악의 끝판왕이지만 책임은 아합에게 있다. 이방 여인을 왕비로 데려오더니 아버지, 아들, 여호사밧도 꼬셨다. 이세벨이 악녀처럼 보이지 않았다.
이세벨만 보면 다 홀린다. 나라가 망한다. 왜? 아합은 나봇의 토지를 갖고 싶으나 조상에게 서 내려오는 것이라고 팔지 못한다고 하니 앓았 다. 율법하고는 상관없어 보이는 이세벨에게 나봇이 내 조상의 유업이라고 팔 수 없다고 했는데 내 포도원을 네게 줄 수 없다고 했다. 이세벨은 가책도 없이 못할 것이 없는 여자다. 불량자 두 사람을 매수해서 거짓 증언하게 했다. 불량자들이 와서 증언하니 백성들이 돌로 다 쳐 죽였다. 말씀을 가감해서 전한 아합은 포도원을 가진다. 충동질은 사탄의 특기다. 아합은 충동을 안당했다. 합리화한다. 불신 결혼으로 아합은 정치적인 유익을 얻었다. 학교, 직장 배우자 선택할 때 심사숙고해야 한다. 이세벨은 믿는 내가 택한 것이고 계속 끌려다닌 것 은 나였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30커플을 대상으로 5주간 결혼 예비학교 시작된다. 힘든 가정은 화평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믿음 과 붙어갈 공동체를 중요하게 한다. 목자와 엘더님 에게 물어보고 가니 달랐다. 불안한 불신 교제보다 신교제를 추천하고 싶다고 했다. 교회부터 목장 가는 훈련 받아 목장에 정착해야 한다. 내 의지 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새벽 기도해야 한다. 반드시 응답이 있다. 온 나라가 이세벨을 숭배한다. 돈, 권력, 명예를 좋 아한다. 내 속에 아히시야 이세벨을 집어던지지 못 하니 예후를 보낸다. 제가 잘 살아보겠다고 공부했다. 입시 결혼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예후 같은 남편을 붙여주셔서 밟아주셨다. 13년 동안 있어도 못 쓰게 하신 훈련했다. 교회 돈을 나와 상관없는 돈으로 여겼다. 나는 성공해서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인데 제 안에 이세벨을 조금씩 보여주시는 내 죄를 던질 수 있었다. 버린 것을 후회되지 않는다. 예고 강사는 돈이 많이 생긴다. 사명대로 가게 되니 후회되지 않는다. 던졌을 때 생각나지 않 게 하신다.
이세벨이 던지라고 하신 주님이 내려던지는 순종할 때 우리가 다시는 찾을 수 없도록 만들어 주신 다. 탐욕, 중독을 생각나지 않게 하신다. 홍해 바다 건너서 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돌아갈 수 없으면 요단강을 사모하면서 간다. 죽음의 문제를 사모하나? 거대한 권력으로 이세벨이 온다. 나봇은 죽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일 이 없다. 하나님이 말씀대로 도우신다는 것이다. 이세벨은 개들이 먹고 나봇은 순교자가 되었다. 지금이 회개할 때이다.
(적용)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 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평소 하나님의 말씀이 기쁘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다. 젊어서 남편이 낙상해서 요양원에 있었다. 뇌가 90프로 손상되어 뇌병변 6급 장애가 되었다. 사고 당하더니 다른 사람이 되어 화를 낸다. 17년 동안 계속되었다. 남편이 저의 구원을 위해 수고를 해주고 있다는 것에 이해가 되었다. 영접 심방을 드리러 갔는데 순한 양처럼 영접하고 예배를 드렸다. 남편의 생일날 찾아갔는데 남편 얼굴이 너무 평안했다. 남편이 너무 수고가 많다. 힘든 남편 만나 젊은 시절 다 보내고 고생한다고 했다. 주님이 방문한 것 같다. 얼마나 기적인가?
88세 할머니가 치매로 모든 기억을 다 잃었다. 주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분이고 나를 사랑해 주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남편이 쓰러져서 불행하나? 국그릇을 던져 중학생이 잘못 되었다. 옳고 그름으로 보면 안 된다. 누워 계신 아빠가 목사가 되고 보상금도 받고 아버지 이야기하면 모든사람이 은혜받는다. 이세벨은 똥이다. 보기만 하면 비교가 되니 주 예수 앞에 아뢰어야 한 다. 이세벨이 잘 살아도 영벌에 처해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찬양) 내 모든 시험 근심에 쌓인 날 돌아보사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기도제목]
설희
1. 저희언니가이번주 토요일 11시에결혼합니다.
