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11 나라면을 넘어 주라면 합시다
1.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엘리바스의 관점)
[적용질문]
내가 유달리 잘보는 상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에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이것만큼은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공감보다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설득하려고 하는데... 정답이 아닌... 지체의 아픔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같이 듣고 그 시간을 통과하도록 위로하겠습니다)
2. 내가 100%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제 꾀에 넘어간적이 있습니까? 내가 답답해서 속이 터지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사람에게 오늘 나는 무슨말을 해주고 싶습니까?(모든 지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인데... 내가 내 방법만 부르짖고 모든 지체의 힘든 것을 묻지 않는.. 제가 엘리바스입니다.)
또는 참아야 할 말이 있습니까?
3. 하나님이 100%옳으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오늘 내게 닥친 문제에 대해 나라면 어떻게 하고 싶으십니까?
그문제에 대해주님이라면어떻게 하실거 같은가요?(미안하다고 사과한다...)
목장나눔
설연휴라서 교회양육과 가족구원과 신교제 주제로 온라인나눔하고 토요일 영화예배이후 까페갔다 석촌호수를 걸으며 근황 위주로 나누었는데 각자의 인생을 잠잠히 또 치열하게 건국전쟁하는 모습에 은혜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라가 있어야 예배드릴수 있다는 담임목사님 기도제목이 점점 저의 기도제목으로 다가옵니다. 4월총선 은혜주시길 기도드려요. 담당목사님께서 수요예배때 먹는 것만이 남는다고 하셨는데 커피와 샌드위치 섬겨주신 성주목자님 감사합니다. 내일 까페를 섬기겠다는 현주도 감사합니다. 우리목장은 저만 잘하면 될 것 같슴당 목장완전체도 기대합니당
기도제목
임성주 목자
1. 제힘으로 어찌 할수 없는 아버지의 사건이 왔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가야하는지 알려주시려는 시간임을 믿고 잠잠히 이 시간을 통과하도록
1-1. 아버지와 우리가족을 거룩하게 구별해주시려는 사건이 되도록
1-2.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음란의 뿌리가 있는데.... 나의 대에서 끊어질수 잇도록
2. 내게 주신 환경과 직장에서 말씀으로 적용하며 삶으로 예배 드릴수 잇도록
3. 먹을거 절제 하도록 건강식하고 몸에 좋지 않은 음식 절제하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기도부탁드려요 ㅠ
4. 사본 엘리바스처럼 속으로 내가 맞다고 하면서 남과 나를 다죽이지 말고 사소한 일도 나누고 물으면서 교정받을수 잇도록
(교제의 시작과 끝, 지체들에게 도움요청하거나 상의하기)
최지혜 부목자
1. 말씀묵상과 골방기도-예배, 큐티, 목장 양육으로 부흥하고 내 힘빼고 사명 십자가 손내밀어 예수님 자체가 상급되는 처소세우길, 옳고그름 아닌 구원으로 100프로 죄인인 나라면 아닌 실수없으신 주라면 선택하길
2. 가족구원-퇴직하신 부모님 천국가시길, 동생들 신결혼하길, 집에서 말씀으로 중심잡는 그 한사람으로서 평범이 비범이라는 구속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평안의 본 보이길
3. 신결혼-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에게 말씀따라 인도하심 받길,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길, 행위아닌 은혜구원이니 큐티와 목장 좋아하면 만나보길, 내모습보며 잠잠히 기다리길
4. 고등부-고3 학생들 붙회떨감하고 청년부 리더들로 성장하길, 예비고1 욥같은 인생되길, 어둠에서 빛으로 라이틴 인생되길, 교사회의와 목보 벌금없길
5. 건강, 진로, 불가리아 아웃리치 원더스와 미라클스 욥기주일말씀으로 떠나는데 회계와 통번역 등등 선생님 사명으로 삶으로 가르치길, 목사님 저서 계시록 독서 등등 일상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세심한 배려하는 믿음의 본 보이길
양현주
1. 내 생각이 맞다는 판단을 내려놓고 조금 더 타인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2. 게으름 피우지 말고 틈틈히 자기계발 할 수 있도록
3. 아직 교제 전입니다. 하나님이 이어주신 인연이라면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고은정
5월까지 바쁜데 소리관련된 일하고있는데 작년말부터 귀통증있어 귀를 지켜주시고 예배와 목장 환경 열어주세요.
김수정R
취업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예배회복 도와주세요.
이규성
예배 지키고 목장 참여할수있는 환경 열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