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1.(주일) 요한계시록14:13 「진정한 축복」최고 선을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정의하기도 하고, 가장 최상의 축복을 그 사람이 죽어도 다음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에요!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하나님의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소리가 계속 모든 인류에게 세 가지로 펼쳐졌습니다.
1. 첫째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살아라! (생명 vs. 생존)
2. 두 번째 명령은 '일하라!' (사명 vs. 노역)
3. 세 번째 큰 명령은 '안식하라!'입니다.
Q. 내가 예수님 만난 순간의 기쁨이 어땠는가?
'주 안에서 음성을 잘 들읍시다!'
<근황>
찬영: 감기이야기, 부동산 수수료 이야기
상헌 : 스키타고 와서 몸이 무겁다
대흠: 결혼식 다녀온 이야기, 일본여행
형래: 새신자, 여자친구 소개로 오게됨,결혼식에 아버지 모시는것이 고민됨
학재(95): 교회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승혁(89): 사업 입찰에 대한 고민으로 보냄
<말씀묵상>
내가 예수님 만난 순간의 기쁨은?
찬영: 분명히 만난 순간이 있는데, 하나님을 만난 기쁨이 생각나지 않는다.
승혁: 아버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평안을 느꼈다.
상헌: 고등학교 2학년 수련회에서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대흠: 중학교시절 전도사님을 통해 잠깐 경험한것 같다.
형래: 직접만났다는 아니지만, 작년 양육숙제를 하면서 잠깐 만나본 느낌이다.
학재: 아직은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
승혁: 입찰 욕심내려놓고, 주어진것에 감사할 수 있기를 건강 잘 챙기기
찬영 : 물질의 복, 매일큐티로 하루 잘 살기
상헌: 외주온 것에 대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대흠: 사업안정적으로 잘 되길, 신교제
형래: 아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결혼준비 잘하기
학재 : 가족건강, 하나님 영접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