5일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언니의 결혼에 은혜넘치게 부어주시고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해주세요. 제가 누릴 복이있다면 제 복도 언니가 가져가게 해주셔서 복을 많이 받게해주세요. 결혼준비의 과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이 시간이 순탄히 흐르게 해주시고 아주 잘 치르게 해주세요. 언니의 마음을 잘 붙잡아주시고 영육간에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세요. 예비형부가 우리언니 아끼고 사랑하게 해주세요.
2. 현주언니의 녹내장 초기진단건, 그리고 이번주일에 언니가 아팠는데 해결해주세요. 현주언니의 영육 건강허락해주세요.
3.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언니의 결혼준비에 축복을 가득히 주세요. 엄마의 건강을 도와주세요. 류마티스도있으시고 자잘한 건강상의 문제가 많으신 상황인데 살려주세요. 저는 아빠도 없기 때문에 엄마는 제 유일한 부모님입니다. 건강 내려주세요 주님.
4. 성은언니가 이제 부부목장으로 가게되어 청년부를 떠납니다. 예비목장훈련의 인도자로 섬기는 5주간 은혜 내려주시고, 신혼-결혼의 때를 잘 섬김과 거룩으로 나아갈때에 마음을 지켜주세요. 주님 은총을 내려주세요.
5. 대기업에 붙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해결되지 못한것들이 많고 이번달도 150만원은 부족해서 죽고싶은 마음이 너무 드는데, 남겨질 가족들의 마음과 지옥가긴 싫은 마음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약된 아파트 정리도 그렇고 돈문제가 해결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갚는 과정속에서, 그리고 오늘도 살고싶은 마음을 주셔서 제 자존감을 지켜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세요. 죽고싶은 마음이 덜 들게 해주세요 주님.
아름
1.회사 업무량에 많이 지치는데 지치지 않는 체력과 지혜주시고, 타 부서 사람들 무시와 정죄가 되는데 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어진 역할 감당 잘 할 수 있도록
2.신교제&신결혼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3.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고, 은정이가 하루속히 예배와 목장 참석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은정
1. 주일 예배 목장모임 참석할 수 있기를
2. 가족과 목장, 목장 가족 건강 시켜주시기를
3. 스트레스와 건강 잘 관리할 수 있기를
현주
1. 양교 말씀의 훈련과정에 나의 모습과 죄를 깨달아질 수 있도록
2.조울증이 완치되어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3.신교제 신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4.목장 예배 잘 붙어 가도록
5.나를 포장하고 화려하게 꾸미던 이세벨이 나를 다시는 찾지 않도록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하는 것이 믿음의 척도입니다. 십자가는 분별입니다. 이세벨은 누구나 좋아하고, 나는 누구보다 이세벨을 쫓는 사람임을 고백한다. 나는 예쁜것도 무조건적으로 가지고싶고 부와 명예도 갖고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이세벨을 안쫓는것도 어렵고 분별도 어려운데, 말씀에서 분별을 잘 했던 나봇마저도 돌에 맞아 죽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타이밍이다. 당해야 하는 것은 당하고 가야한다. 너무나 이세벨이 악해도 충동질 당한 것은 제사장이 속한 아합이다. 복음 전해야 하는데 당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야합처럼 살고 있다. 예수 믿어 나라를 올려놓았는데 거꾸로 가고자 한다.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입을 다물고 십자가를 잘 지고 말씀 편에 서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구속사는 이 땅이 천국이 아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함을 알게 해주세요. 예수님을 배척하는 것이 세상 사람의 본능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사명 감당하라고 힘든 일도 주시고 고난은 약재료가 되어 주께 이끌게 말씀 편에 설 수 있게 해주세요. 습관과 중독이 똥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시고 찾을 것을 찾게 해 주옵소서. 분별된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고 말 한마디에 가정과 직장이 잠잠하게 하는 말씀의 권세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에 세상사람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해 주시고 말씀으로 분별할 타이밍을 알게해주세요. 이세벨만을 쫓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 우선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