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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수진
자존감이 낮고 애정결핍이 있다보니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습니다
어렸을땐 남들이 예라고 할때 아니오라고 하기도 했는데
이런 욕심 때문에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던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울했을땐 이러면 안되는데 하며 특별함을 찾기위해 애를 많이 썼습니다
말씀을 듣다보니 평범함을 유지하는것이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평범한것이 비범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더 인정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남아 있습니다
2-1. 윤희민
자작곡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싶어서 담임목사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답변이 아주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침 바로 답신을 주셨습니다
이번 자작곡 처럼 앞으로도구속사의 가치관이 담긴 가사와 찬양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격려 해주셨고
아주 짦은 답변이었지만 너무나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합주모임을 접는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단체 내부사정으로
완전히 내려놓는건 어려울것 같고 일단 목장을 다 끝마치고 합주모임을 늦게라도 가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주는 부목자 모임을 참석 했습니다
연애 문제에 대해 나눔을 했는데 연애고난이라는 해석을 받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워낙에 많은 분들이 어마어마한 고난이 있기에
내 삶은 고난이 없고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고난의 규모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게 풀리지 않는 고민이 고난이고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과의 관계를 풀어나가길 원하시는걸 알았습니다
2-2 목장 코멘트와 부목자모임 코멘트
- 구속사의 가치관이 담긴 작곡을 위해 앞으로도 실력을 쌓아 나갈수 있도록 합시다
- 왜 합주모임에 대한 미련이 있는지 좀 더 생각을 정리 해야 할 것 같아요
- 평범이 비범이라고 했는데 특별한 연애를 원하기에 연애 대상을 너무 멀리서 찾는 것 같습니다
- 평범하게 가까운 교회 안에서 교제하면서 찾아봅시다
- 이상형을 구체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1 오은경
요즘 계속 피곤하다보니 말씀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평범하기만이라도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중이 안되니 큐티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3-2 목장 코멘트
- 회복의 때가 있을것이니 힘들더라도 견뎌내고 양육자와의 만남을 기대하세요
4-1 김진평
하나님과 만남이 없이 교제를 하려고 하니 제 뜻대로 되지않아
옛것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양육을 통과하기 보다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4-2 목장 코멘트
- 내가 먼저 말씀으로 준비되어 있으면 하나님께서 신교제로 이끌어 주실겁니다
5-1 송정규
부모님이 목장을 나가시다보니 가족들이 목장에서 소통하는것처럼 됐습니다
동생이 발목이 다쳐 집에와서 가족들간에 깊은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장안에서 계속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동생과 고민을 나눴을때 단점만 생각하지 말고 장점도 생각하라고 했고
내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것인가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경력을 쌓기위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사회복지 사업을 해볼까 하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회사에는 4월까지만 일한다고 얘기 했습니다
5-2 목장 코멘트
-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공동체에 나누는게 중요합니다
- 성급하게 퇴사를 결정 한 것 같은데 기도하면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 24.03.10 기도제목 -
오수진
- 평범함이 비범함의 비결임을 기억하고, 내게 주어진 자리와 역할 잘 지켜내기를
- 매일 말씀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절대 순종을 배우기를
-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일대일 양육받는 지체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를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신교제 신결혼 되기를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알아가도록
- 신교제가 나의 행복이 아닌 거룩을 구하도록
송정규
-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우선하는 마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도록
- think양육 간 양육자와의 소통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공동체와 목장 식구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길
오은경
예배를 드릴수 있고 큐티를 함으로서 매일 주님안에서 기도할수 있는 힘을 주세요
김진평
양육받으면서 담배가 끊어지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게 기도합니다
하영재
공동체에 붙어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