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목장일기_
감사함으로 올해 첫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읽고 얘기를 나눌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모든 지체가 다 오진 못했지만, 점점 더 많은 지체들이 교회와 목장에모여같이 말씀보며 삶을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기도_
주님! 나병환자와같은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해 피흘리신 주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만하고 음란하여 주님을 사랑하기 보단 세상을 너무나사랑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으로 겸손한 환경을 만들어주시지만 말씀으로 해석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해석하며,
하나님이 아닌 나를 높이려는 죄를 용서해주세요. 새로운 목장에서 새로운 지체들과 목장을 시작합니다.
서로 말씀안에서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깨끗게해주실 주님을 믿고 순종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