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을 넘어 '주라면!' 합시다 - 이성훈 목사님
-목장 참석자: 김혜진, 위수아, 김이지
- 기도 제목
A:
큐티할 수 있도록
오빠와 동생의 구원
남 정죄하지 않을 수 있도록
B:
믿지 않는 친척들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 주시길
가족들 무사히 올라올 수 있도록
일어나자마자 큐티할 수 있도록(밤에 X)
C:
가족 구원에 애통함 주시길
영적으로 쓰러져있는데 일으켜 주시길
남자친구와의 관계의 중심에 하나님을 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