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우시나이까
김양재목사님
열왕기하 8장 7~15절
목장 참석자: 박현진, 김건우, 윤지환, 함규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 조상 때부터 내려놓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그것이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인가?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는가?
말씀 듣고 어땠는지
A - 토요일마다 기도집회를 가는데 그전에는 차별금지법
낙태금지법 반대를 위해 기도했는데 요즘은 총선이 얼마
안남았으니 악법을 통과시키는 지도자가 뽑히지 않도록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어제는 기도회를 가면서
차에서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이 기도회가 의미가 있는건지
가기싫을 때도 많은데 지금 제가 하는 고생들이 다음세대들에게
덜 부담이 되도록 기도를 하게 되었고 애통한 마음이 조금은
생긴거 같다.
B - 최근에 너무 외로웠었다. 여자사람친구랑 연락해서 밥먹고
산책을 했는데 오랜만에 만난 여자라 너무 설레고 음란한
생각들이 올라왔는데 다행히 아무일 없이 지나가긴 했는데
다음주에 약속 잡아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교회에서 여러부서를 섬기면서 아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나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안받아주면
서운하고 무시받는 느낌을 받았는데 내가 말씀들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람에 의지해서 교회에 나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에 대한 애통함은 있는지?
나는 정치성향도 없고 악법같은 것도 교회에서 알려줘서
알게되었지 왜 악법인지도 몰랐다. 그만큼 정치와 나라에 관해서
무관심 했는데 이제는 왜 악법을 반대해야 하는지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C - 나는 아직 말씀보다는 사람을 더 믿고 의지하는거 같다.
아직은 여자친구랑 사귀고 교제하고 싶은 욕구가 더 크고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 요즘은 말씀이 잘 안들리는거 같다.
D - 나라에 대한 애통함이 있는지?
나도 내 앞가림하기 바쁘다 대통령은 누가되도 이
나라를 말아먹는다 누가 되든 나한테 이익되는게 없다라는
핑계로 나라와 정치에 무관심했었다. 하지만 가면갈수록
나라가 어려워지는 상황속에 특히 저출산문제도 심각하고
차별금지법, 태금지법 등이 통과되면 진짜 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심히 걱정되면서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경각심이 조금은 생겼다.
기도제목
A
1. 가족과 엮어주신 지체의 구원을 위해 통회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2. 남은 사명인 허락하신 음악 사역을 위해 연습
게을리 하지 않도록.
3.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때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4.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5.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고 그날 들은 말씀 떠올리며
구원을 위한 지혜주시길.
B
1. 취약부 사역자 회의 및 모임 주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잘
감당하기를.
2. 우리 휘문 소년1부 예배와 말씀에 목숨 걸도록
C
1. 우리목장 목원 수련회 못가게 막는 걸림돌들 다 막아주시고
수련회 꼭 참석할 수 있기를.
D
1. 큐티 할 수 있도록.
2. 알바기 받기가 힘들어질수도 있는데
알바비 받을 수 있도록.
E
1.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2. 모두 건강하도록.
3.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부서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