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0.(주일) 열왕기하9:1-10
「선지자의 제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여러분은 뵙고 싶은 선생님이 계세요? 여러분은 어떤 제자였나요? 지금 어떤 제자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늬만 제자라고 하지 말고, 주님의 제자-성령의 진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한 사람이 나옵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곧 주님의 제자인데요. 선지자의 제자도 제대로 못 하면서 우리가 주님의 제자라고 할 수는 없어요. 오늘은 「선지자의 제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1. 가장 평범한 사람입니다.(1-3절)
▪ 10번째 음독을 한 아픈 딸아이를 통해 칼날 위의 물방울 같은 훈련을 받고있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가정의 이야기
▪ 믿음의 남편을 쟁취(?)해 신결혼한 덕분에 평범한 결혼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나눔.
Q.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살고 있습니까?
Q. 늘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Q.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2. 절대 순종합니다.(4-6a절)
▪ 금전적 손해가 있어도 말씀대로 순종하는 청년 목자의 나눔
▪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영혼구원이 진정한 선(善)임을 깨닫고, 자신의 정치 성향도 내려놓게 되었다는 나눔 (예수의 길)
Q.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Q.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Q.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Q.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6b-10절)
▪ 글로벌기업 CEO 면접 질문에 그동안 교회에서 들어온 평범한 말씀을 기억해서 비범한 대답을 하셨다는 목자님의 나눔
Q.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Q.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들은 말씀이 없으면 어디나 분란)
Q.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예배,큐티,목장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기를(비범하게 되려고 깝치지 말기)
2. 우리 목장이 주님의 제자되기를
B
1. 말씀으로 나를 직면하며 갈 수 있기를
2. 감정 표현을 건강하게 할 수 있기를
C
1. 이번주 양교 시작하는데 숙제 안 밀리고 내 죄 보며 가기를
2. 4월에 병원 예약했는데 잘 상담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