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정인호, 김진형
장소: 카페로쥬
<말씀 요약>
열왕기하 7:3-11
이제 가서 알리자
말씀을 들을지어다로 송구영신을 닫고 열었습니다. 해석이 잘되어 해결이 되었다는 것인데, 해결이 되는 가서 알려야 합니다. 올해 표어는 거주할 처소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말씀 듣고 나눠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어서 선교 영역이 많습니다. 이제는 가서 알려야 합니다. 구속사의 복음을요. 어떻게? 이제 가서 알리자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지난주 2차 침공에서 장로들은 드디어 엘리사 말씀을 들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왕과 장관은 안 믿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믿는가? 성벽은 넘어 가서는 안 되는 장벽이 되었습니다.
넘어가면 곧 죽음인 것입니다. 성 안도 성 밖도 죽음 아래 있습니다. 극한 굶주림 속에서도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극과 극 사이에 끼어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인공인 나병 환자 네 사람입니다. 나병 환자가 두 사람 (나아만, 게하시) 나왔는데 본문에서 나병환자가 4명이 나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나병 환자가 또 나오는 거에요. 나병 환자가 뭐라고... 열왕기하에서 계속 등장시키실까요? 고통의 무감각한 영적인 나병 환자 같은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라는 말이에요. 나병의 취지가 구원의 취지가 아니라 심판으로 끝났다면 게하시기 왜 다시 나왔겠는가? 탈무드처럼 옳고 그름으로 따질 문제는 아닙니다. 이 4명의 나병 환자 가운데 게하시가 있다고 봐요. 아람군대가 1차침공때 엘리사를 잡으러 도단을 포위했었자나요. 엘리사 옆에서 사환역할을 한 것도 없는데 아람 군대가 두려워서 어찌하리이까만 외쳤습니다. 그런데도 엘리사는 눈을 맞춰서 그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했죠. 게하시는 불말과 불병거를 보여줬어요. 한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불말과 불병거를 보았다고 회개를 한 건 아니더라구요. 2차 침공에서는 게하시가 사라져요. 어떤 적용도 하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아무 이름도 없는 나병환자 네 명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고 봐요. 이름만 없는게 아니고 사환이라는 직분도 없는 거에요. 게하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절망에 빠졌을 것입니다. 엘리사는 내치지 않았지만 눈을 열어 보게 하시는 은혜도 주셨지만 금세 악하고 음란한 본성으로 돌아간 자신을 보며 절망했을 것입니다.
청년의 정욕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들교회 청년부는 본을 보여야 합니다. 2차 침공이 일어나고 온 나라가 굶주림으로 아비규환이니 게하시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엘리사는 장로들/왕/장관을 상대하고 있구요. 나병 환자인 자신이 그런 자리에 도저히 있을 수도 없었겠죠. 사명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나병환자라는 분수에 맞는 자리에 주저앉았어요. 가정/교회/역할이고 환경을 탓하며 다 버리고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얘기인 것이에요. 게하시가 곧 우리다. 그래서 이들의 주제가는 죽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게하시가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나병 환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엘리사 옆에 있다고 본인이 엘리사가 되는 게 아닌데... 집에서 남편이 술 먹고 때린다고 욕을 하고 몰아주면 자녀 교육은 꽝입니다. 아무리 이상해도 그 남편은 여자의 머리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잘 섬기고, 여자는 복종 남자는 사랑이라고 했잖아요. 그 안 되는 걸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대함이 질서입니다. 그래서 나병 환자들은 여기서도 죽을 거고 저기서도 죽을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고난 이것인 나병 환자 4명의 인생을 요약하는 일이다. 피투성이라도 살겠다고 합니다. 믿음보다 나병이라는 죽을 것 같은 고난이 있으니 가능한 태도인 것이에요. 