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서 알리자.
날짜 : 2024.01.07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열왕기하 7:3 ~ 11
말씀을 들을지어다 와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로 송구영신을 닫고 열었습니다. 해석이 잘되어 해결이 되었다면 이제 가서 이 소식을 알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올해 표어는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입니다. 교회도 세워지고 가정도 세워지고 육신의 장막도 세워지기를 축원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가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가 말씀 들고 나누어 줄 것 만 있는 인생이 되어서이제는 가서 알려야 할 선교영역이 많더라구요. 의료선교, 건축선교, 교육선교, 미용선교 이제는 가서 알려야 합니다. 무엇을 요? 구속사의 복음을 알려야죠. 누가 요! 우리가 어떻게 요! 오늘은 이제 가서 알리자에 대해서 think 를 해 보겠습니다.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Q)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Q)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 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 입니다.
Q)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Q)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Q)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Q)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Q)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Q)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양 1
1. 우리목장이 기쁨이 넘치고 의인들의 만남이 되어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를 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목장이 되길 원합니다.
2. 소망없고 무가치한 나 이 죄인 때문에 죽어주신 예수님을 늘 바라보며, 십자가를 잘 지고 엘리야처럼 구체적으로 기도하나, 내 손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해 지어질 처소임을 잊지말기.
3. 가족의 건강과 구원, 엄마가 교회를 잘 나가시도록.
4. 건강회복, 체력이 생기길. 운동 열심히 !
양 2
1.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기를, 내 삶이 믿음의 실험실이 되기를 !
2. 신대원에서 잘 훈련받아 하나님을 더욱 명확히 체험하고 더욱 알기를 원합니다.
3. 일하는 동안 하나님이 안전 책임져 주시기를 !
양 3
1.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2. 회사에서 부서 이동하는데 기존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새로 합류하는 사람들과 잘 지내기 !
3. 회사 본부장님이 새로운 분으로 합류하시는데 아웃리치 휴가 문제 없이 잘 내기.
4. 올해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5. 지금 다니는 회사에 정규직 채용에 이력서 냈는데 서류 합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