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건 & 곽연화목장 조인 - 20240414❤️
날짜 : 2024-04-14
말씀 :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본문 : 열왕기 하 9:30~37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6:15분)
❤️ 장지건 목장참석 : 4인) 장지건 목자81, 신)추교진81, 정현희 부목자83, 김정은 부목자84
❤️ 곽연화 목장참석 : 5인) 곽연화 목자81, 신)유재영79, 송민섭83, 문지수85, 공영빈 부목자85
인간은 뭔가 새롭게 얻는 기쁨보다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는 고통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손실회피성향(Loss aversion)dl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피하고 싶은 손실이 무엇인가요?
거룩을 위해서 잃어버릴 것은 깨끗하게 잃을 수 있어야 되고, 게다가 적극적으로 내버려야 할 게
우리안에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죄악입니다.
오늘은 아합과 결혼한 뒤 수십년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물들인 악의 진원지!
아합의 집 길 모든 죄악의 끝판왕! 이세벨이 드디어 심판을 받습니다.
'그를 내려던지라'는 예후의 명령대로 이세벨이 내려던져져 죽습니다.
이 시간 이세벨을 내려던지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가득한 죄악들을 다 내려던지시기를 바랍니다.
내 안의 이세벨을 내려던지려면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30-31절)
- 여러분은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세요? 그리고 왜 꾸미나요?
-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이렇게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32-33절)
- 말씀편입니까, 세상편입니까?
-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34-37절)
- 내어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중독/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 이번주 다시 던져 내어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조인 - 자기소개>--------------------------------------------------------------------------------------------------
진행 : 장지건 목자님
설레임 가득한 자기 소개시간, 간단한 소개목록을 지건목자님이 준비해주셨어요.
< 장지건목자 81 >
위드목장 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부서는 사랑부 섬기고 있어요.
하는 일은 의료기기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청년부 목자형의 전도로 왔는데, 가족고난이 심했고, 가정이 흩어진 고난 가운데
이야기 할 공동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를 다니다가 2년간 영어스터디로 교회를 다니지 못했는데,
그 영어스터디의 리더형이 청년부 목자였고, 그 형의 인도로 우리들교회 뜰을 밟았습니다.
가족고난과 내모습을 보라고 우리들 공동체에 붙여 주신것같아요.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새이고 싶다. 바람을 좋아하는데, 바람을 이용하여 여러곳을 자유롭게 날아 이동하는 모습이 자유로워보여 보기좋았다.
< 곽연화목자 81 >
위드목장 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부서는 유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회사의 영업 사무지원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연예인을 좋아했는데, 그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믿는 하나님을 저도 믿고 싶어져서 교회를 다녀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친척동생이 먼저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동생 따라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우리들교회에 와서 세례받고, 양육받고, 양육교사훈련까지 받고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그 연예인은 토니안!입니다. 목사님 책과 큐티인도 1년정도 정기구독을 해줬던 것 같아요.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판다 같다. 후이바이가 너무 귀여워요~. 저 어릴 때 같아요~
왈가닥이지만, 노는것좋아하고 활달한 판다가 저의 모습을 많이 닮은 것 같아요.
< 추교진목원 81 >
위드목장 목원입니다.
하는 일은 무인 과자판매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과자를 팔고 있는중 손님중 한분이 과자를 대량구매하셔서,
코로나시기에 과자를 왜 이렇게 많이 사시냐, 혹시 교회 아니냐? 물었다가
어디 교회 다니시냐물어보고, 삼성역 우리들교회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가도 돼냐? 라는
질문하는 과정 가운데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미어켓 같다. 호기심이 많아, 이런 저런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호기심 많은 미어캣같다.
날아가는 날파리를 보고~ 제가 이런 것들을 보면 신경이 많이 쓰인다.
(찰싹찰싹!!! 하하하. 미어캣 먹이 날파리? 결국 못잡았다. T.T) (hahaha)
< 문지수목원 85 >
위드목장 목원입니다.
하는 일은 어린이집 교사인데 현재 쉬고 있어요.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김양재 목사님 다니셨던 교회에 이모가 다니고 계시서,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옮기려고 할 때 알려주셔서 이렇게 커지기 전에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다.
