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6명/12명) : 문지석 윤준오 김진서 김정우 김한준 박정기 안재권
설교제목 : 이제 가서 알리자
설교본문 : 열왕기하 7:3-11
설교자 : 김양재 담임목사님
해석이 되어 해결이 되면 가서 알려야 한다. 이제는 가야 한다. 우리들교회가 말씀 들고 나눠줄 것만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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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면곧죽음입니다.먹을것이동난성안도성밖도죽음아래있습니다.극한굶주림에도깨어있는사람이있는데,나병환자4명입니다.지금까지열왕기하를읽으면서나병환자가2명나왔습니다.게하시와나아만장군입니다.이극박한상황에서나병환자가또나옵니다.그들은나병환자로구원을얻었지만,영적인나병환자인우리를생각해보라는말이기도합니다.나병의치리가영원한심판으로끝났다면,게하시를다시나오게한이유는무엇일까요?탈무드처럼옳고그름으로따질문제는아니라고봅니다.앞서6장에서아람군대가1차침공때도단을포위했었습니다.엘리사옆에서사환역할도한것도없는데,아람군대가두려워서어찌하리이까?만외쳤습니다.게하시는불말과불병거를보았습니다.한영혼을천하보다귀히여기면서,구원하려는하나님아버지를말하는것이기도합니다. 2차침공에서는게하시가사라지기도합니다.(어떤적용도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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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시는이제선생님을향해절망에빠졌을것입니다.청년들도은혜는잠깐이고,청년의정욕을피할수가없습니다.우리들교회청년부는본을보여야할것같습니다.사명이고뭐고다포기하고,자기분수에맞는자리에주저앉았습니다.환경을탓하며주저앉고싶을때가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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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하시가바로우리의모습이기도합니다.그래서그들의주제는죽을것같다입니다.여호람에게의지하는능력있는장군도마찬가지로,하나님을믿지않았습니다.마음이높을수밖에없는이들은피투성이라도감당할수없다고생각했기때문입니다.누가내옆에있나,어떤공동체가함께있는지가중요합니다.피투성이라도살겠다는나병환자와피투성이라도죽겠다는왕들중누가낫다고생각하나요?영생이있으면영벌도있습니다.그래서,피투성이라도살아있어야합니다.깨어진결혼도지켜야합니다.살아내는것이힘든집이많습니다.다아픕니다.다아픈사람이무슨말을못할까요?들을때는비수가꽂히기도합니다.집안에서이런식구들과사는것이너무힘이들기도합니다.힘든여러분들이살아주기를늘응원합니다.
Q.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에 어디에 동의하십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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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것같은고난에서,죽기를거부한4명의나병환자는그자리에서일어납니다.살고싶은마음을품는것도중요하지만,죽으면죽으리라하는마음도필요합니다.진영이텅텅비었습니다.은과금과의복이보이기시작합니다.나아만이엘리사를찾아올때가져온선물과같기도합니다.자기전공나오니까얼마나신나게감추었을까요?장막하나털고나오니까,장막이가득차있었습니다.말과나귀도하지못할정도로혼비백산할정도로도망갔습니다.이모든것을주께서하셨다고합니다.사마리아를에워싼군대를다물러가게합니다.이4사람의나병환자는누구보다먼저구원을받게됩니다.예상과기대를하지못했습니다.죽음의자리에서일어났을뿐인데,엄청난구원을아무값없이받게되었습니다.천상천하하나님이은혜로베푸신구원을누리게되었습니다.합격과취업과성공은노력한만큼성취하는것이기도합니다.계획한대로이루어지는것도아닙니다.내힘으로수고하지않고서는이런성취를얻지못하기도합니다.이런성취를너무도전하고싶어합니다.우리자녀들이그런소식을많이들려주기를너무원하고간절히빌기도합니다.이런자랑은풍성과같습니다.바람을아무리넣어도풍선은작게보입니다.더크게하려고합니다.자랑에자랑을더하다가결국뻥하고터지게됩니다.아름다워보이지만,이렇게구원을모르는사람은더큰수치로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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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목장이선교의첫걸음이기도합니다.
Q.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Q.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인간은선한게없습니다.내머리만으로죄에대한것만묵상하게됩니다.인간은어떤모양으로살든악하고음란합니다.구원받을자격이한명도없습니다.그래서말씀이필요합니다.양육이없으면좋은교육도꽝이고예쁜외모도꽝이고,고난의경험도무용지물입니다.성밖에있는나병환자를통해서전달하게되었습니다.왜이렇게어려운방법으로알릴까요?아름다운소식은하나님이직접은혜로알리신다는것을알려주십니다.장로들,왕,장관이모두믿음이없습니다.나병환자4명이아주아름다운소식을전하는주인공이됩니다.외모가아름다우면믿음이좋을것같지않습니까?
Q.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Q.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Q. 나를 살린 아름다움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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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1주일에한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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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하면서자기 개발도잘할수있도록
F
G
올 한해 목원 들의 마음을 잘 체휼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목자가 될 수 있도록
다가오는 청소년부 수련회와 청년부 수련회에 기름부어주시고, 은혜가 넘칠 수 있도록
돌아오는 주에 면접이 3개가 잡혀있는데, 담대히 말하며, 소신 껏 아는만큼 면접할 수 있도록