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2.11 허재희목장보고서
[주일설교]
말씀 : 나라면...
본문 : 욥기 5:1~27
1.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2. 내가 100%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참석자: 허재희, 이현희, 이재은
목장 기도제목
현희
1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기대를 안하는데 이제는 기대해보기를
2일하기가 싫어집니다. 돈도 없는데 일하기가 싫어져서 내일도 출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생활을 위해서는 가야하니 꼭 출근 하기를
3할머니 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갈때마다 눈물나고 괴롭습니다. 내가 같이 못 있어 드린 것에 대해서도 미안하고 못 알아보실까봐 두렵습니다. 그래도 말씀을 전해드리고 같이 기도하러 갈 수 있게 마음 잡아주세요
4좀만 더 부지런하게 살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너무게을러요ㅠㅠ
유리
1. 신교제를 하고싶다고 이야기만하지만 아직까지 긍휼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길..
2. 추후에 하는 일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습니다. 인본적인 잘 보임이 아닌 것으로 잘 적응할 수 있길
재희
1. 내일 엄마가 원하는 한약으로 새해 선물하기로 했어요. 살이 많이 빠졌는데 식욕 돌아오시고, 몸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회복되시기를. (예배 회복과 목장 참여)
2. 엄마와 대화할 때 엄마 상황과 마음에 잘 귀 기울이고 정말 해야 할 말과 행동 적용할 수 있기를.
3. 이번 주 그림책에 들어갈 그림 완성되어야 하는데 큐티 놓지 않고 주님께 의탁드리며 한 주 패스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준비될 수 있기를.
준현
1.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활동력과 즐거움을 잃어가는 요즘 다시 활력을 되찾게 해주시고 하루를 보람있게 살아 갈수 있길.
2.계획했던 운동계획. 빨리 결정하여 움직일 수 있었으면.
재은
1.타인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에너지를 주시고 구원의 일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2.연로하신 엄마를 보면 안쓰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남은 여생을 평안하게 보내실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도록
3.언니네 구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4.업무볼 때 체력과 지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