처음 교회에 와서 단에 올라가서 적용하시는 분들이 신선한 충격이었다. 별생각 없이 왔다가 힘들게 붙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나무늘보인것 같아요. 일을 쉬고 있으니 행동이 느려져서 그런 것 같아요.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좋아해요~.
< 정현희 부목자 83 >
위드목장 부목자입니다. 현재 유년부를 섬기고 있어요.
하는 일은 건설회사 관리직으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지금은 건강과 하나님의 관계가운데 삐져서 일을 좀 쉬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엄마아빠가 믿으시는 분인데 오랫동안 가정불화가 있어서,
반발심으로 불신교제를 했었고, 하나님 앞에서 해석되지 않는 사건이 있었는데,
일반교회에서는 '그냥 믿음으로 버텨'라고 말을 들으니 그것을 해석받을 수 없어 너무 답답했어요,
막내이모가 먼저 우리들교회에 다니셔서 인도받게 되었고, 옆에 있는
연화언니가 첫 번째 목장 부목자언니데 연화언니 나눔을 듣고 그 당시 나도 공유에 빠져있어서
나와 너무 공감되었고, 목장 지체들의 나눔에서 나와 공통점이 있어서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도 사건이 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힘들다 하고 나누고 가다보니 많이 해석받고 가고 있고, 영적으로 많이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호랑이와 사자같다. MBTI 캐릭터가 그렇게 나와서 인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뚱땅뚱땅 부끄와 우유이다. 랜선집사를 하고 있다.
< 송민섭 목원 83 >
위드목장 목원입니다. 현재 유치부를 섬기고 있어요.
하는 일은 건설쪽 일을 했었어요. 출퇴근이 힘들어서, 집에서 출근이 편한 일을 하고있어요.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가족의 사연으로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아버지가 찍어누르려는 것 때문에 방황을 많이 한것같아요.
2013년 친구가 먼저 왔고, 2014년1월달에 전도되었어요. 간증이 가장 신기했고,
몇 번나올까 하다가 다른교회와는 다른 특별함을 느껴서 계속 붙어있는것같다.
유치부는 갈때가 없어서 섬기고 있고, 유치부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나는 잘 모르겠는데 묻고 싶다.
A : 나무늘보 어떤가?
민섭 : 그냥 나무에 붙어있는거 아닌가?
A : 아니야 그 친구도 움직이여~ 그런데 이끼가 끼긴한다. (hahaha)
민섭 : 원래 웃상이 아닌데, 우리들교회 와서 인상이 좋아진것같다.
A : 신승윤 목사님을 닮은것같다. (hahaha)
B : 칭찬이야? (hahaha)
A : 칭찬이다. (hahaha)
민섭 : 나에게는 더없는 찬사다. 나는 범접할 수 없는 분이고, 목사님은 엄청 똑똑하신 분이라, 감사하다.
< 김정은 부목자 84 >
위드목장 부목자입니다.
하는 일은 놀이치료사를 하고 있어요.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지역교회에 다니다가, 우리들교회에 다니는 언니를 통해 21년 11월에 전도받아 오게 되었어요.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고양이 같다. 고양이가 처음 보는 사람을 경계하듯, 저도 낯가림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인과 함께 있으면 또 애교를 부리듯 친해지면 그 사람에게 충성하고 마음을 주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A : 샴 고양이 같다. (hahaha)
B : 다람쥐도 닮은것 같다. (hahaha)
< 공영빈 부목자 85 >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소 같다. 소띠고, 소가 일을 안하고 있으니 맘이 너무 아프다.
A. 소도 쉬어야하지~~ (hahaha)
영빈 : 소는 쉬면 안되요~~~~ (hahaha)
C. 어떤 과목 가르치세요?
영빈 : 역사를 가르치세요?
C. 멋있다.~~
D. 전공, 대학원 졸업과정이 뭐였죠?
영빈 : 그것도 역사였어요.
곽연화 목자 : 이번이 우리들교회 나온지 3주차 새신자에요~.
< 유재영 목원 79 >
위드목장 목원입니다.