이 사람이 믿음이 좋은게 아니고 낮은 마음인거에요. 겸손한 사람은 없고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했어요. 다른 3명의 나병환자 친구들은 사람이 선한 게 아니라 밑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냥 이 사람들은 피투성이라도 살겠다는 거에요. (어찌 여기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이것이 엄청난 구원의 시작이 됩니다. 나병환자와 달리 여호람 왕은 하나님을 향한 소망까지 끊었습니다. 능력 있는 장관도 마찬가지에요. 구원을 약속하는 말씀을 듣고도 어찌 그럴 수 있냐고 마음이 높기 때문에, 피투성이 삶을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게하시가 왕 옆에 있었다면 똑같이 따라 갔을 것입니다. 어떤 공동체 옆에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피투성이라도 살겠다는 나병 환자와 피투성이라면 죽겠다는 왕과 장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수없이 듣고 결혼을 했는데도 그렇게 말씀이 안 들리니까 이혼 타령을 하는 것입니다. 세속사적인 가치관으로 보면, 피투성이 삶을 사느니 미련 없이 죽는 게 멋있어 보여요.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은 생명을 스스로 끝내는 자살도 하나님을 반역하는 악한 죄이다. 그 결론은 영벌인 것입 니다. 영원한 심판인 것입니다. 이걸 악이라고 알려줘야 해요. 구속사적인 가치를 보면 수치를 쥐고 가는 유다에게서 예수님이 나서셨습니다. 수치를 무릎 쓰고 구원 받기를 소망하는 나병 환자가 구원을 받는 거에요. 죽을듯한 고난보다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땅 끝까지 낮아졌기 때문에 생명이 귀한 줄 아는 것입니다. 망가질 줄 아는 사람이 재미가 없습니다. (왕과 장관) 죽을 듯한 고난이 오면 살 소망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수치를 당해본 적이 없는 고관대작들이 자살을 합니다. 가정에도 직장에도 설 자리가 없고 죽을 것 같은 고난이 있는가? 죽을 이유가 아니라 거듭날 기회고 복음을 경험할 기회입니다. 그래서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어야 하는 것이에요. 자녀들이 욕을 하고 아내가 남편이 욕을 하고 폭력을 행하면 살고 싶지 않고 비참합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이게 주제가인 것이에요. 내가 매를 맞아보니, 나처럼 인정만 받는 사람이 매를 맞는다는 것은 굉장히 비참한 경험입니다. 그러면 모두가 이혼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성령이 임해야만 깨달아지는 것이에요. 여러분들 집안에서 이런 식구들하고 사는 것은 힘이 듭니다. 응원하니 살아주길 바랍니다. 맨날 뭘 칼 들고 어쩌고 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가야 하는 여러분은 택자고 하나님이 화살을 쏘신 것입니다. 화살이 얼마나 아파요 그죠? 그런데 하나님이 화살을 쏘셨으면 책임지세요. 훈련이에요. 길이 참고 오래 참고 왜냐면, 밑동 잘린 나무이고 인생이 짧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죽을 것 같은 고난에서 죽기만 기다리는 것을 거부한 네 명의 나병 환자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요. 살고 싶은 마음을 품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으면 죽이리라 하고 일어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람 진영으로 간다. 그런데? 진영이 텅텅 비었습니다. 식량과 의복 무기도 있고 말과 나귀도 있습니다. 은과 금도 두고 갔어요. 그야말로 사람들만 쏙 빠져나갔습니다. 이 네 명은 영문을 몰라요. 너무 배가 고파서 정신없이 배를 채우고 나서 보니,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게 은과 금과 의복입니다. 이 셋이 언제 나왔지? 나아만이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게하시가 달라고 한 것이 은과 의복이었어요. 금은 차마 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2 달란트도 엄청난 재물이었습니다. 그 치리로 자신에 대해 절망하며 사명을 포기했는데, 적군이 도망간 진영에서 은과 금을 보니 또 눈이 뒤집어졌어요. 재물을 싹 다 가져다가 다른 사람이 찾지 못하게 감춥니다. 돈 감추는 데에는 게하시가 박사에요. 얼마나 신나게 감췄겠어요?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인 것입니다. 이 돈이면 나병도 문제 될게 없습니다. 이런 기대에 부풀어서 보이는 은과 금과 의복을 가져다 감춘 것이에요. 잔고가 수 천만 원에서 수 십억으로 쌓여가는 거에요.
