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목장
참석: 홍새라 목자, 조서영, 조서윤, 홍대의, 김도현
주라면
[적용 질문]
내가 유달리 잘 보는 상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에 내가 어떻게 반응합니까?
이것만큼은 내가 우월하다'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제 꾀에 넘어간 적 있습니까? 내가 답답해 속이터진 경험이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 혹은 참을 말은 무엇입니까?
오늘 내게 닥친 문제에 대해 나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문제를 주라면 어떡하셨을까요?
[나눔]
새라: 정치 성향과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유달리 잘 보인다. 이전 관계에서도 종교와 정치에 대한 의견 대립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도현: 인간관계에 대해 내가 남들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예민해 남들이 나를 불편하게 하는게 너무 싫은데, 남들이 다른 사람이나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나 같으면 그렇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있다. 내가 싫어하는 관계는 조용히 참다가 끊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나의 자기 열심과 교만인것을 깨닫게 되었다.
대의: 남들에게 막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이번 주 일을 잘 하지 못한 사람에게 장난식으로 심한 말을 한 것 같다. 결국 이것도 나의 교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사람으로 인해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지 않을까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영: 상대방이 나를 잘 알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나에게 왜 이런 말을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든다. 대학교 편입에 대해 현지 교회에서 나눴는데, 학교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불편하고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서윤: 내가 말을 생각 나는 대로 말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해맑은 사람들과 둔한 사람들이 답답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것만 하고 있는지 답답하다.
[적용 및 기도제목]
서윤
- 지속적 큐티가 잘 될 수 있도록
- 학생의 본분에 맞게 수업 잘 참여 할 수 있도록
서영
- 큐티 1회 이상 하기
이번주에 밀린 일들 사무처리 & 경각심을 가지고 세운 목표를 향해 공부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영육간에 건강과 지혜 주시기를
대의
- 실험 하는 바쁜 스케줄에 큐티로 하루를 시작 하기.
- 이번주 실험 잘 되도록, 하루하루 유혹과 시험에도 잘 버텨낼 수 있도록
새라
- 쉬는 시간에 인스타/페북 할 시간에 큐티 해서 나누기
- 목장에 이미지 관리 하지 않고 솔직하게 다 나누겠습니다.
도현
-이번주 중간고사 2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큐티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