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주일 예배
말씀 : 이제 가서 알리자
본문 : 열왕기 하 7:3~11
목장장소: 3층 테라스
목장참석: 이충남, 한민석, 박기훈, 김우현, 김종하, 우재승, 김명규(총원 9명중 7명 참석)
1. 죽을것 같은 고난이 기회 입니다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3. 나를 힘들게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적용 질문]
1.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 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 하십니까?
2. 주로 자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더 자랑하고 싶어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첫 목보를 올려봅니다. 목장개편후 처음 모인 형제들과 사나이답게 자기소개 후 지난 연말에는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올해는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나눔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죄채와 고난을 나누며 첫 목장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충남:
1.질병 휴직동안에 잘 지낼 수 있도록
2.어머니 건강 짗켜주시도록
3.아버지 용서할 수 있도록
4. 동생마음 열릴 수 있도록
기훈:
1.구직급여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하고싶은 일 잘 찾을 수 있도록
3.신교제
4.나, 엄마 일본에서 무사히 잘 돌아올 수 있도록
종하:
1.여자친구 아버님 대장안 판정 받으셔서 항암 치료 잘 받고 이겨낼 수 있도록
2.여자친구 힘들어하는 것 잘 케어할 수 있도록
3.제 시간에 대해서 생색이 올라오는게 아닌 덜 올라와 잘 지낼수 있도록
재승:
1.가족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2.올해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새해에 돈을 많이 벌을 수 있도록
우현:
1.가족이 평안한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민석:
1.신교제, 신결혼
2.올해부터 부목자로 섬기게 되었는데 목원들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3.현장예배 사수와 출근해서 큐티하기
명규:
1.가족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음
2.챙기는 인맥들이 잘 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