그런데, 이 네 사람은 아람 군대가 모든 물품을 그대로 두고 몸만 빠져나간 이유를 몰라요.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그 이유를 알려줍니다. 주께서 아람 군대가 도망가게 하셨다고 합니다. 병거소리 말소리 큰 군대 소리를 듣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 소리를 들은 아람군대는 착각에 빠졌다. 감히 맞설 수없는 엄청난 적군이 이스라엘을 도우러 온다고 생각했어요. 혼비백산하여 몸만 겨우 도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을 주께서 하셨다고 합니다. 사마리아를 에워싼 군대를 한순간에 몰아가시는 거에요. 이런 주님의 은혜로 이 4명의 나병 환자는 그야말로 구원을 뜨겁게 경험을 하는데, 아무 수고와 노력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서 여기 왔을 뿐인데, 엄청난 구원을 아무 값도 없이 받았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그들인데 하나님이 은혜로 베푸신 구원을 제일 먼저 누리고 있어요.
이 값 없이 받은 은혜가 우리가 알릴 소식입니다. 내 힘으로 수고하지 않고서는 이런 성취를 기대할 수 없어요. 우리는 이런 성취를 너무도 전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그런 소식을 많이 들려주게 되기를 원하고 바라고 간절히 빌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성취의 소식은 결국 내 강함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랑의 자랑을 더하고 과장하고 펌프질을 멈출 수가 없다가 결국 뻥 하고 터져버리는 것입니다. 구원을 모르는 사람은 더 큰 수치로 끝나게 됩니다. 구원 때문에 약함을 자랑했더니 이혼이 없는 청년부가 됐습니다. 구원은 약함을 자랑하고 세상은 강함을 자랑하니까 이게 안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알려야 할 소식은 구원 뿐입니다. 구원은 자랑할수록 더욱 커져서 허다한 죄를 덮어요. 구원의 소식을 듣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을 알릴 때, 이 복음이 필요한 곳곳에 채워질 줄 믿습니다. 값 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는 목장이 구원을 알리는 모임이에요. 약함을 자랑하는 모임이에요. 여러분은 목장이 선교의 첫 발자국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들을 수 없는 말씀이 많습니다. 죽을 것 같은 고난은 모두에게 기회인 것입니다.
적용질문: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나병 환자 네 사람은 게하시가 주도한 약탈을 신나게 했습니다. 그러다 게하시가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나아만의 은과 옷을 탈취했다가 나병의 치리를 받은 게 생각났습니다. 그 이후 겪은 많은 일들이 떠올랐을 것이에요. 이 아름다운 소식을 사마리아 성에 알리지 않는 게 잘못입니다. 기아에 허덕이는 동료 시민이 생각났습니다. 엘리사의 오랜 양육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에요. 끝에 돈이 있다고 했는데 은과 금과 의복이 전부인 인생이 그 너머에 있는 구원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냥 가질 수 있음에도 감추었다고 표현한 것은 절대 진리를 생각했어요. 침략꾼이 버리고 간 거 주워 담는 일인데, 죄에 대해서 예민해졌습니다. 자기가 보고 은 2달란트 감췄다가 나병으로 치리를 받았잖아요. 양육이 있으니 벌에 대한 개념이 있고 의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한 게 많은 것은 인생에서 손해가 아니에요. 당한 만큼 두려워 할 줄 알게 되기 때문이에요. 자기가 주인 자리에 앉아 내려올 줄 몰라요. 특히 왕과 여호람, 그들은 당한 게 없어서 그래요. 그렇다고 당한 것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에요. 당한 게 많아도 말씀으로 양육되지 않으면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 두렵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목자님이 내 고난을 알아요? 이게 무기입니다. 인간이 선한 게 없어요. 인간은 어떤 모양으로 살든 다 악하고 음란해요. 구원받을 자격이 단 한 명도 없어요. 그래서 말씀이 필요해요. 이런 것을 주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아야 해요. 양육이 없으면 좋은 교육도 꽝이고 예쁜 얼굴도 꽝이고 모두가 부러워할 교양에 스펙에 속아서도 안 됩니다. 거만해져 스승의 지팡이를 휘두르던 게하시에게는 겸손한 나병 환자 친구들이 있어야 할 자리였습니다. 고난만 충만한 나병 환자에게는 말씀을 양육 받은 한 사람 게하시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양육 받은 게하시 때문에 구원을 생각하게 됐어요. 고난과 양육이 만나기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복된 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를 버린 사람들이 있는 사마리아 성으로 돌아가요. 떠났던 자리로 돌아가 문지기를 부른다. 못 들어오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에요. 게하시가 드디어 여기서 양육을 받을수록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이 결국 내 구원 때문에 가장 수고한 사람이라고 고백하는 데까지 드디어 복음이 깨달아졌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아름다운 소식을 사마리아 성을 완전히 구원할 이 왕이나 장관을 통해 알리지 않으셨어요.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서도 알리지 않으세요. 성 밖에 격리된 나병환자를 통해 알리셨습니다. 게하시가 포함된 나병환자를 통해서 알렸습니다. 왜 어려운 방법으로 알리셨을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고정관념인데, 하나님이 직접 알려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장로들/왕/장관 전부 믿음이 없습니다. 