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최인복, 공보성
-장소: 판교채플 4층
2.주일설교
선지자의 제자
열왕기하 9장 1-10절
「선지자의 제자」
뵙고 싶은 선생님이 계세요? 여러분은 어떤 제자였나요? 지금 어떤 제자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무늬만 제자라고 하지 말고, 주님의 제자-성령의 진짜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한 사람이 나옵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곧 주님의 제자인데요.
선지자의 제자도 제대로 못 하면서 우리가 주님의 제자라고 할 수는 없어요. 오늘은 「선지자의 제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가장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
엘리사는 무명의 제자 한명을 예후에게 보내며,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서 머리에 기름을 부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장 평범한 한 사람이 엘리사의 마지막 사명을 맡아 완수하는 가장 비범한 인생이 됩니다. 평범한 자기 자리를
원 오브 뎀이 되어서 여전한 방식으로 비비고 닦고 문지르면서 살고 있을때, 하나님이 불러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가장 평범한 인생을 가장 비범한 인생 되게 하십니다. 위험한 만큼 큰 대가도 기대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후를 왕으로 세운 선지자가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큰 대가를 바라게 되는 유혹이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도망해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평범이 비범입니다. 가장 평범한 한 사람이 선지자의
제자가 됩니다.
▪ 10번째 음독을 한 아픈 딸아이를 통해 칼날 위의 물방울 같은 훈련을 받고있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가정의 이야기
▪ 믿음의 남편을 쟁취(?)해 신결혼한 덕분에 평범한 결혼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나눔.
Q.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살고 있습니까?
Q. 늘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Q.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2. 절대 순종합니다.
엘리사가 불러 보낸 제자 한 사람을 청년이라고 합니다. 이 젊은 제자는 선생님 말씀에 어떤 대꾸도 하지 않고 그저 순종합니다.
선생님이 부탁하신 사명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말입니다. 어떤 것도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우선인 것 없다는 확고한 결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도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우선인 것 없다는 확고한 결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진짜 제자인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하는 사람이죠. 진짜 배움은, 아는 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머릿속 정보와 지식으로 끝나면 온전한 배움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적용해야 진짜 내 것이 됩니다. 따라서 진짜 배움은 절대 순종입니다. 상대 순종이 아닙니다.
조건부 순종이 아닙니다. 절대 순종, 무조건 순종입니다. 이 제자는 선생님 말씀에 절대 순종을 합니다.
이것이 선지자의 제자인 것입니다.
▪ 금전적 손해가 있어도 말씀대로 순종하는 청년 목자의 나눔
▪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 영혼구원이 진정한 선(善)임을 깨닫고, 자신의 정치 성향도 내려놓게 되었다는 나눔 (예수의 길)
Q.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Q.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Q.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Q.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엘리사가 제자에게 하라고 한 말은 3절 한절 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자가 예후에게 실제로 한 말은 6절부터 10절까지
다섯 절이나 됩니다. 그러나 자기생각, 자기 말을 더한 게 아닙니다. 이미 선생님께 들은 말씀, 듣고 기억한 말씀으로 예후에게
더 분명한 메세지를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예후 수준에 맞춰서 잘 전한 것이고 임무를 완수한 것입니다.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사명의 인생 되게 하는 힘은 오직 주님의 말씀입니다. 무명의 제자 한 사람이 엘리야도 엘리사도 직접 하지
못했던 엄청난 일을 완수했습니다. 가장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삶을 겸손하게 잘 살았던 것이고, 그랬기 때문에 절대
순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 사람의 환경이나 성품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 들은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글로벌기업 CEO 면접 질문에 그동안 교회에서 들어온 평범한 말씀을 기억해서 비범한 대답을 하셨다는 목자님의 나눔
Q.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Q.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들은 말씀이 없으면 어디나 분란)
Q.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최성남
1. 토요일 백석교단 전도사 고시가 있는데, 교육과 면접 잘 보고 이제 사역자의 사명의식에 각성되도록.
2. 먹고사는 일에 두려워 하지 말고 평범한 일상(신학교, 큐티와 기도, 목장) 잘 살아내도록. 요즘 다운되는데, 마음에 열정과 회복이 일어나도록.
3. 사역자에게 보고사항 및 개인 기도제목
최인복
1. 아빠 살아계실때 있었던 임대차보증금 소송 관련해서 제가 3/12 화요일 오후4시, 수원지방법원에 피고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내일 변론기일인 사건에 대해 아버지와 원고 삼광선재 주식회사의 담당자와 통화한 녹취록을 금일 법무사님께 전달받아 모두 들었습니다.
(둘째가 지난주 금요일날 전달한건지, 아니면 본인이 그냥 가지고만 있고, 업무를 안한건지 알수는 없지만)
임대차 보증금 3천만원을 안준것이 폐기물과 쓰레기를 안치워서이고, 21년 12월부터 22년 4월까지 11차례 통화하여 폐기물 및 쓰레기 처리
모두 하라고 아빠가 원고측과 통화하였고, 이 내용이 녹음 파일에 다 담겨 있습니다. 지긋지긋하게 끝까지 다 안치웠더라구요.
아직 저희측 법무사님이 답변서를 다 작성하지 않으셨고, 음성파일 녹취록이 내일 아침에 나온다고 합니다.
꼭 내일 오전에 서면 작성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녹취록을 들으면서 주요 내용을 메모중입니다.
내일 법원에서 지혜롭게 잘 이야기하고 올수 있도록 주님이 저와 함께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2. 가족으로 부터 받은 제 안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주소서.
상속의 문제도 더이상 억울하지 않게 주님의 방법으로 공평하게 해결해주소서.
3. 고난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사람 살리는 일/구원이 저의 관심사가 되게 하소서.
4. 외할머니의 허리통증을 감면해주시고, 외할머니의 구원
5. 사람양육기간 무사히 통과 (건강한 거리 두기)
6. 저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이 예비해두신 자리에서 일을 시작하길.
윤수현
1. 현재 주어진 역할과 환경에 충실할 수 있길
2. 매일 말씀 묵상으로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길
3. 건강검진 잘 받고 결과 이상 없길
4. 엄마의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5. 동생 부부 예배 회복하고 건강한 영적 후사 주시길
공보성
1.성령충만
2.진로를 인도해 주세요.
3.목디스크 치료
4.돕는배필 (신결혼)
5.법인파산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인도 안에 잘 되고 마음의 평안과 담대함을 주시도록.
이지영
1.경련안하고 불안하지도 않고 마음이 평안하기를
2. 밤에 잠을 자다가 시간마다 깨지 않고 잠을 잘 수 있기를
3. 웃으면서 잘 지낼 수 있었던 작년 이맘때처럼 성령님의 임재의 웃음을 또 경험하면서 웃음이 계속 나오기를
4. 몸이 치유가 되어서 주변에 예수님의 증인될 수 있기를
5. 또래들과의 만남과 활동보조인의 만남이 있기를
6. 부모님과의 만나서 얘기가 상처가 되지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