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 아직도 '이 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 합니까?
2.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메일 큐티 하시겠습니까?
목장모임
참석자:신화신, 이강민, 정희수, 김성민, 남우석
모임장소: 3층 식당
Q. 이번 한 주 어떻게 지냈나요?
A :청소년 큐페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장소라서 걱정을 많이 했고, 걱정대로 제일 제일 힘든 수련회였네요.잠을 못 잤고 한계를 느낄 정도로 힘들었던 수련회였지만,그래도 은혜로웠습니다.
B :지난 주일 바로 인터넷 강의를 신청했고, 매일 2시간씩 공부를 꾸준히 했습니다. 공부에 집중을 거의 못 하고 있습니다. 계획표를 짜야겠다 생각만 했는데, 월 단위로 시각화해서 짜야 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C :청소년 큐페 다녀왔습니다. 교사로 가서 그런지 나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은혜 많이 받아서 더 좋았고. 청소년부 큐페 끝나고 한달 뒤에 청년부 수련회로 은혜를 받을 생각을 하니 더 기대됩니다.
D :정보처리기사 시험 신청 했고, 2주정도 준비기간이 남았습니다. 방학동안에는 어머니와 수요예배를 드릴까 해서 이번주에 수요예배를 다녀왔습니다. 금 토 아르바이트 외에는 별 일 없었던 한 주였습니다.
E :이번 주까지는 쉼을 누렸습니다. 이제 편입을 위해 달려야 할 때가 다가왔는데, 인강을 들으면서 열심히 준비할 생각입니다.
Q.각자 대지/적용질문 중 원하는 것을 하나 선택해 나눠봤으면 합니다.
A :2대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우연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확신이 없었던 것 같다.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라는 말처럼, 처음 회사에 붙었을 때는 붙여주신것에 회개한다고 고백했는데 그때뿐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계속 생각이 드는 것이 매일큐티를 하지 않으면 금방 내가 잊어버리는구나, 매일큐티를 해야겠다 싶다.
소그룹리더가 되지 못했는데, 이게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응답이라는 생각이 들고 감사함이 들었다.
B :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직도 '이 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너무 힘드니까 자기 최면 다른 말로 자기 합리화를 계속 걸고 있다. 사실 '이 만큼 남았네'라는 긍정적인 자기 최면은 아니다. '나는 능력이 부족하니까 할 수 없어, 나는 아무것도 못 해'라는 부정적인 자기 합리화 속에 갇혀 있다. 무기력함에 갇혀, 무기력을 핑계로 시간을 허투루 흘려보내고 있다.
뭐든 해봐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포기하면 편해라는 생각에 빠져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C :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이제 인정이 되는 단계다. 주님께서 나를 결국 공동체에 돌아오게 하셨다. 내 노력으로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하셨다. 나는 망했을 때 오히려 교회를 더 가고 싶었다, 목장에 나가고 싶었다. 힘들 때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목장공동체가 참 소중하다. 사건이 내가 목장에 붙어 있게 하려는 구원의 사건임이 인정이 된다.
D :3.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저번 학기 기말시험이 0점 처리될 뻔했던 일이 생각이 난다. 과제형 기말고사로 친구들과 같이 과제물을 제작했는데 제출한 과제물이 서로 비슷해 부정행위로 0점 처리되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친구들과 함께 과제를 해도 된다고 말했으면서 0점 처리한 교수에게 화가 나 따지고 싶었지만, 목장에서 나누고 다음날 친구들과 교수님을 찾아가 정중히 잘못을 고백하고 0점은 면하고 최저점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세상을 올려놓았던 적이 정말 많았는데, 이 사건을 통해 내가 정말 내 생각대로 행동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었다.
E :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나는 멸망을 잘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다만 내가 멸망을 인정했으니, 이제 더 잘할 수 있지 않나 생각도 든다.
멸망을 인정했기 때문에 다음 스템으로 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기도제목
[ B ]
정해진 시간에 공부에 집중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시각화된 시간표 짜도록
매일 큐티 하도록
[ D ]
기사 필기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어떤 상황에서 내 뜻대로 하지 않도록
집 팔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