나병환자 4명이 아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주인공이 됐어요. 외모가 아름다우면 믿음이 좋을 것 같죠? 정말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에요. 하나님이 직접 하신 일이기에 자격있는 사람을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자랑할게 약함뿐이 인생을 통해 알리셔서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십니다. 24년 첫 주일에 이 설교를 주신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세속사적인 가치관이 왕 노릇하는 시기에 구속사적인 말씀운동을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일으켜서 뭐해요? 지금은 교회부흥이 아니고 나라를 살려야 합니다. 인구절벽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0.72로 벌써 내려왔다고 해요. 서울은 0.59라고 합니다. 낙태병원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해요. 말씀이 안 들어가면 이혼해라 낙태해라가 됩니다. 이게 다 정말 고관대작들이 그렇게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가임기간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거기에서 난 아이수를 부부로 나누면, 2.5 2 이렇더라. 적어야 1.5 우리들교회는 적어도 매주일 유아세례가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교회 아니에요? 구원은 과거 현재 미래가 다 구원되는 것인데 날마다 과거의 일로 싸우니까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게하시 같은 제자들이 분수령적인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돌이키기를 소망하는 거에요. 우리는 정말 신결혼을 해야한다고 부르짖지만, 이혼도 말립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외모와 스펙을 보고 결혼을 했어도 구속사가 안 들어가면 장담을 못하는 거에요. (이혼하지 말라고 시아버지가 무릎꿇은 얘기) 목장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선교의 첫걸음입니다. 목장에 가야합니다.
적용질문: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목장 나눔>
A: 직업이 계약직인 것이, 정규직의 안정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 것 같다. 지금은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옛날에는 광야에 내던져 진 것 같았고 그래서 죽으려고도 했었지만 지금은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가야겠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B: 고난과 양육이 요즘은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다.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나를 고소한 그 진상 이용자인 것 같다.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알리겠느냐가 오늘 말씀
세 번째 대지의 적용질문이었는데 알리는 것 까지는 아직은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남은 4일 동안 그 사람을 마주하지 않도록 피하고 어제처럼 설령 마주하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죄인이고 택자 임을 기억하고 상대가 폭언 및 욕설을 하더라도 똑같이 굴지 않고 사명 감당하며 현명히 잘 대처하는 적용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C: 학창 시절에 나를 따돌린 친구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인 것 같다. 왜 그리 괴롭혔는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적용질문을 주셨는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어려워서 잘 모르겠다.
D: 요즘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는 잘은 모르지만 살다 보면 괜찮은 일이 올 수도 있을텐데 라는 마음이 들기에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하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 구원 때문에 돈을 벌고 소망 때문에 살아내는 것인데 나그네 같은 인생길에서 이 땅에서 살아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수요 예배 말씀이었다. 여전히 나에게 빚이 남아있고 하지만 피투성이가 되어도 여전히 살아야 한다는 오늘 말씀에 동의합니다.
<기도 제목>
박영빈
1. 첫 목자로 세워지게 되었는데,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잘 죽어지는 목자가 되도록
2.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 부어주시길
3. 구원 때문에 빚갚는 적용하고 다시 일어나길
4. 신교제, 신결혼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랑하고 가까이 할 수 있도록
2. 이번 한 해도 부목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공동체의 질서에 순응할 수 있도록
3. 내가 그 누구와 다를 것 없는 죄인이며 택자 임을 매 항상 기억하고 사명 감당하며 적용한 언행을 할 수 있도록
이영찬
한 주간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시헌
1. 예배와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2. 나에게 주신 것에 감사함 느낄 수 있도록
정인호
맡은 바 소임을 잠 감당할 수 있도록
김진형
날이 추운데 건강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