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눔]
A
기다리고 있던 취업 결과가 안 되어서 파트타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입이 없어서 마이너스 통장만 쌓이고 있는 상황이라 빨리 취업을 해야 하는데 잘 안 되서 힘듭니다.
B
저번에 걱정했던 상사와의 상담은 안 하기로 되어서 넘어가게 되어서 이대로 간다면 무리 없이 정직원 전환이 될 것 같습니다. 취준 스터디를 새로 만들어서 시작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나가서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와 낼모레 200일 인데 기념일마다 감정이 올라와서 매번 다퉜습니다. 남자친구의 우선순위는 자기가 1번 가족과 공부가 2번이고 그 다음이 저인데 저는 남자친구가 1번 공부가 2번 저가 3번 하나님이 4번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남자친구와 우선순위가 다르다 보니 매번 서운한 일이 많고 기념일 때마다 한 번에 감정들이 몰려와서 터지곤 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제가 거리가 멀어서 같이 만나도 막차를 맞추려면 일찍 헤어져야 하는데 저는 헤어지기 아쉬워서 가끔씩은 막차 끊기고 택시 타고도 가는데남자 친구는 막차 때마다 단호히 가야 한다고 하고 헤어지는 것이 거절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취준과 공부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보는데 혹시라도 일주일에 한 번 더 보고 싶으면 주로 제가 당기지 남자친구는 그런 것이 없어서 좀 서운합니다.
C
바빠서 가보지 못한 여행을오랜만에 갔다 왔습니다. 강릉에 친구랑 1박 2일로 갔다 왔는데 둘 다 계획해서 알차게 즐기는 것을 좋아해서 많은 것을 1박 2일에 압축해서 즐기고 싶은 것을 다 즐기고 왔습니다. 바다도 보고 오션뷰 카페도 가고 순두부집도 가고 아이스크림도 먹는 등 돌아와서는 뻗어서 잤습니다.
[말씀 나눔]
나의 다메섹은 무엇이었나? 나는 생존으로 사나 생명으로 사나?
D
저는 말씀이 들리기 전까지는 악에 받쳐 살아서 생존으로 살았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말씀으로 저와 가족을 너무 괴롭게 하시고 사셔서 이 말씀을 예배를 공동체를 교회를 너무 떠나고 싶었는데 왜 인지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스스로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제가 너무 미련하고 멍청했습니다. 그 때 큐티 고린도전서 묵상을 통해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그렇게 예수 로 괴롭힘을 당했는데도 그 예수를 버리지 못하는미련하고 멍청한 너를 택하고 사랑하신다고 주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그 뒤로 세상의 생존을 위해 사는 것보다 주를 위해 일하는 생명의 일을 생각하며 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A
저저번주에 목장 나눔 한 뒤 느낀 것이 있어 엄마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큰 적용 해서 이번에 취업 결과는 잘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되지 않아서 낙심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할머니가 크리스찬이셔서 기독교 장례를 했는데 할머니의 제사를 드리겠다고 하는 말에 마음이 착잡 했습니다. 이와중에 이모와 이모부는 이혼하신다고 하는데 그것도 들으니 답답합니다. 그 문제로 엄마에게 이모랑 이모부 말려야 하지 않냐고 했는데 엄마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냐고 하십니다. 가족 중에 교회 나오고 목장 나오고 붙어가는 사람이 저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많은 생명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육적으로도 당장 보여지는 것이 없어서 육적으로 생각하면 또 생존해야 될 것 같고 합니다.
B
취준 준비로 눈 앞에 있는 생존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괜찮은 회사지만 더 좋은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 퇴근 후에도 밤 늦게까지 공부하려고 하고 스터디도 하는데 공부가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얼마나 길어질지 1년일지 2년일지 정해진 것이 없어서 불안 합니다. 그래서 아직 생존으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C
주변에서 뭐에 쫓기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쫓기는 것처럼 사냐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제가 쫓는 것인데 이 쫓기는 마음은 욕심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다른 주변에 벌써 취업한 친구들도 있는데 저는 진로도 바꿔서 재입학 한 것이라 이렇게 재입학 한 거 더 최선을 다해 더 열심히 잘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 요건이 토익을 2학년 되지도 않은 지금부터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변에서 토익 준비를 안해서 낭패를 보게 되었다는 사서 걱정되는 말이 저에게 더 크게 들립니다.
[기도 제목]
A
1. 일자리
2. 언니와.. 관계회복..?
3. 이모부 이혼 문제 잘 해결 되길
C
1. 쫓기지 않고 생존이 아니라 제대로 살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3. 방학 얼마 안 남은데 마음 편하게 공부하기
D
1. 말씀 보고 말씀 듣기
2. 내 감정에 회피하지 않고 솔직해질 수 있도록
3. 고등부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