하는 일은 장교로 전역을 하고 16년째 사업을 하고있고, 하는 일은 창업기획자라고,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받은 직업입니다. 투자유치/보육/육성하는데 전념하고 있고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남을 안내하고 가이드하는 것이 하다보니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사업을 7번정도 했는데, 많이 망해봤는데 그 경험으로 일을 하니 최고의 교보재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들교회 오게된 사연: 모태신앙 썬데이크리스찬으로 26년째 잘살고 있었다.
그런데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면서도 압박이 없어 잘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저와 같이 일하는 이사님께서 대순진리교 장로급이셨는데, '너 그렇게 살지말라'고 하시며,
갑자기 바뀌셔서 작년초부터 우리들교회 끊임 없이 큐티를 보내주셨다.
대신진리교 장로님이 끊임 보내주시니 이해가 안되지만, 일단 들어봤다.
어머님이 CTS를 계속 틀어놓고 계셔서 김양재 목사님을 알고 있었고, 큐티라는 것이 있었지, 하고
듣다보니 결혼문제도 생기고, 그럴 때 크리스챤과 하고 싶었다. 30번정도 크리챤데이트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잘 안됐다.
4개월전에도 우리들교회를 왔었는데, 잘 적응이 안됐던 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적응을 못했던 이유는 제가 오해한 것이 있었다. 주변에 우리들교회를 아시는 두분이 계셨는데,
한분은 우리들교회가 이상하다고 하셨고, 또 한분은 우리들교회가 좋다는 분이 계셨다. 처음에는 이상함을 느꼈다.
좋은데 썬데이크리스챤을 포기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던것같다.
30분만 예배드리고 쉴수 있는 편함에서, 예배드리며 계속 믿음 앞에 결단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였다.
나를 우리들교회로 인도한 대순진리교 누나에게 말하지 않고 예배드리러 몇 번 왔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도전해 봐야겠다. 삶에 가치와 이정표를 점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목장에 온지 3주차이다.
재영 : 목장에 적응도 안됐는데, 같이 조인을 하니 정신이 없다.
A : 원래 그런 거에요. 교진오빠 몇 번 오셨죠?
교진 : 형님이 횟수가 저보다 어쩌면 더 많은 것 같아요.~~ (hahaha)
E : 교진 오빠도 올해는 3번이니~~ (hahaha)
재영 : 내 속에 많은 갈등이 있다. 쉴 때 혼자 있으면 죄를 짓는 상황이 생기니, 어머니가 계시는 대전으로 가서 예배드리는 생활을 3년 했었어요~
지금도 대전에서 온 것 인데, 금,토 지나면 '일이 있어 못간다'는 메시지를 썼다 지웠다를 하다가,
그래도 출발해서 오면 2시간걸려서 오게 된것같아요.
우리들교회의 말씀을 듣다 보면,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26년 쌓아온 자기합리화에 죄책감이 들고 죄의식이 느껴지는것같다,
이상없는 삶을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여기오면 이상한 사람되는 것같이 느껴져서,
오늘 말씀듣고도 이세벨말씀으로 그런 죄책감이 (이세벨을 내어던져 버리라고 하시니) 치유가 된것같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예쁘게 봐주세요~ (중보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동물로 나를 표현한다면: 양인것 같다. 양띠이다. MBTI는 ESTJ에서 ESFJ로 바뀐 것 같아요.
순해 보이면서도 쎈 것이 있어서, 사업적으로 쎄보여야 할때와 유연해야 할때가 있어서
제 성격의 장점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I로 오랫동안 살다가 E로 바뀐것같다.
A : 저희 엄마도 양띠에 ESFJ신데, 어~~~ (hahahahaha~~~)
C : 양띠가 고집이 있는것같아요~ (hahahahaha~~~)
A : 재영오빠랑 교진오빠랑 성향이 비슷하신 것 같은데, 둘이 계(모임)묻으심 좋을 것 같아요~ (hahahahaha~~~)
교진 : 형님 옆에서 왠지 여기 앉을때부터 친근함이 느껴졌다. (hahahahaha~~~)
< 조인 - 게임. 질문지작성&질문하기, 맑은물 붓기 >-----------------------------------------------------
조인은각자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지를 작성하여 서로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믿음의 지체들 사이에서 새롭게 창조되는 질문과 답변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던것같아요 ^^
마지막으로는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며 칭찬하는 시간을 갖고, 오늘의 만남을 기념하며 단체사진으로 마무리였습니다.
