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10 선지자의 제자
1. 가장평범한 한사람
적용 가족중한사람 지체중한사람으로 평범
특별존재 애씀 아님 슬픔
평범인생 감사
2. 절대순종하는 사람
적용 누구에게 무엇 배우고싶은지
배우고싶은마음 하나없는지
공동체권면 듣는지 무시하는지
지금 가정 절대순종 무엇
3. 절대순종 왜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
적용 들은말씀 살아난경험 살린경험
우리가정 말씀하나
요즘말씀 잘들리는지 안들린다면 이유무엇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간증 가장 평범한 한제자가 가는길 약을 삼년먹으니 부모님 교회오시고
인사 평범이 비범이에요
목장나눔
목자님께서 나 자신이 특별한 사람인줄 알고 대우받지 못하면 분을 내고 치를 떨며 피해의식을 넘어 특별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평범한 그 한사람이 아니라는 것 게하시와 같기에 오늘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라는 것을 나눠주셨습니다. 또한 지체들의 말을 듣지 않고 배우기 싫어하는 악한 종이 나라는 것과 겉으로 포장을 잘해서 그럴듯하게 나의 유익을 취하는 점과 아버지의 사망 사건을 통해 쌓아 놓았던 교만이 다 무너지고 아버지와 내가 다를게 하나도 없다는 점을 느낀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현주는 착한게 악한 것이라는 예배말씀으로 직장생활에서 반대로 하는 적용해보기로 나누었고 이번주에 우리들교회 인도해준 대학선배와 큐티나눔하러 연차를 썼다고 나눠주어서 은혜받았습니다. 저는 고등부 교사 수련회를 다녀오며 말씀으로 살아내는 능력을 배우고 중보기도팀에 들어가서 기도를 배우고 싶다고 나누고 좁은 신결혼의 길 앞에서 들은 말씀이 있지만 세월을 아끼고 싶은 마음에 순종이 어려운 연약함을 나누었습니다. 함께하지못한 은정언니와 수정언니 그리고 규성형제님께도 예수님께서 찾아가주시길 기도드려요.
기도제목
임성주 목자
1. 특별한 사람에서 평범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안다고 되지 않습니다 사건으로 사람으로 다루어 가실때 공동체에 나누고 찌질하지만 붙어 가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2. 잘 듣고 잘 배우는 제자가 되고싶습니다. 교만해서 듣는 마음이 없고 질서와 공동체, 가족들을 정죄하는 마음이 큰데 문제를 알아도 제 힘으로는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루어 가주세요
3. 내 힘빼고 전력질주아닌 마라톤을 하도록 여유가지고 믿음의 분량만큼만 섬기고 쉼을 가지면서 모든일을 할수 잇도록
4. 공동체가 잇어서 하나님이 계셔서 누리겟습니다
최지혜 부목자
1. 말씀묵상과 골방기도-예배, 큐티, 목장, 양육으로 부흥하고 내 힘빼고 사명 십자가 손내밀어 예수님 자체가 상급되는 처소세우길, 들은말씀에 평범하게 순종하는 선지자의 제자로 성장하길
2. 가족구원-퇴직하신 부모님 천국가시길, 동생들 신결혼하길, 집에서 말씀으로 중심잡는 그 한사람으로서 평범이 비범이라는 구속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평안의 본 보이길
3. 신결혼-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에게 말씀따라 인도하심 받길,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길, 행위아닌 은혜구원이니 큐티와 목장 좋아하면 만나보길, 헤어짐도 과정의 하나님께서 구속사로 해석해주시길
4. 고등부-새학기 축복해주시고 예수님께 보물상자 드리길, 어둠에서 빛으로 라이틴 인생되길, 교사회의와 목보 벌금없길
5. 건강, 진로, 목사님 신간 독서와 운동 등등 영육일원론의 삶으로 믿음의 본 보이길
양현주
1. 착하게 지내는 게 좋은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보이려고 행동 했던 것이 죄라는 것를 깨닫게 되었고, 결국 돌아오는 건 상대방이 얕잡아본다는 것이었습니다.
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약간의 까칠함을 적용 할 수 있도록
2. 이제 사랑부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던진 제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버디분들과 함께 주님을 순수한 마음으로 찬양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은정언니
봄에 일 잘마무리하고 예배와 목장 회복하길 기도드려요.
수정언니
진로를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예배와 목장 회복하고 신결혼하길 기도드려요.
규성형제님
예배와 목장 회복할수있는 환경으로 인도하심 받기를 기도드려요.
하나님의 자녀들을 불쌍히여겨주세요.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