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1.07 주일 예배 -
말씀 : 이제 가서 알리자
본문 : 열왕기 하 7:3~11
1. 죽을것 같은 고난이 기회 입니다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3. 나를 힘들게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 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 하십니까?
2. 주로 자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더 자랑하고 싶어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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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상반기 오수진 목장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총원 6명 구성되어 있고 1월 1주차는 4명 참석 했습니다
일신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남은 맴버들도 꼭 같이 함께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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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주차 기도제목 -
A
1. 이번주 시골집에 내려가는데 값없이 받은 구원을 여동생에게 전할 수 있도록
2. 지루성 두피염으로 가려울 때 손으로 긁지 않기를, 스트레스 불편한 마음으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올라오는데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기를
3. 목장 식구들 잘 섬기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4.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신교제하도록
5. 나 자신을 직면하게 하실 때 말씀으로 고쳐주시고 위로받기를
B
1. 지금 활동중인 문화사역 단체에서 일선에서 물러나는게 맞는지 고민중인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 구속사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도록
C
1. 신교제를 욕심으로 바라기보단,
저와 하나님의 관계에서 열매맺는 것이 우선임을 깨닫습니다.
이번주 삶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그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2. 지금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직장상사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맞질 않아
그를 상사로 받아들이는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제가 구원에 이르도록 도와줄 사람일 수 있기에, 직장상사에게도 기회가 된다면
하나님의 소식을 알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
D
1. 인격적인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금주에 아무일 없이 평안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살펴주시길 기도합니다.
E
1. 조건없이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는 한주간이 될수 있게 해주세요.
F
1. 건강 회복하고 교회와 목장에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