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2024.02.18.주일. 열왕기하 8:7-15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김양재 목사님.
< 우리는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눈물을 흘려야 하며 >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합니다.
* 평생 갈 일 없는 다메섹에 간 엘리사. 사명이 남은 곳이기에. 왕상19:15 -엘리야에게 주신 사명 중 첫 번째가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는 것이었지만 그 동안은 타이밍 안 맞아서 이루지 못함.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 성도에게는 때가 중요. 하나님의 일은 자기 열심, 자기 판단으로 하는게 X. 엘리사는 때를 기다렸을 것.엘리사는 자기 안위나 편안함보다 자기 사역의 마지막에 선생님이 남겨주신 사명을 다하는 것을 선택한다.
* 다메섹에 도착하니 마침 벤하닷이 병든 상황을 만남 > 내가 마음만 먹어도 길이 열린다. 평생에 힘든 일이었는데 한발짝 내딛으니까... / 사람은 항상 자기 몸이 가장 중요. 여호람은 큰 기적을 보았어도 엘리사를 존경하지 X. 자기 몸이 건강해서. / 믿지 않으면 점친다/ 엘리사는 선물에 마음을 팔아먹지 않았다. 엘리사에게 뇌물보다 중요한게 사명이었기에 하사엘에게 좋은 말만 하지X. '반드시 죽으리라' 참 선지자의 가장 중요한 요건 :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조금의 가감도 없이 그대로 말해주는 것. 말씀 사역이 가장 본질적인 사역.
* '원수 나라 아람에 가서 하사엘에게 어떻게 기름을 붓지?' 엘리사는 고민했을 것. 큰 기적을 다 행하고 가장 본질적인 사역을 하는 엘리사 / 예물, 나를 인정해 주는 것, 나의 명예 자극 등에 마음을 다 빼앗겨서 본질적인 것을 놓치면 안된다. 예물땜에 가면 실망밖에 남은 게 없다./ '너는 병이 낫겠지만 반드시 죽으리라' 듣기도 하기도 쉽지 않지만 반드시 들어야 될, 해줘야 될 얘기. 십자가와 영광은 한 단어./ 싸우니까 우리들 교회다.
Q.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나라도, 가정도, 회사도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습니다.)
Q.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Q.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 엘리사는 하사엘로부터 당할 모든 악을 알았기 때문에 울었다./ 남한도 둘로 나뉜 현실. 내편 대 네편. 이것이 이 나라에 닥친 악. 정치병 중증. 나라☆ 나라가 없으면 예배가 없다./생명을 물건처럼 여기는 인본적 가치관, 남 여 이외의 성 주장, 가정해체, 낙태, 교육문제 - 앞으로 큰 문제로 돌아올 일들. 나라의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는 것. 예루살렘을 보시고 우신 예수님의 마음을.
Q.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Q.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아이들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심? 모두 악이에요.)
* 예배가 회복되지 않으면 악을 볼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분별이 안된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하사엘의 겸손한 반응에도 엘리사는 속지 않았다. 말씀을 믿으면 사람에게 속지 않는다./ 하사엘은 왕이 살아난다는 말만 전함 - 똑똑한 사람은 역심을 품는다. 안 품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야망을 겸손의 포장지로 가리려 했지만 엘리사에게 들통이 나서 준비한 반역 계획을 바로 실행함. 듣기 좋은 말만 함, 암살도 성공 - 이 땅에서 드러나지 않는 죄는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이 땅에서 드러나는게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
* 벤하닷은 하사엘을 신뢰함으로 배반 당함. 엘리사가 말씀을 믿지 않았다면 능력있는, 아람의 모든 사람들을 속인 하사엘에게 넘어갔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더 믿었기에 하사엘의 정체를 간파. 새벽마다 주님께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목장에 물어야. 설사 잘못 알아듣고 결정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물은 그 하나 때문에 결국은 옳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 하나님의 뜻: 우리를 향한 심판이 아닌 구원. 멸망이 아닌 사명.
Q.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예요? 그 사람의 믿음 때문이에요? 잘해줘서예요?
Q.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Q. 그래서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습니까?
* 모든 판단의 근거는 옳고 그름이 아닌 예수. 나의 부모가 아무리 이상해도 예수를 나에게 줬으면 무한대를 준 것... (감사합니다♡)
< 기도제목 >
F
1. 베트남 아웃리치 여정에 하나님 함께해주시고 당장의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 하실 일을 기대하면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우리나라를 축복해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도록
3.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A
1. 조카가 우울해하고 잇어서 예전처럼 건강해지고 사회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는 삶이 되길
2. 이제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잇는데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3. 요즈음 새로운 관계들이 생기는 가운데 예전처럼 관계의 욕심이 비워지기를
4. 다녀오는 동안 모든 가족과 특히 엄마의 마음의 평안함과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5. 큰언니 가족의 건강과 경제의 자유를 위해..
I
1. 매일 에너지가 부족한 느낌이라 피곤한데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새언니 용종뗀 수술 회복 잘 하기를
3. 가까운 사람들 가족한테 사랑으로 대하기
T
1. 잘 잊어버리는 성격이 받은 은혜와 마음도 놓치게 함을 알았습니다. 흘려버리지 않고 잘 쌓아서 더 성숙한 오늘을 살게 해주세요
2. 하나님 두려워하는 마음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게 해주세요
3. 사람의 말에 잘 요동합니다. 그래서 주님 더 의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 지키게 하시고 사람의 말이 아닌 말씀을 믿고 가게 해주세요
H
1.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아가기
2. 이직할 직장 잘 구해지게
3. 운동 잘하게
4. 가족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