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고 / 다 이유가 있습니다.
- 날짜: 2024.01.28
- 제목: 말씀과 같이 되었고 / 다 이유가 있습니다.
- 본문: 열왕기하 7:12-20
- 설교: 김양재 목사님
12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
13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 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15 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
16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17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
18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 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
19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20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
[말씀요약]
말씀을 듣고 이제 가서 알리려면 말씀이 가장 큰 무기가 되어야합니다. 생명과 사명과 안식의 큰 화두가 던져졌을때, 필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없었습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오늘 본문 에서도 심판과 부활이 다 포함됩니다. 좋은 말씀만 포함되는게 아니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말입니다.
세상적으로 삼십대 가장 저주받은 것 같은 날, 그날 큐티 에스겔 말씀에도, 기뻐하는 아내를 하루 아침에 데려가시고 슬퍼하지 말라, 이는 공평하다, 이는 표징이 되리라는 말씀이 그냥 믿어진 것은 그날 심판에 서 구원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목사님은 배우자님 소천이 36년이 지난 지금, 그 믿음대로 그 말씀과 같이 표징의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지난 본문에 나병환자들이 증인이 되어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부활이 임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사마리아 궁에서는 그 아름다운 소식에 어 떻게 반응했는지를 보겠습니다.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예)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는 말이 있음. 그것이 성경이라면 정말 무서운 사람.
내 인생이 이미 멸망했음을 인정하면서 가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보입니다.
[적용질문]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 습니까?
- 아직도 이 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 이러나 저러나 백프로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짐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도 우연처럼 보이며, 여호람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신하와 백성 중에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목적이며, 하나님이 상급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적용질문]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 니까?
-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 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날마다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 있기에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최고의 심판과 구원을 가지고 옵니다. 오늘 말씀으로 말씀에 나온 단어 하나라도 생각하면서 그 의미를 길로 놓고 대답해야 합니다. 성령님께 지혜를 달라고 속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 제 입술을 지켜주세요, 할 말을 알려주세요. 매일 일어나는 상황마다 이렇게 믿음으로 대답할 때 우리의 인생이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복된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 대답 한 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정말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은,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연은 오늘 우상숭배입니다. 우리에게 우연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 가지 중, 천 가지 중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신 사건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 가족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들은 우선 아이를 일곱 명을 낳고, 그거를 할 수 있는 것을 하시고. 우 리 나라가 공부 혼자 잘해 가지고 살아 남을 사람이 없는데 선조때처럼 나라가 초토화 되고 있어요. 초초초초 위기에요. 그래서) 우리가 곳곳에서 상담하며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쳐야합니다.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을 해야 하며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큐티해야합니다.
[기도제목]
아름
1. 내 생각 내 판단아닌 말씀을 기억하고 지혜롭게 생각하고 대답할 수 있도록
2. 모든 일에 개입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100%인정하고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3. 회사 조직개편으로 시끄러운데 휘둘리지말고 묵묵하게 주어진 일에 역할감당 잘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신결혼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며 기도할 수 있도록
5. 우리 목장 식구들 한 주간도 영육간의 강건함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의 부족함마저 쓰임받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은정
1. 진로와 결혼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 잘 이겨낼 수 있도록
2. 예배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3. 가족들 건강 잘 회복할 수 있도록
현주
1. 요즘 감정기복이 심한데 기분조절 잘되서 주일에 예배와 목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2. 다이어트하구 있는데 식탐을 내려놓고 운동하는 데에 열심히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3. 업무가 자꾸 바뀌는데 계속 해야할 일이 생겨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포기하지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 기분이 다운되니 예전에 안좋았던 기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나는데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돌릴 수있도록
설희
1.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큐티의 말씀대로 이 모든 것들이 제 삶의 결론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자책이 너무 많고 낙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몇년은 지금처럼 1주에 5천원~만원도 안쓸수있게 도와주시고 급여가 늘어나게 해주시고 영육에 살아갈 힘을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2.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세요. 힘을 주세요. 저는 저를 위한 기도도 10년넘게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오히려 목장식구들과 주변의 지인, 가족을 위한 기도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 가족들의 인생을 제가 망치지 않게 해주세요. 구원을 누리는 축복을 넘치도록 엄마, 언니, 외할머니께 내려주세요.
3. 우리 목장식구들의 힘듦을 헤아려주시고, 겪어야 할 일을 겪는 과정 가운데 고통이 길어지지 않게 하여주시고, 회개와 은혜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하심을 온전히 느끼며 충만한 축복을 부어주세요.
4. 제가 삶을 일찍 떠나보내게 만든 것으로 생각되는 저희 가족들과 함께했던 앵무새인 키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달에 묻어주었는데 눈물이 잦아들게 하여주옵시고, 온전히 동물들의 천국이 따로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그곳에서 살아가게 해주세요. 천국가는날 만나게 해주세요.
[추가 개인기도 / 설희]
우리 공동체 기도가 추가되는대로 기도제목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양육교사훈련이 끝나자마자 부목자로 처음 세워주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자격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잘못과 판단이 가득함에도 남을 정죄하며 살아온 엉망인 제 인생을 죄인중에 죄인으로 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31 이날 1월 마지막날까지 주택청약에 당첨돼있는 아파트의 유상옵션(베란다 확장 등등)을 2차로 내는 날이었는데 옵션이 이미 공사진행된 곳까지만 진행했습니다.
옵션에서 진행된 것 외에 취소가능한 품목을 여쭤보고 나머지는 취소했습니다. 엊그제 대출금을 미처 다 내지 못해 연체가 5일인 내일모레 이뤄진다고 하는데, 다 내지못한 32만원을 어떻게든(가지고있는 물건들을 팔아서) 채워서 납부할 수 있게.. 주님 허락해주세요. 12월에 금/은 가지고있던 자잘한 귀금속도 다 팔아서 위약금을 납부하고 매일 숨만 쉬고 살아가고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끄러운 자녀이지만 제가 무너지지 않게 살펴주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