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서 알리자
열왕기하 7장 3절-11절
1.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3-4절)
[적용질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어디에 동의합니까?
2.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4-8)
[적용질문]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나를 힘들게하는 사람에게도 알려야합니다.(9-11)
[적용질문]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롭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목장 참여 : 총 4명
(김수지,장현이,김현주,한보라)
ㅇ우리 목장 식구들 나눔 정리 ㅇ
24년도 첫 목장을 시작으로 목장 식구들과 서로 각자 하는 일과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이유 그리고 최근 근황 등..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자매
이번에 목장 개편 전에 2주 사이에 목장이 없는데 나눌곳이 없는 상황 속에서 직장과 가족 그리고 층간소음 등으로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다. 평소 같았으면 화를 내고도 남을 일이지만 들었던 말씀을 생각하면서 절제했다. 하지만 왜 여전히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해석이 되지 않아 하나님과 잠시 멀어져있는 상황이다
★: 모두 다른 상황과 사건이었지만 공통적으로 화가 있던 것 같다. 나도 불안함이 있어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원인과 이유를 알아야만 비로서 해갈이 되었던 것같아 공감이된다. 이 불안함의 근원이 뭔지 함께 나누며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B자매
작년에 오래 다니던 직장을 정리하고 새롭게 도전하는 의미로 뮤지컬 쪽으로 전업을 하게 되었는데 주6일 일을 하는 가운데서 주일 성수가 지켜지지 못할까 많이 걱정이 된다. 현재 동생과의 자취생활에서도 갈등이 끊이질 않았고, 여러 상황들을 부모님과는 대화를 했지만 공동체에 대한 갈망이 컸던것 같다. 회사생활에서도 신입으로 입사를 했고, 프리랜서다 보니 상사에게 밑보이지 않기 위해 더 눈치를 보게되는 것 같다.
★: 앞으로 회사나 동생과의 갈등 속에서도 눌리거나 속상하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평일에도 좋으니 카톡방에 감정을 나누어가면 좋을 것 같다.
C자매
요즘 왜 이럴까 싶을정도로 주변 정리도 잘 되지 않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 방전이 됩니다. 신경과 의사선생님 소견으로는 직장에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저의 우선순위는 내 삶이 아니라 직장에서 늘 긴장하며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도히려 저는 A자매와 반대로 화를 내야 할 때에 내지 못하고 이상한 포인트에서 빵 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장상사의 갈굼에 아무러치 않은척 했지만 여전히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아 속상한 것 같다.
★:너는 큰 사건과 고난들에 대해서는 명확히 표현하고 감정을 정리하는 것 같은데 아주 작고 사소한 빡치는 일들에 대해서는 표현에 더딘 것 같고 자기 열심과 의로움에 나도 속이고 남도속이는 것 같다 말해줬으니 참고하고 결코 속지 않겠다 ..ㅋㅋㅋㅋ 앞으로 너도 너의 화나는 작은 감정들도 모두 목장에 표현하면서 가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ㅇ우리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입니다. ㅇ
(나눔 알파벳과 기도제목 알파벳은 같지 않습니다.)
A
1. 생활예배
2. 엄마 감기가 안낫는데 건강 회복
3. 회사 일 조급해하지 않고 차분히 마무리하길
B
1. 생활예배 잘 지켜나갈 수 있게
2. 경제적인 훈련 잘 될 수 있게, 택시,배달음식 같은 지출 하지 않고, 빚갚은 적용잘 할 수 있게
3. 본업일 하는데에 있어서 지혜외 기회가 가득하게
4. 신교제
C
1. 가족 모두 믿지만 구속사 말씀이 전해지고 깨달아질 수 있도록
2.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지켜주시길
3. 방 치울 수 있도록
4. 엄마 빚 관련해서 금리가 점점 높아져가고, 결혼을 위해 돈은 모아야하는 상황입니다.
감당할 수 있지만 이자로 나가는 것이 너무 아까워 회생관련해서 전 목장의 처방으로 알아보고 준비해왔는데
이에 관련해서 지혜롭게 잘 준비하고 처리될 수 있도록
5. 생활예배 회복
6.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