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18 주일설교
말씀 : 왕하 8:7~15
제목: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성경울보 다윗인데 엘리사 우네요, 믿음이 없는 하사멜은 엘리사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해서'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물어요
1.남은 사명때문에 다메섹에 가야합니다(7~10절)
이제 6절까지 수넴 여인이 엘리사 한 분 잘 모셨다고 받은 보답이 너무 엄청납니다. 아들 주시고, 죽은 아들 다시 살려주시고, 기근 피하게 하시고, 빼앗긴 집과 전토, 소출까지 다 찾게 하셨어요. 근데 사실 기근을 수넴 여인에게만 주셨겠습니까? 근데 축복의 배후에는 때마다 이 순종이 따랐기 때문이에요.
이 큰 일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이게 주님이 부르신 기근임을 인정해야 하고, 자랑이 아닌 살아난 이야기를 할 때 다 돌려주시는 회복이 있다고 하셨죠? 여러분은 또 다 잊어먹었겠죠? 일주일 상관에... 기억나시죠?
그리고 이제 안 보이던 엘리사가 오늘 다메섹에 갔다고 하는 거예요. 엘리사에게 마지막으로 이 눈물의 사역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여러분, 이 세상은 밑동 잘린 나무이기 때문에요. 아무리 회복이 됐다고 그래도 되었다 함이 없다는 거를 아셔야 합니다! 끝까지 겸손하게 살다가 가야 되는 거죠.
아무리 사명을 받아도 십자가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 입니다
때를 모르면 일을 그르칩니다 때는 정말 중요합니다 때를 알기위해서는 하나님은 인내의 훈련을 하게해요
엘리야같은 불의 선지자도 최선을 다했지만, 자기 자신 한계를보게되는 것을 '분별'이라고 해요 자기가 못했다고 사명을 잃어버리진 않았아요 자기열심, 판단으로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항상 한 걸음씩 인도함을 받으며 가는 거예요. 큐티입니다
가기 어려운 곳을 딱 작정하고 나니까 이 발을 떼었다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알맞은 환경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다 예물에 걸려 넘어지죠. 꼭 낙타 40마리에 실린 선물이 아니더라도 친절과 호의, 칭찬과 인정, 환영과 대접 등이 우리에게 예물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런 게 다 나쁘니까 하지 말라는 거 아닌 건 아시죠? 예물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렇게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것에 마음을 빼앗겨 더 중요한 것- 본질적인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예물보다 더 중요한 건 말씀으로 주신 사명이에요. 예물 때문에 다메섹에 갔다가는 후회와 실망할 일만 있는 거예요. 그러나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면 구원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장 복된 인생이 되는 것이에요.
** 적용 질문이예요**
Q.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아요. 그죠? 나라도 있고~ 가정도 있고~ 회사도 있고~)
Q.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Q.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11-12절)
나라가 무엇인가요? 나라일은 어려움이 예배가없어 못드려요 자유있고 맘껏 예배드릴수있어요 공산주의 중국 소련 교회 모두 말살시켰어요
믿음이 있어 내려와 예배택해서 내려왔어요 많은것을 다 포기하고도 왔어요 엄마 안 돌보고 완전방치 욕할게 한두가지가아니예요 행위로보면 이상해 모든걸두고 이남으로 내려왔어 관심 을 갖아야 해요
정치 휘두르면안되고 자유로운활동으로 종교원리법칙 역할존중 협력해야해요
생명을 물건처럼 여기는 인본적인 가치관이죠. 당장 무슨 일 없다고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하면 장차 닥칠 큰 악을 여러분들이 못 보는 거예요. 창조 질서를 파괴하며 남성과 여성 이외의 성을 주장하고, 가정을 해체하고, 낙태를 조장하는 이 문화가 우리에게 닥친 악임을 알아야 하고, 이 악이 얼마나 큰 악을 가져올 건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악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고 울어야 해요. 꺼이꺼이 통곡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다' 이렇게 바라봐야 돼요. 오직 예수만이 모든 잣대의 근거인 거예요. 행위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부족해도 예수만이 판단의 근거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거 다 내려놓고 예수 때문에 모든 거! 구원 때문에 모든 걸 결정해야 될 줄 믿습니다!
** 적용질문이예요**
Q.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Q.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아이들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심? 모두 악이에요.)
예배가 회복되어야해요, 인생은 짧고 밑동짤린 나무입니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13-15절)
개 같은 종이라고 하며 그런 큰일은 할 수 없다고 항변하지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듣고 너무 놀라지 않고 얼마나 겸손한 척, 낮은 척하며 엘리사 앞에 서 있는지 몰라요. 말뿐만 아니라 자세와 목소리와 눈빛조차도 너무 겸손하고 순수해 보였을 것 같아요. 겉모습만 보면 엘리사도 내가 잘못 짚었나?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똑같이 개지만 죽은 개 같다고 한 사울의 아들 무비보셋과 여기 개 같은 종 하사엘은 종류가 아주 달라요! 그러니까 말로는 분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날마다 아침마다 말씀 보고 기도하고 사람 만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는 모르겠어요. 오늘 말씀을 의지해서 나가오니 분별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는 게 최고예요.
그러나 엘리사는 그러므로 사람을 믿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믿잖아요. 엘리사는 하나님이 알려주신 말씀이 있어요. 지금 자기 앞에서 이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처럼 서 있는 하사엘이 벤하닷을 이어 징계의 도구로 아람 왕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엘리사가 이미 받았어요.
우리가 이러고 저러고 다 그 역할을 했지만 이건 우리나라의 구속사의 그 정말 강같이 흐르는 거기에서 그 역할을 이제 한다는 거죠. 구속사로 사건을 보기에! 그 말씀을 믿기에! 사람에게 속지 않습니다.
