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4.04.14. (주일) 열왕기하 9장 30-37절_「이세벨을 내려던지라」_김양재 목사님
여러분이 피하고 싶은 손실은 무엇인가요? 요람은 자기 고집을 버리기 싫어하다가 이제 말씀대로 갚음을 받았어요. 아하시야는 가족 우상을 버리기 싫어하다가 남김없이 갚음을 받았죠. 우리는 이런 손실, 회피 성향을 넘어서야 되겠는데요. 거룩을 위해서는 잃어버릴 것은 깨끗하게 잃을 수 있어야 되고 게다가 적극적으로 내버려야 할 게 우리 안에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죄악입니다.
오늘은 아합과 결혼한 뒤, 수십 년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물들인 악의 진원지, 아합의 집 길, 모든 죄악의 끝판왕 이세벨이 드디어 심판을 받는데요. '그를 내려던지라'는 예후의 명령대로 이세벨이 내려 던져져 죽습니다. 이 시간에 <이세벨을 내려던지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가득한 죄악들을 다 내려던지시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 이세벨을 내려던지려면,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30-31절)
(30 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31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이르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하니)
[적용질문]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32-33절)
(32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이르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 33 이르되 그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튀더라 예후가 그의 시체를 밟으니라)
[적용질문] 말씀 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나'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34-37절)
(34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가서 이 저주 받은 여자를 찾아 장사하라 그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35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그의 손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36 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 37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
[적용질문]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비교를 내려놓읍시다!'
이번주는 새로운 목원 이메일97형제가 들어와서 자기소개 및 근황 위주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김민상: 한주동안 회사에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수와의 불편한 관계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같이 일하던분이 지난주 퇴직을 했는데 자리를 만들어볼테니 상황봐서 들어오라고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지금의 직장에서 상황을 해결하고 버티냐 아니면 이직제안이 온데로 옮길까하는 고민이 있는데 잘 분별할수있기를 원합니다.
사실 이직에 대한 생각이 조금더 크긴한데 지금의 직장에서 왠만하면 잘 풀고 나가고싶은데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생각이 조금 더 큽니다.
김지훈: 이번주 화요일에 1심 재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지만 지난달부터 아버지가 저의 사건으로 인해 기도하고 나눔하고자 부부목장에 나가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아버지가 부부목장을 하면서 변화되어가는걸 봅니다. 아버지가 부부목장에서 돈이 우상이되었다고 나눔하시면서 저를 위해 합의금이 얼마가 나오던간에 다 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재판기간동안에 너무나 두렵고 힘든데 말씀보며 목장에 잘 나누고 붙어갈수있기를
윤준상: 이번주 어머니와 일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어머니랑 갔을때는 불편한게 많았는데 이번 여행은 어머니를 위해 내 일정이 아닌 어머니를 위한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지난번이랑 다르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목장에 매번 나누지만 소비습관이 잘 끊어지지않지만 조금씩 줄여가고있습니다. 현재 취업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직장의 티오가 생겨서 들어가면 좋은데 잘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직장에도 서류를 지원해보려고합니다.
김창록: 신교제를 시작하여 잘 만나고있습니다. 현재는 통신사관련 지원업무를 하고있는데 일이 쉽고 편해서 너무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직장은 계약직이라 몇달만하고 그만둬야합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있는데 원하는 직종을 잘 찾아서 취업할수있기를 원합니다.
이메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얼마전에 한국에 왔습니다. 현재는 취업준비중에 있는데 취업전에 알바를 시작하려고합니다. 마침 이번에 알바자리가 나서 지원을 했는데 업무가 번역관련 일입니다. 알바하면서 취업준비를 잘 할수있기를 원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김민상:
직장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잘 분별할수있도록
목장 큐티 릴레이 잘 할수있도록
이메일:
계속 해오던 취업준비 잘 할수있도록
단기 알바 잘 적응할수있도록
김지훈:
피해자에 대해서 나쁜감정 안듣고 잘 합의할수있도록
매일 큐티 할수있도록
윤준상:
이번주안에 모든 취업 준비가 마무리 될수있도록
신교제 할수있도록
만보채울수있도록
김창록:
양교숙제 잘 할수있도록
정죄안하고 판단 안할수있도록
교만 내려놓고 취업준비할수있도록
김동건:
할머니 장례를 치르는 중인데 믿지않는 가족들의 건강과 하나님을 믿을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