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이제 가서 알리자(김양재 담임목사님)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적용질문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죽을것 같은 상황은?
피투성이라도 죽어야한다와 살아야한다 중 어디에 동의하나?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적용질문
주로 자랑하는것 뭔가? 더 자랑하고 싶어 몸부림치는것은? 과장하는 것은?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
3. 나를 힘들게한 사람에게도 알려야합니다.
적용질문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루나?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나?
<목장모임>
간단한 자기소개와 적용질문으로 각자가 경험한 나병의 고난과 아름다운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범직
- 숨기고 싶고 드러나고 싶지 않은 나병같은 인생인데, 신교제 가운데 잘 드러내고 통과하여 신결혼까지 갈수 있기를
- 결혼준비와 이직하는 과정에서 주신 말씀보고 잘 분별하며 갈수있기를
- 생활큐티 회복
현성
- 건강회복 잘 할수있도록
-어머니와의 관계회복이 잘 될수있도록
-여자친구와 신결혼 할수있도록
학수
- 말씀묵상이 삶의 1순위가 될 수 있도록
-진로를 하나님 뜻대로 정할 수 있도록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재민
- 여자친구와 신결혼까지 서로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 매일 아침 큐티하면서 묵상할 수 있도록
우제
- 여자친구와 좋은 관계 지속
- 큐티 지속
-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재근
- 큐티 계속하기
- 학업에 게으르지않기
우인
- 하나님이 내 삶을 이끌어 주신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살 수 있길
웅
-고난(가정의 빚, 관계, 질병)으로 주저앉아 의욕이 없는 삶에 하루하루 일어날 힘 주시길
-작년에 주신 신결혼 소망, 사역자 비전 버리지 않도록 믿음주시길
-부모님 부부목장 인도되어 고난속에 교회의 양육도 받아 영육간에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