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2.22 이진국 목장보고서
2024. 02. 22. pm7시
카페희다 삼성점
이진국, 임문희, 엄선영,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강윤희, 김진 [총8명]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열왕기하 8:7-15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이진국
부모님이 집안 전도 다 하셔서 온가족이 믿는다
그보다 내 자신이 문제
음란에 대한 문제가 숙제
교만함 이기적인 것들도(목장 나눔을 잘 기억 못하는 것도 있다)
나중에 혹시 내가 기억못한다 하면 질책해줘라 (웃음)
안좋은 내려오는 것들은 내 세대서 끊고 싶다
예전엔 목장서 듣기 싫은 말을 들으면 욱하기도 했었는데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처방을 기쁜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수긍도 하고 고치려 노력도 한다
임문희
우리 집서 유일하게 믿는 사람이 나 하나다
가정에 내려오는 죄패가 흘러가는데
돈이 우상이다보니 다들 잘 사신다
예수님 믿고 잘되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나만 잘안되고 그냥 놔두심
우리집서 아픈 사람이 나밖에 없다
문희야 기복이 아니다 없는 상태에서 보여주는 것이 사명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듯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씩 느껴간다
그런 내가 가족들 사이에 섞이는 것이 불편하고 쪽팔리다 했는데 이제는 편안하다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돈이다
처방 못듣는다(웃음)
속에서 부글부글 꼬인마음으로 듣고 시간이 지나면 수긍하게 된다
여러번 반복해서 비슷한 상황을 겪다보니 깨달아지는 것이 있다
여전히 가감을 한다
강윤희
최근 선교사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면 행동이 달라진다,
갑자기 죽으면 천국가는 확신의 조건 믿음을 어떻게 이야기할거냐,
거기에서 멈추는게 아니야
등등 제자가 되는 것, 사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사명에 대해 가졌던 마음이 언제냐 너무 오래전이다
왜 난 이 자리에 멈춰져 있지
나의 노후, 재산, 앞길 걱정이 많다
마냥 기쁘게 들을 수는 없다 : 반박, 합리화가 올라온다
김진
가족 구원이 순리대로 이루어졌다
그 때는 몰랐는데 거져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이 각별해서
다른 지체의 가족구원 기도제목을 중보할 때
얼마나 힘들까하는 애통함이 있다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자유로운 시간인 것 같다
취미나 관심 있는 분야가 많아서 여유가 있다면 그런 것들에 마음을 뺐길것도 같다
경계하고 살겠다
내 교만함에 회개가 되어서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다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주시라
최민선
우리집에서는 나만 나이롱이고
아버지 최근 성령체험 하시며 교회 나가기 시작하셨는데
최근 아버지와 대화해보니 그 중심에 흔들리지 않으시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성령체험 주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가 나서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면 교회 갈 수 밖에 없다 라고도 하셨다
3~4년째 이런 매출은 처음인데
뭔가 이유가 있으니 이렇겠지 생각한다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회복이다
처방은 남한테 안들어도 된다 (이미 나 스스로에 엄하다)
이진국 ➜ 흔히 처방이라 하면 권면이나 밖에서 말하는 조언 같은 의미가 아니다. 원칙적으로는 목장에서 처방은 목자만 한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연습하는 의미라 생각해주면 좋겠다. 나도 지난 목장에서 겪은 것이 있어서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한 것보다는 목장에서 훈련받는다 생각하면 좋겠다. 목장 질서에 순종하는 것, 목장에 오는 것 자체, 큐티하는 것 자체를 기쁘게 보실 것이다.
