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정한 축복
설교 홍정길 목사님
본문 요한계시록 14:13
죽음의 문제..
세월호, 이태원, 자살사건...
죽음을 대하는 자세 한국 미국크리스챤의 차이
한국인은 암에걸리면 그대로 죽어가지만 미국인크리스챤들은 그 환경에서 도울거리를 찾습니다. 한국크리스챤들은 성경에서 말하는대로 따라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것은 아주 큰 축복입니다. 기억하지 못하고 왜곡 할 수도 있는데 기록으로 주셨습니다. 주안에서 죽는자는 복이 있도다. 저는 임판정을 받은지 14년 종양, 역류성 위염, 당뇨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공급하시는 일용할 양식 일용할 건강으로 살아갑니다. 죽음마저 축복인 인생 ,,
1. 살아라 하는 명령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호흡합니다. 요한복음 22장 39절에 너희에게 글을 쓴것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새로운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의 빛 앞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83년이 지나도 저는 저는 죄인임을 봅니다. 내 속에 나쁜 것 들을 드러내면서 좋아지는 것 입니다. 내 잘못을 아는 것에 시작해서 고쳐낸 만큼 거룩으로 갑니다. 광명을 찾은 눈으로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얻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절망가운데 있을 때 너 예수 않 믿을 때 보다 훨씬나아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식이 좌절하고 있을 때 시랑이 쏟아집니다 진정한 사랑이 쏟아지는 ...
여호와여 내가 무엇이관대 나를 부르셔서 인도하셨습니까 하는 다윗의 고백... 파스칼의 고백.. 나로하여금 절망하지 못하게 하는 맑은 빛을 봅니다.
조지뮬러 ㅡ 내가 나에게 대해서 죽었던 나를 만나는 날 입니다.
처음 믿었던 그 시간의 소중성...
하나님과 교재하는 것 이론도 교리도 아닙니다. 그런생명의 삶을 삽니다. 우리인생에 자랑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어려웠을 때에는 나와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40년동안 방황했던 이스라엘 백성은 처음만난 시간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어려운일을 뒤돌아보면 어찌나 그리가까이
2. 일하라 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일하라는 것입니다. 일하라! 일사 명령명 입니다. 일하라고 명령하신 사명을 알면 바뀝니다. 여러분 사명의 길 우리를 참으로 가치있게만드는 일... 착하고 충성된 종아, 악하고 게으른 종아
무슨일을 할 때에 기다려야 합니다. 손해보는 일을 하면 좋은사람이 옵니다. 다 손해보는 곳에서 스승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김재철, 하용조, 옥한흠, 이동원 같이 교재하면서 큰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내게 주신일에 집중합니다. 그때는 됐는데 지금은 안될 것 같은 유혹이 있습니다. 사단이 나를 이상한데 끌고 가려 합니다. 이제껏 내가 산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 것을 믿지 않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까지 왔다면 내일도 걸어갈 줄 믿습니다.
3. 너희의 수고가 그치고 쉬리니 쉬어라 입니다. 그것이 안식입니다.
저는 일용할 건강으로 살지만 언지 쉴지 몰라서 매일아침 오늘도 주님 언제입니까 오늘도 일용할 것으로 살겠습니다. 혼자가 되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천국은 만나는 장소입니다.
그날 보고싶은 이들을 볼겁니다. 재회의 장소에서 나보다 날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날겁니다.
하나님을 만난 첫사랑에 대해서 나눠봅시다
혜신
사도행전 큐티하면서 바울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바울의 눈이 벗겨지듯이 그 은혜를 알게 되었을 때 그 감격..
십자가가 뭘까, 그리스도가 뭘까 내가 하나님만 알고 보혈에 빚진자라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이런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매달리셨고 죄를 사하셨으며 구원에 빚진자 구나... 그 구원의 감격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지고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난 것을 넘어서서 십자가를 만난 것이 좋았습니다. 스스로 내가 알았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걸려넘어지는 올무가 되어서 공동체에 대해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십자가를 알지만 하나님이 내 고통을 아실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인도하실 것을... 공동체에 와서 나의 사건들...
아버지가 가해자라 생각했지만 내가 가해자였구나... 출애굽이 되었지만 광야를 돌고있는 것이 아닌가.. 인도하심이 생각이나서 좋았습니다.
진아
늘 첫사랑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제일 필요 할 때 내가 약해져있을 때.. 늘 다른모습으로 다른사랑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아서...
나도 바울처럼 일을 해야 하지 않을 까 생각을 하면서도 내게는 힘이 없다는 것... 내가 하나님 말씀를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사건 앞에서 비로소 말씀을 새롭게 보게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 기록을 하면서도 나에게 남는 말씀이 없었다는 것을 어느순간 느꼈습니다. 곱씹어서 본 사도행전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건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읽히지는 않습니다.
혜신
저 같은 경우도 내가 깨닫는 거라 생각하면 교만해지는 제 모습을 봤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깨닫는 만큼 적용이 가야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전에 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 왜 그때처럼 안되지... 생각을 하면서 머리가 커졌구나... 나는 죄인이지... 라는 생각..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말씀해주실 때를 소망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승진
저는 공황장애로 매일 죽음을 생각하는 절망가운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서 할 수 있는 게 설교를 듣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말씀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이 생각납니다. 그 때 하나님과 1:1대면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전에는 모태신앙이기도 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자기확신으로 당연히 믿지.. 믿으니까 하루종일 교회에서 봉사도 하지...행동으로 믿음을 증명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내 죄를 위해서 돌아가셨다는 것에 대한 첫 만남에대한 감격보다는 내가 죄인임을 알아가는 단계 인 것 같습니다. 고난이 없었다면 죄밖에 지을것이 없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 이승진
1. 예수님을 더 알아가는 한 주 되길.
2. 큐페 섬길 때 함께해주시길.
○ 최혜신
1.이번주 수련회 스텝으로 섬길 때 체력을 붙들어주시길
2. 수련회가기 전까지 해야할 공부 잘 해낼 수 있도록
3.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충만하게 받고오도록
4. 목장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 보내도록
○ 강인원
1. 이혼 문제로 속앓는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해주시길
2. 생존에 급급하지 않고 생명으로 살게 하시길
3. 말씀 읽고 나눌 수 있길
4. 진로 고민에 대한 답을 얻길
5. 수련회 가운데 만남의 축복 있기를
이진아
1. 외로움 가운데 세상이 아닌 하나님 더 붙잡을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지혜로 공부 가운데 함께 해주시길
3. 같이 지내는 외할머니가 큰 병원 가실 일이 있는데 그저 양성종양으로 큰일 없이 지나가길
정한재
1. 목장식구들 건강하기
2. 거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