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0] 선지자의 제자 (왕하 9:1-10)
선지자의 제자는... 평범 / 복종 / 말씀
1. 가장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
@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한 사람이 나옴
@ 구약에서 제자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나오는 책 => 왕하
@ (엘리사가 건강하게 나오는 마지막 장면)
@ 엘리사가 쇠약하기 전에 하는 마지막 사역
@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주신 3가지 명령 => 하사엘에게, 예후에게, 그리고 엘리사에게 기름 부음.
@ 엘리사 : 북이스라엘 사람 / 북이스라엘의 왕 - 요람(여호람) / 남유다의 여호람은 이미 죽음
@ 예후는 왕족의 아들이 아님 => 그냥 장수
@ 그래서 엘리사는 직접 가지 않음 (비밀리에, 신속하게 해야 하는 일)
@ 구원을 위한 십자가와 타이밍을 때 마다 분별 해야함
@ 자기 나라 길르앗 라못은 엘리사의 유명세가 전혀 도움이 안됨 => 제자(아들이란 뜻) 중 한명을 부름
@ 게하시(사환) 이름이 언급이 안된 것으로 볼 때 게하시는 아님. (게하시는 제자라고 칭해진 적이 없음)
@ 게하시는 자신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버리지 X
@ 대신 평범한 무명의 제자 1명을 보냄
@ 허리를 동이라 => 영적 무장을 하라는 뜻! /사명 감당할 약재료 : 기름병
@ 여호사밧 (남유다 여호사밧 X, 동명이인)
@ 총 사령관 예후가장수들과 함께길르앗 라못 그곳에 남아 있음
@ 제자와 엘리사는 죽을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인데... 그냥 평범한 한 사람이 > 가장 비범한 제자로 부르심을 받음
@ 여러 일들이 꼬일 때...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가장 평범한 일!!! (결혼도 특별한 사람???)
@ 예후가 왕이 되면 대우를 받을 수도 있는 유혹도 있는 일! (but 기름 붓고 난 후에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튀라!!!)
@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평범이 곧 비범!!!
// 적용 질문 //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2. 절대 순종합니다
@ 청년 = 사환이란 단어와 같은 단어 => 근데 게하시란 말이 없는 거로 봐서는 : 게하시는 확실히 X
@ 게하시 였으면...뭐~ 괜찮겠냐? 위험한건 아니냐? 죽는거 아니냐? 토를 달고 말이 많았을 것임...
@ 청년은 yes! 하고 그냥 앞/뒤없이 달려감
@ 군대 장관들이 앞서 막았을 것임... 창피와 위험을 무릎 쓰고, 할 말이 있다고 소리 지름!
@ 이 제자는 스승님 (엘리사)의 말씀대로 실행하는 것이 지금 제일 중요함
@ 최고의 제자는 배울 줄 아는, 배우고 싶은 사람
@ 배울 줄 아는 것은 들을 줄 아는 것임
@ 진짜 배움 =>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실천/적용
@ 진짜 배움 => 절대 복종 / 상대, 조건부 순종 X
@ 새파란 청년이, 군대 총 사령관을 따로 불러, 독대하며 머리에 기름을 붓는 매우 이상한 상황...
@ 선생님이 분명 나보다 옳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 이상한 행동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 봄!
// 적용 질문 //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 왜 절대 순종하나? 들은 말씀이 있기 때문!
@ 엘리사가 한 말은 3절 (1절) vs. 제자가 한 말은 6~10절 (총 5절)
@ 제자가 말을 보탠 것은 맞으나 그냥 자기 생각 아무 말이나 더한 것이 아님 => 배워 놓은 지식 (들은 말씀)에 기반하여 더해야 할 말만 더함
@ 죄악을 갚는 심판의 도구로 예후를 쓰겠다!고 한 열왕기하의 말씀을 제자는 (평소 QT하며)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으로 봄!
@ 말씀을 예후 수준에 딱 맞게 전함 (자기 마음 대로 아무 말이나 더한 것이 아님) > 그리고 뒤도 돌아보지도 않고 도망 > 끝까지 자기를 특별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음 (절대복종) > 생색 없이 냅다 도망
@ 멍청해 보일 정도로 시키는 대로만 하는 이 제자가 이 비범한 일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엘리사 선생님으로 부터 들은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밖에 없음!
@ 들은 말씀이 지극히 평범한 우리의 삶 (망한 사업, 똥 같은 직장, 외도, 깨진 가정...등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내는 것)을 비범한 사명의 길로 인도 하실 것임
// 적용 질문 //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말씀과 기도 찬송으로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길
B.
1. 회사일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고, 다음 문을 열어주실 때 까지 인내하며 이직 도전 하기
2. 14일/21일 도합 > 22억 규모의 사업 입찰 준비 잘 해서 2개 프로젝트 모두 꼭 수주 할 수 있도록
3. 믿음의 교제/결혼을 인내로 기다리며 기도하고, 내/외적으로 훈련/준비 될 수 있도록윤정]
C.
1. 분주함 속에서도 우선순위 잘 정해
-말씀으로 내 삶을 비추며 기도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기를
2. 새학기. 맡기신 아이들. 학부모님을 하나님 주시는 마음으로 사랑하도록.
3. 삶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시간. 식습관. 재정. 건강. 관계. 청지기의 마음으로 잘 다스리도록)
4. 양육 신청했는데 성실하게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D.
1. 한줄이라도 내 말씀으로 갖고 아침 시작할수 있게
2. 평범하게 하루하루 주어진 문제들 (학교일, 집안일) 해결해 나가도록
3. 힘들어서 아예 다른 일 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아니면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설득시켜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