하상철
마음이 끌리는 예물은 일단 돈 - 결혼을 앞두고 모아놓은게 없어서
이번 주부터는 계획을 세워 돈을 아끼기로 했다
저번주 처방에 절약하는건 당분간 알아서 하기로 하고 양육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야기 해주는 것들은 기쁜 마음으로 듣고 있다
조상수
매달 두권씩 큐티 책을 산다
아버지와 형 사이에서 어머니가 상처 많이 받으심
어머니와 가정예배 드린지 2주정도 되었다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이진국
수요예배 때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한다
최근 더 나라를 위한 애통함이 생겼다
내 죄패가 설교에 나올 때마다 눌리고 힘들다
평생 회개하며 가야할 것 같다
설교 때마다 애통함이 올라올 때 기도하고 있다
최민선
나라는 나라고 나는 나다 라고 생각하지만
나라가 없어지면 걱정이라고는 생각한다
누군가가 하겠지 나는 일하러가고
나라는 쉽게 무너지지않아 란 생각이 있다
아직은 먼 이야기란 생각했는데 최근엔 나라에 미안했다
솔직히 낙태는 찬성했던 사람인데
난민들 보면 화가 치밀어 차라리 낫지를 말지라고 까지 생각했다
아기들이 불쌍
김진
나라를 기도함이 어렵다 복잡한 문제라 생각한다
한국사회가 경쟁(물질지상주의 가치관)이 너무 심해 걱정되는 마음이 많다
강윤희
선교사님 오셔서 대화중에
나라에 대한 생각도 났다
여러가지 상상을 해보니 너무 무섭다
가상화폐 ai 가 악인것 같다
특히 동성애는 악인 것 같다
나라를 위하여 기도해야겠다
임문희
수요예배 기도시간에 기도한다
목사님 말씀 하시는대로 따라가게 되더라
애통함으로 기도한다
처음에는 뉴스를 보면서 즐길 것은 즐기고 정보처리 했었는데
내 죄패와 뉴스를 연관시켜 기도하며 보게 되었다
아직은 입시 진영논리 경쟁 은 아직 관심이 별로 없다
하상철
각자 사람들의 이기심에서 나오는 것 같은데 조금씩 내려놓지 못하나 하는 안타까움과 걱정
유투브 댓글 보면 자기 가치관을 떠나 점점 더 포용할 수 없는 격차가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거정
보다보면 나도 거기에 쇄뇌되는 것 같다
질못된 가치관 미운 마음이 드는데 안그랬으면
이진국 ➜ 하나님 아버지, 내용(예를 들어너무 안타까워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해보자
강윤희, 임문희 ➜ 다섯손가락 기도를 추천한다
조상수
나라를 위한 기도는 아무것도 안한다
하긴 해야할 것 같다
성구영신 예배 때 애국가 부르는 것 인상이 깊었는데
이제와서 보니 이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내가 먼저라 나라 생각할 틈이 없다
이혼, 낙태 가 가장 생각이 난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그것이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인가?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는가?
이진국
딱히 없는 것 같다
목사님을 믿고 싶은 마음있다
난 사실 단순하게 믿는 편
보여주시는 것과 적용을 보며 깨닫는다
목장에 속이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집에서 보다 더 솔직히 이야기한다
속고 싶은 일 - 조심은 하고 있지만 공동체에 잘 안나누는 것이 크다
목장 카톡방에 올리는 것은 사실 정말 간절한 거다
저처럼 안나눠서 손해보지마시고 걱정거리 나눠주시라
하상철
어머님을 제일 믿는다 어머님이 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주신다는 것이 느껴진다
잘해줘서도 맞지만 또 그 마음을 느꼈다
속고 싶은 일 - 로또가 조작되었다는 것 (웃음) 나만 이렇게 안된다는 것이 믿을 수 없다
이진국 ➜ 쭉 붙어가다보면 분별력이 생길 것
조상수
최근 엄마가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나 자신도 그런 기도를 한적이 없는데 충격이었다
반성이 된다
회사에서 아들처럼 생각해주시는 분이 있다
이진국 ➜ 뉴스 들을 때도 내 죄패랑 연관지어 기도해 보자. 설교 들을때도 말씀과 관련해서 들어보자. 계속 변해야된다. 머물러있는 부분이 있다. 노력을 해야한다. 스텝업을 해야한다. 계속 머물러 있기만 하면 안된다. 그 부분에 대해 계속 고민해야 한다.