사람은 좋은말만 전해요 죽이는 말이고, 해석을 잘해야해요
지식있어야 분별합니까 하나님만 의지하더라도 믿음이니까 알아서가 아니라 하나님 하사일에 멸망이 아닌 돌이키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을 완수할 수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아니면 멸망아닌 구원 예수가 들어와 미국다음 2위 사명이 있으니 여러 악으로 징계하셔 중병을 회개하라는 징계인거예요 눈물로 통곡ㆍ회개ㆍ기도ㆍ적용해야해요
**적용 질문이에요.**
Q.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예요? 그 사람의 믿음 때문이에요? 잘해줘서예요?
Q.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Q. 그래서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습니까?
이타적에서 이기적인 나때문에 울어야해요
& 나눔&
장년부 목자ㆍ부목자 수련회로 인해 판교카페에서 생파와 나눔했어요^^
주황
신당동사업ㆍ판교 사무실 하느라 바빠서 교회 못오고 , 상담3건정도 들어왔는데 그중 하나라도 들어왔으면 좋겠고, 기초양육 까지 마치게 되었다
파랑
교제중에 조심스러운마음이다 설 이후로 일도많고 대구도 갔다왔어
빨강
강의들으러 영등포 갔다오구 , 시대 흐름을 볼수있어 (노하우) 좋았다
일을 시작하기 전 , 아파트 이사 전 사전 집 구경하고오구, 살고있는 집이 안빠져 고민이다 지난 주 집보러오신 분들(남자, 어머님) 중에 한사람이라도 계약 건이 성립되었으면 바래 4월중 이사하신다면(남자분) 다 맞춰줄꺼라 했지만 아직 까지 연락은 없다
노랑
엄마 데이트하고, 엄마 약속있으셔서 나가셨는 데 핸드폰은 놓고 가시고, 데이트한건 잊으시니 섭섭함이 있었어 약속자리는 기억하셨는데 하는 생각들었지만 그럼에도 엄마한테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라
전주 잘갔왔다왔고 언니와 사이 아직도 불편했지만 직면하고 가야할 문제이고 엄마건강 안좋아 극단적인 생각에 빠져서 감정 힘들었고 새로 들어간 직장 문제들까지 겹쳐 힘든 일주일였다
***적용질문***
1. 사명은 무엇인가요?
2.나라를 위한 기도는 합니까?
노랑
1.목장 사명, 내가 하는 일은 사명이 아니고 , 엄마 돌보는게 사명 목자 역할ㆍ부서 섬기는것인데 하고싶은게 내 일이 먼저라면 힘든 일이고 엄마 돌봐야하는 일
2. 기도하지않고 정치, 진영논리 , 낙태등을 위해서라도 기도해야한다는 마음이 든다
빨강
1.사는데 고난였는데 살면서 은혜받은게 많아
나쁜생각 늪에빠지면 , 보안할것들 자신을 더 사랑하고 공동체 권면받고 역할을 감당하고싶고 변한것들에 간증들로 다른사람들에게 전도할수있는 영향력 끼치는 사람이 되고싶다
2. 기도하지않고, 생명 해하지않아야 하는 데, 동성애등을 , 산에서 바다로 흘러가도록 목장 식구들부터 기도해아한다는 마음
파랑
Q.사명보다 더 마음이 끌리는 예물 무엇인가요?
1.빚도 파산지경이고 교제중에 그분께 말하면 떠나게되면 이제 교제도 맘이 닫힐까바 두려운 마음이 더 크다
2.믿음안에서 사용해주시도록 기도 많이 해야겠다
주황
1.오늘을 사는것이 사명
예배자리 지키는것이 또한 사명
여친 부모님도 우리들교회다니고, 붙어가게되는 은혜 같아감사하고 좋다
무신론자에서 완벽한 하나님 인정하고 예배사수하며 지킬 때 호호불어가시는 하나님 신뢰하기를 바라는 믿음
2. 나라보다 경제 안정 되어야하고 직접적인 영향이니까, 지역이든 기성세대 갈라치기 보다 힘ㆍ시간낭비 하고있어 안타까워
보라
1.나역시도 목장 나오고 예배 자리 사수해야는데 오늘은 비오니까 감정에 빠져 나오기싫었어 ㅎ ㅎ 목장 자리 잘 지키는건이 사명감인거같아
2. 나라에대해 생각해본적도없고 당연하게생각한 자유와 예배 드릴수 있음을 감사할수있고 나라를 위한 바로 선 위정자 한사람 정말 중요함을 알게되니 이제라도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
바뀌는것은 없지만 나라를 사랑하고 스스로 사랑해야 외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거니까
간증통해 미래를 그리며 건강한 결혼생활을 꿈꿔본다
기복적인 신앙이 아니라 팔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
복된 인생 후한선물로 하루를 살아내는 건 오직 말씀과 기도로 살아내는것이 숨쉴수있는것이라는 것도 명확히 알게하심도 은혜이다
기도제목
주황
1. 지금 상담 들어온 건들 잘 진행되도록
2.예배시간 지킬수 있도록
노랑
사명감으로 가족과 주위 사람들 잘 돌볼수 잇도록
2.신교제할수 잇도록
빨강
1.가족구원
2.목원들건강,
3.신교제 신결혼!
4.다시 양교책 열심히 읽고 양육준비 잘할수있도록!
파랑
1.풍납동 집 팔리길
2.반얀트리 잔금..그외 각종 세금등
3.감당하며 갈수있기를
4.교제하는분과 관계가운데 함께해주시길
보라
1.날씨영향 때문에 핑계삼지않고 목장 잘붙어가는 사명 감당하도록
2.신교제 신결혼
3.엄마 건강들로 나까지 우울한 생각ㆍ극단적인 생각하지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