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1.08 박서정 목장 보고서
열왕기하 7:3-11
'이제 가서 알리자'
1. 죽을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성벽은 넘어갈수도 가서도 안되는 장벽이 되어서 성밖도 안도 죽음의 장소가 되어버렸다. 오늘의 주인공인 나병환자 4명은 불가촉천민급의 사람들이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나아만에이어 나병환자가 또나왔다. 그들은 고통에 무감각한 영적 나병환자인 우리를 나타낸다. 성경은 옳고그름의 책이아니라 구원의 이야기다. 게하시는 불말과 불병거를 보았다. 한 영혼을 귀히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이었다. 그런데 설사 그런 은혜를 보았다고 회개를 하지는 않았다. 게하시는 2차 침공후에도 적용을 하지 않았다. 게하시는 엘리사에 대한 미안함을 넘어 자신에 대한 절망감에 빠졌을것이다. 은혜는 잠깐이고 악과 음란한 정욕은 계속된다. 2차 침공후 나라가 혼란스럽자 게하시는 설곳이 없어졌다. 그는 나병환자인 자신이 그런 자리에 있을수 없다고 생각했고 자기 분수에 맞는 자리에 주저앉았다. 우리도 가정 역할 사명 다 버리고 주저앉고 싶을때가 많다. 게하시가 곧 우리다. 그래서 이들의 주제가는 '죽을것같다'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위대한것이 바로 질서이다. 윗 권세 또한 하나님이 주신것이므로 순종해야한다. 우리는 왜 그사람이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시와 때를 기다려야한다. 어떤 악한 권세도 주님이 주신것 이므로 이또한 주님의 때를 기다려야한다. 죽을것같은 고난이 나병환자 네 명의 인생을 요약하는 말이다. 그들은 피투성이라도 살겠다고했다. 믿음이 좋은게아니라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그 나병환자들중 장관 출신인 사람은 상식밖의 삶을 살아가며 피투성이가 되니 그럴바엔 죽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어떤 환경에 있느냐가 너무 중요하다.
구속사적인 가치관에서 보면 수치를 무릎쓰고 구원받기를 소망하며 나병이라는 고난속에서 기다리는 그들이 결국은 구원에 이를수 있다. 하지만 왕과 장관은 망가질줄 모르고 낮아져 본적이 없는 사람들인 고관 대작들은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죽고자하고 끊어내고자한다. 고난은 죽을 이유가 아니라 거듭나고 복음을 경험할 기회이다. 깨어진 결혼도 지켜야하고 힘들어도 죽어서는 안된다. 이건 상상도못하게 힘들고 너무너무 아프고 지치고 비참하다. 이것응 성령이 임해야만 깨달아지는것이다. 우리는 택자이고 하나님이 화살을 쏘신것이다. 화살을 쏘았으니 아프지만 확실한건 하나님이 화살을 쏘시면 끝까지 책임을 지신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죽기를 거부한 네 명의 나병환자는 그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들은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는 적용을했다. 그런데 군대가 썻던 식량과 은과 고기음식등 그대로 있었다. 게하시가 은 금 고기를 보니 또 눈이 뒤집혔다. 그는 또 금을 갖고 감추었다. 아람 군대가 모든 물품을 두고 몸만 빠져나간 이유는 주께서 그들에게 병거소리 말소리를 듣게하여 그들이 도망가게 하셨기 때문이다. 나병환자들은 죽으면 죽으리오하는 마음으로 왔을뿐인데 아무 값도없이 너무 큰 은혜를 받게되었다. 성취의 소식을 내 감함을 자랑하는것이다. 이런것은 풍선과 같다. 만족하지 못해 계속 바람을 넣다가 결국 터져버리는것이다. 구원은 약함을 자랑하고 세상을 강함을 자랑한다. 목장 가는것이 선교의 첫 발걸음이다.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나병환자 네 명은 약탈을 주도한 게하시를 따라 열심히 약탈을 하다가 순간 이 아름다운 소식을 성안에 알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은과 금과 의복이전부인 인생이 절대 진리를 생각하며 성안의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들은 말씀이 있으니 죄에 대해 예민해지고 치리를 받으며 말씀을 기억하고 깨닫는다. 당한게 많아도 말씀으로 해석할수 없으면 괴물같은 존재가 될수있다.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살던 악하고 음란하다. 고난과 양육이 이어지니 그들은 거듭날수 있었고 성문쪽으로가서 문지기들에게 문을 열어달라고했다. 문지기는 나병환자를 성안에 있는 사람들과 차별하고 접촉하지 못하게하는 인물이다. 거듭날것이 있는 삶을 살자는것은 교회부응을 일으케자는 것이아니다. 지금은 나라를 살리고 0.59정도의 출산율을 높여야한다. 게하시같은 제자들이 다 돌이키고 분수령적인 회개를 해야한다.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 기도 제목 ]
A
- 비자 신청 해야 하는데 (16일) 비자 신청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 취직할 자리 알아봐야하는데 취직 잘 될 수 있도록
- 하루 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
B
- 재택 전면 중단 되는데 회사 잘 다닐 수 있는 힘 주시길
- 수요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게 믿어질 수 있도록
C
- 막내동생이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수술 타이밍 잘 정해져서 중등부 수련회 참석 할 수 있도록
- 배우를 꿈꾸고 있는데 주님이 예비하신 진로를 소망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주연배우 합격 기다리고 있는데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 맞는 소속사 나올 수 있도록
- 집 큰곳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인도해 주시길
- 설날에 스님 고모 찾아가는 적용 할 수 있도록
D
- 아버지가 가정 폭력이 심하신데 이런 상황 가운데에서 잘 헤처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 자살, 타해, 다른 사람을 저주하려는 충동이 자주 생기는데 충동 제어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E
- 이직 준비를 하다가 매인 상황이 와 버린 가운데에서 욕하고 원망이 듭니다. 이런 나의 죄를 말씀 보면서 회개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험담 많이 하는데 정죄하는 마음 내려 놓을 수 있도록
- 하나님과 깊은 교제하며 신교제 준비하는 기도 할 수 있도록
F
-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루의 중심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
- 목장 식구들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