최민선
믿고 싶은 사람 예수님
날 가장 걱정하는 것은 부모님
최근 부모님께 처음으로 전화해서 고맙다 말했다
우리들교히 오게 된 계기가 매장에 교회 다니는 두사람 있었는데
왜 다른 하나님 같지 저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어떨까 궁금했다
내 안에 거하라 라는 말씀이 나는 머리속에 맴돈다
약속이 뭐지? 성령이 하시는 일이 궁금하다
여전히 사람에 속고 싶어한다
어머니가 어릴적 가장 많이 걱정했던게 나
그 정도로 사람을 좋아해서
내가 왜 목장에 안나누냐면 결과에 대해 남을 원망하고 싶지 않다
해결책 있거나 책임 질 것 아니면 말을 하지마 라고 한다
처음으로 나누고 들어봤는데 그 생각이 든다
믿고는 싶은데 다음 번에도 나눌지 못나눌지 잘 모르겠다
이진국 ➜ 아직까지도 나 가 강하다. 깨지고 깨지고 그럴것이다. 목장에서 원망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해라. 스텝업해야한다. 세상적 이야기만 나누다 넘어질 수 있다. 그 때는 정말 큰일이다.
김진
김양재 목사님이다 (웃음)
목장에만 잘 붙어가란 이야기 등이 나에게 정말 다 맞았으면 좋겠다
정말 속이고 싶지 않은데 그러면 결혼 못할것이라고 주변서 농담으로 많이 이야기한다 (웃음)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속이게 되는 경우에 대해 생각한다 (신교제와 신결혼 관련)
사람보다 단연 말씀이다
강윤희
예수님를 더 믿어야 할 것 같다
부모님은 존재만으로도 믿음
최근 건강이 안좋으신데 계셔주시기만 했으면 좋겠다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것이 속고 싶은 일 같다
믾아 떠내려온 느낌
아침마다 스트레칭하면서 하루 열심히 살게 해주세요 한마디씩 기도한다 (웃음)
최근 욥기 읽어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힘들었던 시기가 떠오른다
나는 힘들었던 시기가 감사하지 않다
생각만으로도 무섭고 해달별이 떨어지는 것을 어떻게 또 감당할지 막막하다
장년부로 가는 것이 더 낫냐도 생각했는데
내가 이 자리에 있어서 무슨 도움 무슨 피드백 받을까
그런데 최근 이야기를 나누며 깨달음이 있었다 있어야 할 자리구나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
돈주는 부부들을 믿지 않아야겠다 (웃음)
부끄럽지만 내 안에 말씀이 너무 없다
말씀을 알아야겠다 알고싶다 생각한다
열심히 믿었는데 힘든 고난을 주시지란 원망이 쓴뿌리로 계속 올라온다
이진국 ➜ 윤희야! 사랑의 하나님 이다! 스트레칭하면서 지금 말한 그대로 기도해보자. 하나님한테 물어보고 징징거려 보자.
임문희
지금 당장은 진오빠다 (웃음) 목보쓰는것 도와줘라 (웃음)
속이고 있는 것은.. 요새 머리를 통과 안하고 말한다 (웃음)
게하시도 자꾸 거짓말 하는 것이 원래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하는 설교 때 생각났는데
말 내 뱉는것것도 나도 원래 이리 나오는 사람인데
최근 컨디션이란 이런저런 변명으로 속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상처를 받으면 말해달라 (웃음)
바로 말하주시면 회개하겠다
사건이 생기면 사람보다 말씀이 들어온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중이염 재발했는데 밥이랑 약을 못먹어서 입원치료 받고 퇴원하는데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임문희
1. 나라면에서 주라면으로
생각이 바꿔가도록
2. 입을 잘 다물고 들을 수 있도록
3. 부모님, 믿지 않는 형제들
예수님 믿어지도록
4. 마가반 아이들 유치부 잘 적응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하준이 엄마 건강회복과
호르몬처방으로 감해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 위해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최민선
1.나의 야망이 소망이 되게 해주세요
2.예전처럼 계획세우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대 힘은 빼주세요
3.부모님이 운동하게 해 주세요
4.해열씨를 만나주세요
5.목장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수있게 해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주세요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회사 생활 잘 할수 있도록
3. 조카와 형녀 가족 전도
4.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