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 설교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12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 13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 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15 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 16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17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 18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 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 19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20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병환자 네사람이 전한 아름다운 소식이 밤중에 여호람 왕에게까지 알려진다. 그의 머리 속에는 기만전술과 유인책이라는 단어 두 개가 번쩍 더오른다. 그래서 아주 위풍당당하게 '아람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다'고 말한다. 그래도 신하 한 명이 자기 역할을 한다. 남은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멸망한 무리라는 것이다.그래도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 라는 단어가 여호람에게 들려 지금 이 순간만크은 신하의 말을 듣는다. 그래서 결국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가 백프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 인생이 성공한 인생 되기를 꿈꾸며 '할 수 있어'를 외친다고 구원을 얻지 못한다. 오히려 내 인생이 이미 멸망했음을 인정하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다.
Q.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인가요? 자기최면인가요?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하나요?
2.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잘 안되는 것은 다 우연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최고 원인이심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연은 곧 우상이다. 아무 이유 없다고, 나와는 아무 상관없다고 피하는것은 곧 하나님 아닌 것을 숭배하는 우상 숭배이다. 우주에는 우연이 없으며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이 원인이고 이유이시고 목적이시다. 하나님만이 상급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진다. 우리 인생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이제 '내 인생에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의 일 분이다' 라고 믿고 살아갈때 말씀과 같이 되는 복된 인생이 된다.
Q.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나요?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3.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백성 때문에 성안이 난리가 나고, 왕은 또 다른 사고를 막기위해 제일 믿음직한 그 장관을 책임자로 세워 보낸다. 그런데 이 대단한 장관이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수 없었다. 아름다운 소식이 될 구원의 말씀을 하시는데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고 반문하며, '하늘에 창을 내신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라고 말하며 하나님도 그런일은 하실 수 없다고 자기생각이 가득한 대답을 한다. 믿음으로 대답하지 않는다. 아름다운 소식 받기를 거부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되는 구원을 '보기는 보겠지만,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는 심판을 받는다. 그리고 이제 그 심판의 말씀과 같이 그의 인생이 심ㅎ판과 저주의 인생으로 끝난다. 보기만 하고 먹지 못하는 인생, 구경만 하고 누리지 못하는 인생이 되고 만다.
Q.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나요,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았나요?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 기도제목
ㅇ
언니가 목장에 잘 정착할수 있게 보험 해지하는 일 마지막까지 잘 인도함받게, 물으면서 가기 다음주에도 함께 나눔할수 있게!
ㅇ
한주간 직장에서 눌리지 않고 일할수 있게!
할머니와 어머니 또 남겨진 가족들이 슬픔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고 마음 회복할 수 있게
우연이 아닌 우리 목장 공동체가 주일에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주일까지 살아갈 힘 주시도록
ㅇ
일주일동안 예민하고 스트레스받는것 덜하게 심리상담 비용 부담이 되는데, 돈이 아깝지 않게 상태를 잘 파악하고 올 수 있게.
전남친과의 관계 깨끗하게 정리할수 있게
집 정리하는 것, 축 처지고 무기력한 것이 반복되는데 삶을 살아갈 힘이 나도록!!
이기적인것 고쳐질수 있길
ㅇ
2월말의 가족모임 준비 잘 할수있게
그전까지 영어공부!
설 지나고 연이은 직무 관련 자격증시험이 있는데 준비 잘 해서 한번에 합격-붙회떨감에서 회개할수 있길^^
동생이랑 잘 지낼수 있길, 회사에서도 입의 컨트롤 (분별) 회사 지각 안하기
ㅇ
한주동안 말씀앞에 서서 들리지 않는날에도 단어들 묵상하며 주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길
나의 상처와 멸망의 사건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고백하고 위로와 회복을 경험 할수 있길
직장에서 바쁘고 퇴사자로 공석이 생기는데 생색내지 않고 내 자리를 잘 지키며 갈수 있길
고등부와 목장 기억하며 한주 중보하며 가기
신교제와 신결혼,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마음과 눈을 허락하시고 내가 먼저 준비되어질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