위드에 와서 처음 조인을 했는데,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각자의 사건으로 마음이 힘들지만, 진솔하게 나누는 공동체가 너무 감사한 하루였어요.
모두 각자의 이세벨을 잘 내어던져버리며, 이렇게 만난 인연으로 서로 중보기도제목을 나누며~ 얼굴보면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 기도제목 >----------------------------------------------------------------------------------------------
<<장지건 목장 기도제목>>
1) 김정은♡
1. 내면이 건강하지 못한데 결혼.직장의 인정으로 치장하여 내면을 감추고 싶은 마음을 잘 던져 회개하도록
2. 근무 스케줄 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
3. 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 누리도록
4. 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2) 정현희♡
1. 교만의 이세벨을 던져지는 질병의 사건앞에서더 이상 자기의를 주장하지 않고,
병원치료과정에서 주께 의지하고 회개하고 나아갈수있도록
2. 양교에 집중하여 주님의 세밀한 음성듣고 절대순종할 수 있도록
3. 물질 훈련중 내가 환경을 계획하지 않고, 하나씩 주님께 묻고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현금없음, 부동산매각여부, 혹은 취직 )
4. 성전인 몸의 건강을 지킬수있는곳으로 진로 인도해주시도록
5. 나에게 선한이 없음에 말씀과 예배로 생각할 수 있도록
6. 맡겨주신 영혼 (유년부,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을 위해 잘 섬길수 있도록
7.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3) 장지건♡
1. 회사 인수인계 과정이 힘드네요. 힘이 빠질수 있도록, 지혜롭게 말하고 들을수있도록
2. 교통사고 처리과정가운데 피해자의 건강과 마음이 먼저 회복되도록
3. 퇴근후 양육교사 훈련에 집중할수 있도록
4. 새로운 집(구리시 아천동)구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수있도록
5. 가족구원
4) 최은실♡ (카톡으로 나눔)
새로운 직장으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추교진♡
1. 매일 성경 읽을수 있도록.
2. 매일 기도하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3. 말씀 묵상을 삶에 적용하며 살 수 있도록.
4. 잡념이 많아지고 걱정이 많아지지만 다 내려놓고 기도하는 용기를 낼수 있도록.
5. 부끄럽지 않은 성도가 될 수 있도록
6. 내마음의 평안, 가족의 건강과 마음의 평안주시도록.
<<곽연화목장 기도제목>>
1) 곽연화♡
1. 신교제 신결혼
2. 내 연약한 부분 잘 분별하고 내려버릴수 있도록
3. 2024년 목장에 기름부어주시고 목장 귀히 여길 수 있도록
4. 회사 매출 안정화되길
5. 엄마아빠 구원, 동생의 믿음 인도
6. 체력 지켜주시길
2) 문지수♡
1.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사건들이 내 인생의 결론임을 인정하도록
2.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하여 참 평안 갖도록
3.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주님 손에 맡기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기보다 매일 말씀 앞에 서서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도록
4. 가족 구원과 건강 위해
3) 유재영♡
1.죄를 짓지만 죄를 떠날 수 있는 용기와 결단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2.나의 사업이 하나님의 의를 가리지 않게 해주세요.
3.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기회와 은혜를 주세요.
4.우리들 교회에 잘 정착하고 목장 식구들과 영적 교류를 나누고 힘이 되어줄 수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4) 송민섭♡
1. 일할 때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2. 혼자 잘 지낼 수 있도록.
5) 공영빈♡
1.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이 최고의 길임을 믿고, 안되고 안되는 저를 칼날 위의 물방울 처럼
살살 다뤄주셔서 모든 결과에 주님이 옳으시다는 생각으로 결과에 전율하고 주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2. 지속되는 취업 고난의 시간 속에서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최소한의 적용으로 취업 고난의 심판을 유보해 주시기를.
3. 매일 주시는 큐티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이 권능이되어 저의 취업 고난이 해석, 해결되기를.
4. 안되고 안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5. 어머니를 불쌍히 여겨 주심으로 말미암아 기복신앙에서 말씀 들릴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6. 감기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